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복(來福)이 울음 소리가....
저랑 한 시라도 떨어지기 싫었는지...
화장실에서 샤워기 틀어놓고 들으니 구슬프게 들리더라구요..ㅎㅎㅎ;;;
문을 살짝 열고 내다보니 방에서 "와앙앙앙앙!!" 하면서 뛰어오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화장실 문 꼭 열라고 "뫄~" 하는 내복이.
물 튀기니까 싫어서 도망가면서도 꼭 문은 열고 있어야 한다며 조릅니다.

밥 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간식 먹으면 좋다고 앙앙앙앙..하기도 하고...
좋을 때 그르릉~하는 소리까지...

고양이 소리의 매력을 점점 알아가고 있는 요즘 입니다.^^*


"한 시라도 나랑 떨어지기 싫었어?"


"아.... 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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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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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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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아도 머리감을 때 가끔 무서운데, 이상한 소리까지 난다면/
    생각만 해도 오싹하네요. ㅎㅎㅎ
  2. 2011/01/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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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고양이 울음소리가 잘 못 들으면 아기 울음처럼 들리죠 ㅜㅜ
    무서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3. 민트맘
    2011/01/0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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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소리가 얼마나 예쁜데요~
    보통은 길에서 발정기때의 소리만 들으셔서 그렇지
    평소의 냥이 소리를 들어보시면 다들 그렇게 말씀하신답니다.
    참고로 민트양의 소리는 은쟁반에 옥구슬,,이 아니고
    금쟁반에 다이아구슬,,입니다~ㅎㅎ
  4. 2011/01/0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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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주위에 길냥이가 떼를 지어 사는데.. 가끔 새벽에 밖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오면 섬뜩하더군요. 진짜 사람 목소리 같아요..;
  5. 2011/01/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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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울음소리....무섭긴 무섭죠.^^
    내복이는 다이어트 해야될 듯 한데,
    볼 때마다 밥 달라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6. 2011/01/0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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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무섭기도 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2011/01/0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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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도도한 녀석이 설마 주인 보고싶다고 그랬을까요~ 빨리 자기 뒷바라지 해달라고
    그랬겠죠 ㅡㅡ^ 고양이는 참~ 저 어렸을때 보면 아무리 정을주고 해도 도도하기만
    하더라구요. 지가 필요할때만 나한테 오지 내가 부르면 한눈으로만 흘깃 쳐다보고
    말아버리죠~ 내복이는 안그런가요?
  8. 2011/01/0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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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같은 목소리로 의사전달하지만
    엄마?는 다 알아 듣는게 신기해요..ㅎㅎ
  9. 2011/01/0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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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보니 ㅋㅋ 새벽에 들리는 고양이소리 가 아기 울음소리 처럼 들리던 기억이나네요 ㅠㅠ

    정말 무서웟는데요
  10. 2011/01/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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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흐흐~ 정말 구슬프게 들렸겠네요 ㅋㅋ
  11. 2011/01/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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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가 사실은 애교쟁이였군요^^
    좋으시겠어요^0^~
  12. 그린레이크
    2011/01/0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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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의 사랑이~~~^^*
    하지만 머리 감으실때는 섬칫했겠어요~~
  13. 2011/01/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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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은근 귀엽게 애교도 부리는 모양이군요~
    하긴..요즘 내복이보고있으면 웃음이 절로나와요 ㅎㅎ
  14. 2011/01/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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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는 꼭 문 열어놓고 머리감으세요.ㅎ
  15. 2011/01/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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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의 매력은 역시 소리에 있는거 같아요~ ㅎㅎ
  16. 피오피퀸
    2011/01/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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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가 고파서만은 절대 아닐 겁니다
    뻘쭘님 기다리면서 울다가 지~~쳐서 배가 고파진 거겠죠 ㅋㅋ
    내복이 맛있는 간식 많이 주세요^^*
  17. 2011/01/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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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울음소리에도 익숙해져야 겠군요...ㅋ
  18. 해바라기
    2011/01/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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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정이 더 들어 가네요.
    저도 내복이 소식 듣고 싶어 매일 오잖아요.ㅎㅎㅎ^^
  19. 2011/01/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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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가수 시켜야겟습니다.
    우리 내복이...아님 성우를 시킬까요? ㅋ
  20. 자유여행
    2011/01/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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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 사랑스럽고 애교가 철철 흘러넘쳐요!!
    차도냥처럼 굴지만 속으로는 뻘쭘님이 너무 좋아서 오도방정을 떨고 있을것 같아요 ㅎㅎㅎ
  21. 2011/01/0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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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땐 아고 이쁜것 하면서 샤워기로 내복이 머리를 감겨줘야지요........ㅋㅋ
  22. 2011/01/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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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늘 문 열고 머리를 감으셔야겠는데요... 저도 고양이 울음소리는 조금 무섭던데 ^^;;
    그래도 저 눈은 너무 귀여워서...
  23. 2011/01/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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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가 기특하고 귀엽긴 한데 무서웠다는 말이... ㅎㅎ
    녀석이 뻘쭘곰님을 무섭게 사랑하는군요~ ^^
  24. 꽃기린
    2011/01/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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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밤에 들으면 좀 무서워요...
    눈빛이 애절해요, 정말~
  25. 2011/01/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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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좀 주시지요...ㅎㅎ
    눈빛이 정말 애절합니다..ㅎㅎ
  26. 2011/01/0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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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주고... 무슨일이든 해야겠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7. 2011/01/0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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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 눈빛ㅠㅠ
    정말 맨날 들고 업고 안고 다니고 싶어요ㅎㅎㅎ
    반려동물의 매력이 그건거 같아요
    늘 나를 반겨주고 원한다는거?ㅋㅋ
  28. 2011/01/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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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내복이에게 뻘쭘곰님은 집사님 이상인가 봅니다.
  29. 2011/01/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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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들으면 고양이 소리는 참 무서워요
    제가 워낙 고양이를 무서워하기도 하고 ㅜㅜ
  30. 2011/01/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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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쩜 - ㅎㅎ 그 정황이 그림으로 잘 나와 있어요 - ㅎ
    그런 순간적인 미묘한 심리상태는 글로도 적기 힘든데 -ㅎ
    정말 이건 아마츄어의 솜씨가 아니에요 -
  31. 2011/01/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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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고양이가 저러면 정말 무서울듯해요
    이제 아셨으니 좀 덜 무서우시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32. 2011/01/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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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이틀째
    내복이의 수난인가여? ㅎㅎㅎ
    근데 만화너무 잘그리시는거같아여 ^^
  33. 2011/01/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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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없다고 우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이래서 고양이를 기르는 것 같아요~~
  34. 혜진
    2011/01/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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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의 팬이 안될수가 없어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35. 2011/01/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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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6. 다별딸
    2011/01/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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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들은 자신만의 생활이 강하다고 해서 멍뭉이처럼 안기려 하지 않는다는데,, 내복군은~~ 정이 참 많은 아인가봐요. 에궁,, 얼마나 떨어져있기 싫었음.. 안쓰럽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하네요~!
  37. 에버그린
    2011/01/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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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쭘곰님 글보면 꼭 우리집 보고있는 착각에 빠져 있어요~ ㅋㅋ
  38. 2011/01/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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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에 아기 울음처럼 우는 고양이 소리는 무서워요~ ㅠㅜ
    근데 내복이는 넘 귀엽네요...ㅎㅎ
  39. 2011/01/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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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내복이가 그런소리도 내나부져..??ㅎㅎ
    두손 곱게 모은 모습도 이쁘네요..
    고양이는 정이 없다더니 아닌 아이도 많나봐요^^
  40. 2011/01/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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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고양이 울음 소리는 정말 감정표현이 제대로...
    울호야는 호야 하고 부르면 응? 하고 대답해요..ㅋㅋㅋ
    반말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는데.. 아직도 응?이래요..
  41. 2011/01/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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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러고 앉아서 지켜 보고 있으면 정말 사랑스럽겠습니다.
    길냥이도 가끔 밥 다 먹으면 아옹.. 하고 밥 더 내놓으라고 저렇게 앉아서
    지켜보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
  42. 대륙엠
    2011/01/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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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재밌습니다.^^

    고양이도 이렇게 충성심이 있군요.
  43. 2011/01/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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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는 언제봐도 이뻐요...^^
    "배고파 밥 줘~!"
  44. 2011/01/0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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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구슬픈 울음소리 한번 들어 보고 싶네요
    내복이의 울음소리..ㅎㅎ
    너무나 귀여워요
  45. 쫑군엄마
    2011/01/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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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애들도 화장실 문 닫으면 문 앞에 옹기종기 모여 문 열리기만 기다립니다. 안방으로 가면 모두 안방으로 따라오고, 거실에 있으면 거실로 모여들고... 그중 애교쟁이나 대장은 문 열라고 에웅에웅거리죠^^ 문도 앞발로 긁어주시고~ 개들과는 다른 고양이들만의 매력^^ 키워보신 분들은 인정하죠. 고양이도 은근 반려인을 따라다니며 같이 있고 싶어하는 거~ 아이들 울음소리의 미묘한 톤을 눈치채고, 아이들 울음소리가 사랑스럽게 들리는 날이 금방 오실 거예요~ 얼마나 이쁜대요^^
  46. 2011/01/0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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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도 예전에 깜수니가 생각이 납니다..
    화장실이라도 가기만 하면 화장실 앞에 와서 문을 긁고 막 들어오려구 하구... 넘 귀여웠었죠...
  47. 2011/01/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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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잘 만난 행복한 고양이 입니다
    재미있게 잘보았네요.
  48. 2011/01/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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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감시당하고 사시는군요 ㅎㅎ
  49. 2011/01/0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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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상자부터 준비하고 난 후 머리를 감으세요~^^
  50. 짱아
    2011/01/0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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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아고라를 보고 재미있어서 놀러왔어요..
    아이들이 다들 너무 이쁘네요.
    자주 놀러올께요
  51. 2011/01/0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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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한시라도 눈에서 안보이면 불안한가봐요~^^*
  52. 2011/01/0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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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가~~~ ㅋㅋㅋ 구슬픈 목소리를 내는 거였군요.
    저도 그림 그릴 줄 알면 저렇게 스토리 만들고 싶은데
    실력이 없어서
    그저 부럽습니다.
    뻘쭘곰님.. ㅠㅠ
  53. 2011/01/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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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재미있는 카툰과.. 간절한듯한 고양이의 눈빛...
    좋아요~ ^^
  54. 2011/01/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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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귀여워요~ 내복이가 고양이 인데도 주인을 정말 잘 따르는 것 같아요~^^

    밥 주는 사람이라서 그런가..^^
  55. 2011/01/0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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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가 주인 찾는 소리였군요~
    애기 목소리 같아서 어떤분들은 싫어한다는데
    전 오히려 친근하고 귀엽고 하더라구요~
    아유~귀여워!!!
  56. 2011/01/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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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을 향한 애정공세였군요^^
  57. 2011/01/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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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예쁘게 사시는 모습이예요!
    내복이의모습이 날로 귀여워지네요~~ㅎ
    하도 봤더니 그런가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58. 2011/01/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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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을 바라보는 귀염이가 있어 외롭진 않겠어요.
    재밌는 이야기 즐감하고 갑니다^^*
  59. 2011/01/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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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를 보니 아이들이 엄마 없어지면 찾는거랑 비슷한 거 같아요.
    잼나게 봤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60. 2011/01/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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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 흥부는 고양이 내복이 무서워요,ㅎ
    언젠가 사랑스레 쓰다듬어 주었더만 그래?
    발톱을 세워서 상처를 입었던 기억이 새록히 떠오르네요 ^*^
  61. 2011/01/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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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 생각해보니 내복이가 뻘쭘곰님을 조정하는 것 같아요
    이러다가 나중에 내복이가 주인 노릇 하는 거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ㅎㅎㅎ

    내복이녀석 연기를 너무 잘 한단 말이야~~~^^
  62. 2011/01/0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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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소리 어쩔때는 너무 인간같아서
    섬뜩하기도 하드라구요^^
  63. 2011/01/0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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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튀기는건 싫으면서도 보고싶어서 소리내는군요. ㅎㅎ
    역시 귀엽네요~ ㅎㅎ. 야밤에 울면 좀더 무섭겠는걸요. ㅋ
  64. 2011/01/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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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느끼는데요...
    고양이는 잘 생긴거 같아요~!!!
  65. 2011/01/0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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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너무 이쁘네요. 1살이라고 하셨나요?
    한창 응석부릴때죠...
  66. 2011/01/0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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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네요... 고양이가 사람을 저리 따른다는 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고양이과는 무조건 반인간적(?)일거라 여기고 있었거든요.
  67. 2011/01/0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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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스토커냥이 여기 한마리 더 계시군요 =+ㅅ+=
    우리 냥이도 완전 껌딱지 스토커라죠!!
    어디를 가나 졸졸졸.. 그 모습이 참 사랑스럽지요.
    강아지도 키워봤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고양이가 좀 더 다채롭게 우는거 같아요.

    뻘쭘곰님도 조금만 더 내복이와 계셔보면,
    고양이는 고양이언어로, 사람은 사람언어로 대화하실껍니다 >_<
    전 가끔 대화한다능;; 히히
  68. 보리
    2011/01/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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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언니네 냥이는 화장실에 앉아있으면 허벅지에 올라와 앉아요...^^;;;

    새침한 듯한 냥이의 애교는 정말...필살이에요~!! 아~~ 내복아...헤헤

    미모도 점점 더 빛을 발해가는듯...!! 앞으로 더큰 매력 느끼실꺼라고 확신한답니다..^^
  69. 2011/01/0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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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너무 이쁘게 잘 그리셨어요 ^^;;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70. 드림
    2011/01/0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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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이야기 이끌어가시는 솜씨가
    대단하네요..
    그방면으로나가셔도 괜찮을듯..ㅎㅎ
    내복이의 주인찾는 소리였군요..^^
  71. 2011/01/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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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처음왔는데 앞으로 매일와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ㅎㅎㅎ^^
  72. 2011/01/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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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표정이 정말 "밥줘"하네요.ㅎㅎ
    뻘쭘곰님의 만화와 글솜씨 인기짱 블방 확실하네요.^^
  73. 스킴밀크
    2011/01/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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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저는 고냥씨도 안키우는데 밖에서 우는소리가 환청으로 들려요 후딱 나가보면
    집앞도 아니고 저멀리서 밥달라고 냥냥 거리는 놈이 헐레벌떡 달려오더라구요 ㅠ.ㅠ
    텔레파시를 보내는지 ㅎㅎㅎㅎㅎㅎ
  74. 2011/01/0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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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뻘쭘곰님이랑 함께 해서 그런가봐요.
    원래 고양이는 좀 개인적인 동물이잖아요.

    저희 토코도 좀 크니 저를 굉장히 잘 따르긴 하는데 역시 살가운 강아지 만큼은 아니지만요!
    귀염둥이 내복이!
  75. 2011/01/0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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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무쉰 납량특집 제목인줄 알았네요~

    뻘쭘곰님을 찿아헤메는 내복이에 애절한 울음소리였네요~ㅋㅋㅋ

    좋은시간 되어서 갑니다.^^*
  76. 2011/01/0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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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귀여운 고양이로군요~
    강추위가 몰아치는 주말을 잘 보내세요~
  77. 2011/01/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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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더 즐기는걸로 알았더니
    그게 아닌가봐요 ㅋㅋㅋ
  78. 2011/01/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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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도 사랑받을 행동을 해요. 그러니 미워할수 없지요. 사랑 할수밖에 없어요.
  79. 2011/01/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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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런 매력덩어리 같으니라고 ㅎㅎㅎㅎㅎ
  80. 2011/01/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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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귀엽네요~^^
    잘보고 갑니다~
  81. 2011/01/0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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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너무 귀여워요~ 저 초롱초롱한 눈빛! ㅎㅎㅎ
    고양이가 참 다양한 목소리를 내더군요.
    기분이 좋으면 그릉그릉, 대답하는 것처럼 야옹거리기도 하고 말이에요.
    이번엔 좀 무서우셨겠지만 그래도 주인 없다고 찾는 모습이 예쁘네요 ^^
  82. 2011/01/12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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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ㅎㅎ 그런 일이. 고양이가 그런소리를 내는게 아니라 내복이가 특별해서 그런것이겠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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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쭘한 나라의 뻘쭘곰의 일상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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