세월이 쏜살 같다는 말을 실감하는 하루 입니다.
바로 어제 2010년의 1월 1일이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2011년의 새해가 열리네요..^^;

방문하신 모든 분들...!!
2010년..!! 마지막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요..
올해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운 새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유기견이었던 제니는 고모님 댁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새끼를 낳아서 저희 집도 한 마리 데려 온 적도 있었죠.

제니를 볼 때마다 고모님은..
"그때 회색털이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웠잖니..."
하시며 웃음을 참지 못하셨습니다.ㅎㅎ


유기견 이야기를 덧붙여 쓸려고 하니, 일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하루...
방문하신 분들까지 우울해 지실까봐..

간단히..!!

혹시..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으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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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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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3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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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안 씻어서 생긴 회색털이군요.. ㅋㅋ
    그래도 그 덕분에 좋은 주인 만났네요 ^^
  2. 2010/12/3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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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말씀 듣고 근처 유기동물 보호소를 몇 군데 알아봤는데요.
    아직 동물을 기를 자신이...ㅡㅡ;
    동물을 키워본 지가 하도 오래됐다보니 결정이 쉽지 않습니다.
    괜히 데려왔다 둘이 나란히 앉아서 스트레스만 받을 수도 있으니...ㅡㅡ;
    • 2011/01/0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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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저는 거의 포기 하고 살고 있지만..
      정리정돈 잘 된 집에서 반려동물이라...
      고양이 저도 처음이지만 호기심이 왕성해서 쉽지가 않지요..^^;
  3. 2010/12/3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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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 2010/12/3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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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게 변색을 했군요.
    역시 관심이 필요합니다. ^^
  5. 2010/12/3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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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예쁜 강아지들..왜 버리는지..
    2010년 마지막날입니다.
    뜻깊게 보내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2010/12/3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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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재미있는 글로 즐거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년 더욱 발전있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 2010/12/3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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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 ㅋㅋㅋ 안그래도 회색 푸들이 어디있어혼자 생각했네요^^
    한해 풋풋하고 따스하게 잘 보낸거같아요

    새해에도 좋은 이야기 많이들려주세요 뻘쭘곰님~^^
  8. 2010/12/3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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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불현듯 깨닭은 사실은,
    곰님 카툰에 등장인물들 얼굴이 똑 같네요..ㅎㅎㅎ

    새해에도 재미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2011/01/0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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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뜨끔.......ㅡ,.ㅡ;;;;;
  9. 2010/12/3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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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1년에도 원하는 바 이루시길 바라요^^
  10. 2010/12/3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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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뻘쭘곰님의 홈피에 오면 마음이 마구 따뜻해집니다.

    새해엔 더욱 아이들과 함께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2010/12/3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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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회색푸들의 정체가 쉽게 밝혀졌네요 ㅋㅋ

    2010년의 마지막날이 찾아왔네요... 근사하게 마무리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
  12. 2010/12/3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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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털이 될 때까지 얼마나 고생을 하고 돌아 다녔을지
    생각하면 맘이 아프네요.
    회색털도 예뻐요. ^^
    뻘쭘곰님 올 한해
    아이들 이야기 즐겁게 잘 봤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즐거운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
  13. 2010/12/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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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황홀할 정도의 회색털은 꼬질꼬질 안씻어서 생긴 빛깔이었네요~
    ^^ 잘 적응하고 잘산다니 다행입니다. 지난주 집에서 키우기 시작한 말티즈
    이름이 '꽃비'인데 원래 주인집에서 태어날때부터 10개월정도 키웠다고해요.
    그런데 아주머니가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하루종일 집에 없으시고, 아들도
    고3이라 집에 없다시피해서 키우기 힘들다고 아내에게 입양보냈다고 합니다.
    첨에 우리집에 와서 잘 적응할까 걱정스럽기도 하고, 혹시 옛 주인을 그리워
    하지 않을까 했는데....왠걸!!
    너무도 자연스레 원래 한식구였던것마냥 재롱피우고 떨어지기 싫어하는거 보고
    전 왠지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나쁜녀석. 정도 없나? 하고말이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1/01/0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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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비가 똑똑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번 집을 옮긴터라 다시 옮겨지지않을까 마음이 좀 불안해서 더 친근하게 부비부비 하는걸수도..!!^^;
  14. 2010/12/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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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 2010/12/3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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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푸들이였군요. 어서 좋은 반려인을 만났음 좋겠어요.
    한해 카툰에 강쥐, 애묘의 이야기로 큰 활약을 하신 뻘쭘곰님
    새해 소망 다 이루시는 한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6. 2010/12/3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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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긍..색이 변해버렸군요.ㅎㅎ
    잘 보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민트맘
    2010/12/3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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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결말이라 마음이 훈훈합니다.
    저도 보호소서 아이를 데려오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민트랑 어울리지 못할것이 분명해서...ㅜㅜ
    • 2011/01/01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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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서로 스트레스 받는것 보단 혼자 도도하게..!!^^
  18. 2010/12/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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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애 많이 쓰셨읍니다

    올해 못 이루신 일 새해 꼭 이루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19. 2010/12/3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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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핳 뻘쭘곰님덕에 아침부터 웃었네요 :) 황홀한 회색털이 흰색으로 바뀌는순간!!! 2010년 마지막날이라는게 믿기지는 않지만^^;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11년에는 좋은일만 :)
  20. 하니비
    2010/12/3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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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도 즐거운 블로그로 많이웃움을 주세요 ^^ 행복하시구요 ^ㅎ^
  21. 2010/12/3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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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뺄죽곰님 글로 한해 즐거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2. 2010/12/3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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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순백색의 그 푸들 강아지 사진이 궁금합니다..ㅎㅎ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3. 2010/12/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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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다. 새해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24. 제주적토마
    2010/12/3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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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훈훈한 웃음 가지고 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뻘쭘곰님!!
  25. 2010/12/3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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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중간 부터 스멀스멀 일어나던 불길한 예감이 딱 맞았습니다.!!!ㅋㅋㅋ
    그럴줄 알았어요, 그럴줄 알았어!!!
    고모님 너무 귀여우세요^^ 공감가는 글 이십니다.
    뻘쭘곰님 행복 가득한 새해 맞으시고, 건강하세요^0^~~~~
    • 2011/01/0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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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역시 눈치가 빠르신..!! 하하핳ㅎ하하하..
      그리면서도 아.. 이거 반전이 좀 약하다고 생각한..ㅎㅎ^^;
  26. 2010/12/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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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호색이건 흰색이건 이쁠것 같네요.
    울 강쥐도 형제하나 만들어줄까 고민중인데 유기견 보호소에 작은 강쥐가 잘 안나오네요.
    아파트가 좁아서 큰개는 안되는데..^^*
    새해에 좋은일 많이 생기시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2011/01/0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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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잘 찾아보시면 작은 녀석들도 많더라고요..^^
      올해에는 꼭 행복한 녀석과 조우 하시길..^^
  27. 2010/12/3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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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28. 2010/12/3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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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회색 푸들의 새해인사를 받는군요~ 감사.^^

    뻘쭘곰님과 동물가족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9. 2010/12/3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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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견을 저렇게 키우시니 복받을것입니다.
    거리에서 때가 묻어서 이쁜털이 들어나지 않았서요.
    만화로된 포스팅이라 재미있게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화이팅입니다.
  30. 2010/12/3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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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푸들이 회색이라니 상상이 안갔었어요 ㅎㅎㅎ

    뻘쭘곰님 가족은 모두 동물을 사랑하시나봐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항상 훈훈하고 재미있는 글들로 완전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뻘쭘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1. 2010/12/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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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마지막에 빵 터졌습니다 ^^
    뻘쭘곰님~ 올해가 하루 남았어요..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2011년에도 좋은 포스팅 부탁 드려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32. 2010/12/3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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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다행이네요. 제니가 고모님 댁에서 황홀한 털색도 찾고요.ㅎ
    뻘쭘곰님 글로 오늘을 웃음으로 마무리하네요.
    올 한해 감사했고, 또 수고많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3. 2010/12/3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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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님, 오랫만에 방문드려요~
    12월엔 게으름에 퍼져 있다보니...
    2010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엔 좋은일 기쁜일만 가득 하시길 바래요~
    새해에는 저도 짱구, 공주, 내복이 또 그밖에 다른 가족들 보러 자주 방문 드리겠씁니다~^^*
  34. 2010/12/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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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강아지가 털이 회색이 될정도면
    길에서 많이 고생했나봐요..ㅜ^ㅜ
    그래도 좋은 분 만나서
    사랑받으며 사니까 다행이에요^^
    고모님 만쉐~~~
    2011년에도 좋은 포스팅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35. 2010/12/3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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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같은 녀석이었군요~ 양도 씻지 않아서 털이 마치 회색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냄새도 장난 아니라고 하죠...

    뻘쭘곰님~ 올해 뻘쭘곰님을 알게 되어서 참 즐겁고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뻘쭘곰님과 함꼐 쭈~욱 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랍니다~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행복하세요~^^
  36. 달빛DANI
    2010/12/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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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저두 회색이라 케서 그만 낙임 농담이구요^^*
    글케나 드러웠나요
    도로를 아주 닦고다녔구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하세요^^*
  37. 호빵마미
    2010/12/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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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그 고급스런 회색빛의 비밀이 벗겨졌군요~~ㅎㅎ
    저 녀석은 다행히 주인을 잘만나..이제부터는 호강하게 되었네요~~
    또 한해가 저물어갑니다..내년에도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뻘쭘곰님!!
  38. 2010/12/3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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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 즐거웠습니다
    특히 그 카툰으로 대화하게 되어서리
    늘 평안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39. 2010/12/3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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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0. 2010/12/3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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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 회색견이 아니었군요.
    역시 짐승이나 사람이나 때 빼고 광을 내 봐야 진가가 드러난다니깐요~ ^^
    올 한해 뻘줌님 알게되서 너무 즐겁게 보낸 듯 합니다.
    2011년도 기쁨 가득한 한해 만드세요~ ^^
  41. 2010/12/3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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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가 몇시간 안남았네요~
    남은 시간 좋은일로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더 행복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2. 2010/12/3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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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사진도 올려주세요^^
    • 2011/01/0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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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올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저희집에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43. 2010/12/3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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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내년엔 이웃분들을 더 많이 알아서, 연말 인사를 글로 적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즐거운 일들만 생기시길 바랄께요.~~~~
    • 2011/01/0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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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냥 블로그 방문하신 분들을 위해..^^
      신경 너무 쓰시지 마시고 그냥 올리세요~!!^^
  44. 2010/12/3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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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견인 제니가 고모님댁으로 가서 호강하게 되었네요..
    뻘쭐곰님,
    새해에는 더좋은일들만 있으시기 바래요..
  45. 2010/12/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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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2010년도 몇시간 밖에 안 남았군요.
    한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 멋지게 맞이하시구요.
    더 멋진 글로 만나뵙길 소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6. 2010/12/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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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고~~ 오늘 내복이 소식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뻘쭘곰님 덕분에 올해 많이 웃고 즐거웠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47. 2010/12/3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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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씻어도 회색빛이 이쁘고..
    깨끗이 씻어도 하얀 귀공자빛이 더 이쁘고~
    이래 저래 첫눈에 반한거죠?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총총..
  48. 2010/12/3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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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속의 진주였군요^^
  49. 2010/12/3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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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제가 먼저 다른집에 찾아가는 일을 쉽게 하지 못하였는데
    먼저 저희집을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 행복함이 차곡차곡 이집에 들어차길 바랍니다...
  50. 2010/12/3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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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역전이 되는 이야기였네요. 아름다운 순동이 제니는 잘 있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뵙겠습니다.
  51. 2010/12/3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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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색털이 아니었군요 ㅎㅎㅎ
    사람도 동물도 버림 받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뻘쭘곰님 새해엔 더욱 더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 빕니다
  52. 2010/12/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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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이런 반전이!!!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내년도 멋진 활약과
    귀여운 동물들과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도 마니마니 받으세요~~~^^
  53. 2010/12/3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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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씻기니 흰색 재미있는데요.
    2010년이 1시간 정도 남았네요. 1시간이지만 즐거운 시간을 맞으시고 2011년을 맞이하세요.
  54. 2010/12/3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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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저희집 코코가 너끈히 10년은 더 살아줄꺼라 믿지만,
    언젠가 그날이 와서 떠나보내면
    그 다음 강아지는 유기견을 입양할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아직 가보진 않았지만, 못 데려오는 나머지 녀석들 생각하면
    정말 속이 아플꺼 같군요.
    언제나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뻘쭘곰님의 블로그, 항상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여전히 큰 웃음과 행복, 부탁드립니다.^^
    • 2011/01/0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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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더 감사하죠..^^
      저희 녀석들도 앞으로 오래 살겠지만 만약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다시 강쥐들을 키우게 된다면 저도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55. 2010/12/3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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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바쁘셨죠? 마지막을 보내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네요!
    한번씩 와서 재미있게 잘 보고 갔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56. 2010/12/3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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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멘트 멋져요~!!!
    뻘쭘곰님 굳럭~!!!
  57. 2011/01/0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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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견 데려다 2년 키우고
    어쩔 수 없이 남의 집에 보내야 했던...
    아픈 기억이네요.
    1년 동안 애쓰셨어요.
    수고한 곰님께 따뜻한 박수 보냅니다.
  58. 2011/01/0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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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제니는 다행이네요... 종종 동네에서 회색빛으로 물든 유기견들을 보곤 했는데, 무척 안타까왔답니다. 상투적인 표현을 빌어 개 보다 못한 인간들이 참 많은 듯 싶네요.
  59. 2011/01/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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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먼지가 쌓였나봐요^^
    고모님도 참 따뜻한 분이시군요. 쉽지 않은 일이였을텐데..
    새끼까지 낳으셨다니 오래 키우셨네요..
  60. 2011/01/04 01: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오우 ㅠㅠ 얼마나 방치되었으면 순백색의 푸들이
    회색이 되었을까요~ 그래도 그 이쁘게 회색이 돈 빛깔덕에
    눈에 띌 수 있었군요 ㅎㅎ
    유기견... 임시보호소에있다가 데려가는 사람들이 정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안락사 한다던데 .. 맘이 아프네요.
    저도 나중에 한마리의 생명을 보살필 능력이 따라준다면
    꼭 부양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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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쭘한 나라의 뻘쭘곰의 일상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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