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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2010년의 1월 1일이 시작된 것 같은데, 벌써 2011년의 새해가 열리네요..^^;
방문하신 모든 분들...!!
2010년..!! 마지막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요..
올해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운 새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유기견이었던 제니는 고모님 댁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나중에 새끼를 낳아서 저희 집도 한 마리 데려 온 적도 있었죠.
제니를 볼 때마다 고모님은..
"그때 회색털이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웠잖니..."
하시며 웃음을 참지 못하셨습니다.ㅎㅎ
유기견 이야기를 덧붙여 쓸려고 하니, 일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하루...
방문하신 분들까지 우울해 지실까봐..
간단히..!!
혹시..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으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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