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 달 전에 찍어놓은 동영상인데....
지금의 가을이는 엄청나게 커버려서..보고 있으면 다른 강아지 같아요..;;;

(현재의 가을이..^^;)

사실 우리집 공주와 금순이는...
지금은 점잖아 보여도 어렸을 때는 정말.... 눈물이 나올 만큼 말썽 꾸러기 였습니다.
뭐 깔끔하게 정리 정돈 하고 사는 건 아니었지만 외출했다 돌아오면 집 안에 있는 모~~든 짐들이 
전부 밖에 나와 있었죠.
그것도 온전하지 못한 상태로...;;;
한 1~2년은 그렇게 살았던 것 같아요..크흑...;;;;

그런데 요즘 딱 동생네 가을이가 그 시기인가 봅니다.
덩치도 커지고, 힘도 세져서... 뭐든 깨물고 본다고 하네요.

저희 집에 와 있는 동안은 다른 개들이랑 노느라 물건 망가뜨리는 일은 별로 없는데...
그래도 푹 자고 일어난 아침에는 젊은 피가 거꾸로 솟는지...;;;
미친듯이 이불을 파고 난리도 아니랍니다.

밤에는 금순이 덕에 깊이 못자고, 아침에는 에너자이져 가을이의 모닝콜을 받는 요즘...
정말 행복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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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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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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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강쥐들이 일찍 일어나는가봐요^^
  2. 2011/01/0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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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강아지들이랑 지내다 보면 가끔 겪게 되죠
  3. 2011/01/0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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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파기 모닝콜 좋은데요? ㅋㅋㅋ
  4. 2011/01/08 08: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정말...많이 컸습니다^^*
    지진 일어날 만도 합니다^^*
  5. 2011/01/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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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현실과 꿈의 절묘한 연계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다별딸
    2011/01/0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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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이 유아기 청소년기에~~ 말썽 부리더라구요. 울집 강쥐는... 볼펜도 먹고,, 끈도 먹고.. 그랬답니다. 약도 몰래 먹고,, ^^ 지금은 넘 얌전해서.. 심심하답니다. 즐주말 되세요!
  7. 2011/01/0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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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가을이가 폭풍성장 중이군요.
    아침마다 모닝콜해주는 것은 좋은건가요?~~ 주말은 쉬어주지...ㅋ
    즐건 주말 보내셔요~
  8. 2011/01/0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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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 저희 집강아지도 아침만 되면 깨워 줬다고 들었는데요

    요즘은 --게흘러져서...
  9. 최정
    2011/01/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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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알람소리 듣고도 잘 못일어나는데 개 한마리 키워야 할듯~
  10. 2011/01/0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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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저쬐그만 귀요미가... 눈부신 성장을 했네요^^
    다리 길이를 보니 우리 무늬보다 크겠는데요^^
    장하다 가을아, 훌륭하게 장성했구나!!!!^^
  11. 2011/01/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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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재미있게 보고 가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12. 2011/01/0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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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아래 사진 보니 진짜 곰처럼 생겼습니다..ㅎㅎ
    즐건 주말 보내세요^^
  13. 2011/01/0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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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람치고 넘 무서운대요 ^^:
  14. 2011/01/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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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도 귀여워요 ㅎㅎ
  15. 2011/01/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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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재밋게 읽었습니다.
    춥지만 즐거운 주말되세요^^
  16. 2011/01/0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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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자이저.. ㅎㅎ
    그래도 행복하다고 표현하시니 넘 좋습니다. ^^
  17. 2011/01/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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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와 금순이 참 귀엽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18. 2011/01/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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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꾹꾹이 2배속 촬영 같아요~~ ㅎㅎa
    내복이도 꾹꾹이 해주지 않나요? ^^
  19. 2011/01/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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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키우던 강쥐..
    지금은 저세상에 갔지만
    아침이면
    그렇게 제 얼굴을 핣아서 깨웠죠....

    갑자기 보고 싶네요^^
  20. 2011/01/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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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저건 강쥐만의 우다다인가요 ^^~
    강쥐도 기분이 좋으면 하는 행동인가 싶기도 하구요
  21. 2011/01/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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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아침을 깨우네요.
    잘 보고가요
  22. 민트맘
    2011/01/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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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행복해요~에서 눙물이 나는건,,저뿐일까요?ㅋㅋㅋ
  23. 해바라기
    2011/01/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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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가을이 표정이 귀엽네요.ㅎㅎ^^
  24. 2011/01/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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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였다ㅋㅋ
    꿈이었군요. 저는 진짜 무슨 일을 겪으셨나 하면서 읽어내려갔는데...^^;;
  25. 2011/01/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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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5살 아테나도 쇼파에 누어 낮잠자면
    그렇게 예쁘게 뺨을 핥아요.
    가을이가 어쩜 그렇게 예쁜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6. 2011/01/08 10: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밤금순 낮가을이라...잠이 부족하시겠어요^^;
    그래도 사랑을 받으시니 덜 피곤하시리라..
    아주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27. 2011/01/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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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8. 2011/01/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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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제가 자고있는데 저랬다면...
    저녀석은 아침식사를 욕으로 때웠을 겁니다...ㅋ
  29. 2011/01/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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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지진이 일어나는...^^;;
    ㅋㅋ
    그림이 넘 귀여워요..^^
    곰님아...
    저거 일러스트로 그리시는거예요?
    궁금...ㅎㅎ
  30. 오붓한여인
    2011/01/08 10: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깨워주는강쥐...
    너무이쁠듯..
    뭐든 가져다주강쥐..
    사랑스러울듯.
    먹기만잘햇던우리집개.
  31. 2011/01/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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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지진이 일어나는 꿈이라도 꾼건지..ㅎ
    귀엽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주말 되세요..^^
  32. 2011/01/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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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33. 2011/01/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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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동영상이랑 현재 모습보니 정말 많이 컸네요.
    털색만 같고 다른 강아지 같아요.
    한달전은 강아지, 지금은 개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
    그래도 귀여운 녀석입니다^^
  34. 2011/01/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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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으로 느겼군요. ㅎㅎ
    휴대폰 진동으로 느낄 수도 있었을 텐데,
    그 진동이 더 컸나봐요.
    저는 주변에 암것도 없는데, 홍수나는 꿈꾸고 깨서
    완전 놀랐지요. 꿈에서 블럭버스터 재난영화였어요 ㄷㄷ
  35. 2011/01/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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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아이들은 모닝콜도 안해주네요~ㅜ.ㅜ
    제가 부시시 눈을 뜨면 그제서야 "엄마~아침이예요~ 해가 떳어요~"이러는데
  36. 2011/0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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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정말 힘세네요...
    강아지들이 깨우는거 너무 행복해요^^
  37. 2011/01/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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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귀엽네요 -ㅎ 당하면 기분이 다를란가요?ㅎ
    마지막 사진 보니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무심한 듯 쉬크한 -
  38. 그린레이크
    2011/01/08 11: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을이가 알람콜인데요~~
    일어나기 싫어도 가을이 애교땜시 일어 나야 할것같아요~~
    근데 저녀석이 저렇게 컸으니~~
  39. 2011/01/08 12: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필이면 얇은 이불 덮고 있고 발톱도 긴 상태에서 저거 당하면...ㅠㅠ
    거기다가 굴러서 비비기 신공까지 펼치면 진짜 쿵쿵소리나죠.
    헥헥거리면서 긁고있는 애 보면 진짜 웃겼어요.
    지진 꿈 꿀 만도 합니다. ^-^
  40. 2011/01/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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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귀여워라~~
    근데 진짜 한달만에 다른 강아지처럼 돼버렸네요~~
    우와.. 진짜 많이 컸네요^^
  41. 2011/01/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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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강아지가 아니라.. 어른견???
    블로그 보면서 같이 키우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대체 왜일까요? ㅎㅎㅎㅎ
  42. 2011/01/08 13: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가 흔들어서 지진을 경험하셨네요. ㅎㅎ
    정말 그럴수도 있겠어요.
    집에서 가끔 푹잘때 누가 흔들면 그런것 같더라고요. ㅎㅎ
  43. 2011/01/08 13: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가 흔들어서 지진을 경험하셨네요. ㅎㅎ
    정말 그럴수도 있겠어요.
    집에서 가끔 푹잘때 누가 흔들면 그런것 같더라고요. ㅎㅎ
  44. 2011/01/08 14: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에 키우던 강이자랑 비슷해요ㅎㅎ
    아침만 되면 가슴팍으로 올라와사 얼굴을 마구 핥기도 했었는데ㅎㅎ
    빨리 일어나서 놀아달라는 건지 아침엔 정말 부지런해지더라구요ㅎㅎ
    땅파기 달인인데요?ㅋㅋ
  45. 2011/01/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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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이상적인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시는군요. 계속 지금처럼...화이팅 !! ^^;
  46. 2011/01/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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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데요. 저라도 행복할 것 같아요. ^^ 애교도 만점이군요.
  47. 혜진
    2011/01/08 14: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을이 애교가 짱인듯..
    정말 많이 컸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48. 2011/01/08 15: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가 세 마리만 되어도
    정신 하나도 없겠어요.
    온통 어질러 놓으면 화 안나요?
  49. 2011/01/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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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땅대신 이불을 파는 강아지들이군요 ㅋㅋㅋ
    덕분에 지진나는 꿈을꾸시고. ㅋㅋㅋ
    너무 재미있어보이는데요 그래도
  50. 2011/01/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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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51. 2011/01/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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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뻘쭘곰님 아침이 행복하시군요 ^^;;;;;;;;;;;;;
    잠을 설쳐서 쫌 그렇지만.. 동영상 보니까 너무, 꽤, 많,이 엄청 귀여워요 ㅎㅎㅎㅎ
  52. 2011/01/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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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강쥐들은 흔들어 깨우는 쪽이군요.
    우리 냥이는 그냥 제 명치위에 올라와 앉아있어요.

    그러면 가위에 눌린답니다 ㅎㅎ
  53. 하나비
    2011/01/08 18: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언제나 즐겁고 웃고갑니다 ^^
    행복하세요 ~~
  54. 보리
    2011/01/08 18: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행복해요...ㅠㅠ" 그 한마디가....제 가슴을 울립니다..ㅎㅎㅎ

    정말 개념없이 모든걸 망가뜨리는 녀석들이 원망스럽지만...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니..^^;;;

    가을이가...아주...강아지가 아닌...! 멋진 소 같습니다..! 헤헤헤
  55. 2011/01/08 1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후하하``
    개들이 크는 속도도 장난 아니지요?
    이불을 파다뉘...어뜩해요.
  56. 2011/01/08 19: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히 지진을 일으키다니!!ㅋㅋ
    이불 구멍이 난것인가, 안난것인가...ㅎㅎ
    뻘쭘곰님 오늘도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57. 2011/01/08 2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 달 전과 한 달 후가 무지 다르네요.
    엄청 커버린 모습입니다.
    꽤 잘 생겼는데요. ^^
  58. 스킴밀크
    2011/01/08 20: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다가 벅벅소리들리면 머지?? 처다보면 저렇게 벅벅 긁고있는모습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
    가을이는 보면볼수록 너무 귀여워요
  59. 2011/01/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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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속에서 지진이 일어날만한
    힘찬 앞발질이네요.
    가을이 예쁘고 건강해보여서 좋네요.
  60. 2011/01/09 00: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불에 구멍나겠네요! ㅎㅎㅎㅎ
  61. 2011/01/09 01: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행복해보여요~!!! ㅋㅋ
  62. 2011/01/09 02: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63. 2011/01/09 06: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림이 재미있습니다.
    저도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군요.
    가끔 들러 구경하고 갈께요.^^
  64. 2011/01/09 08: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힘이 장사네요..^^:ㅋㅋ
  65. 2011/01/09 15: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많이 커버렸네요~
    마치 늠름한 장군 같습니다!!!ㅎㅎ
  66. 2011/01/10 1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쩔땐 강아지 보는거보다
    만화보는 재미로 오는 경우도 있어여 ㅋㅋㅋㅋ
    너무 잘봤습니다 ^^
  67. 2011/01/13 0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거요거 잘 사용하면 모닝콜 안마도 가능할까요?ㅋㅋ
    정말 귀여워요 =ㅅ=!!
  68. 2011/01/14 11: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머스마들 보다는 계집애들을 좋아하고 어린 놈들보다 나이 찬 녀석들을 좋아하고 개 보다는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데,
    왜 가을이가 이렇게 이쁠까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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