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짱구와 귀염쟁이 공주의 불꽃 사랑의 결실로 세상에 태어난 세마리의 강아지.

그 중 첫째 아리는 이모님댁에 보내져 아주 잘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 아리의 최근 사진이 휴대폰으로 전달됐습니다..
공주와 짱구를 닮았다면 분명 이뻐야 하는데, 사진을 보는 순간 충격과 공포..!!

얼굴에서 짱구와 공주의 얼굴이 보이기는 하는데, 못난 부분이 더 많이 닮았는지 못난이가 되어 버렸네요..ㅠㅠ



 요로코롬 이쁜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첫째로 나와 그랬는지 성격도 강해서 동생들을 매일 괴롭히고 맘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앵왈앵왈 울던..



그래도 이모 댁에 가서 이쁨 받으며 잘 크고 있으니 저도 행복합니다.ㅎㅎ
하는 짓은 공주 짱구 닮아서 애교도 많다고 하네요.

아래는 최근 사진 4장...








공주 보다는 짱구를 더 닮았네요. 체형까지도..ㅋㅋ;;
얼굴에서 공주와 짱구 특유의 표정이 묻어나오네요..
역시 피는 못 속이나 봅니다..ㅋㅋ

이모랑 이모 딸 다희는 그래도 이쁘다고 난리라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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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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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3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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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뿌구먼요~
    그런데 울초코 생리 시작하면 짝짓기를 해줘야 하는데요
    15만원에서 30만원까지 상대가 있다는데요~
    보통 그런가요?
    • 2010/08/3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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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전 자유연예밖에 안시켜봐서;; 애견까페 보시면 사진이랑 같이 짝궁찾는 글 많이 올라오는 것 같던데..
      그쪽이 좀 낫지 않을까요.. 보통 강아지 낳으면 한마리나 두마리 보내는 걸로 하던데..음..
  2. 클라우드
    2010/08/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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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매가 공주를 많이 닮은 듯 싶어요.
    아웅~귀여워라~ㅇ ^^
    • 2010/09/0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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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크면 좀 이뻐 질 줄 알았더니 완전 못난이가 되어 버렸어요..ㅠㅠ
  3. 2010/08/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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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기가 가득한 눈빛이 저는 마음에 드는데요..ㅎㅎㅎ
    • 2010/09/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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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나 공주 둘 중 아무나 닮아도 장난기는 물려받을.....ㅋㅋㅋㅋ;;
  4. 2010/08/3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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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강쥐는 요크셔테리어인데 아리 어렸을적 모습이랑 비슷합니다.ㅎㅎㅎ
    • 2010/09/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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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렇군요..ㅋㅋ 요크셔.. 크흑~!! 이쁘게 좀 컸어야 했는데 못난이가 되어 버렸어요..ㅠㅠ
  5. 2010/08/3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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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를 닮았으면 아리도 절대동안이겠군요.
    부럽다.
    • 2010/09/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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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ㅋㅋ
  6. 2010/09/0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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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
    울 애들도 잘 있을랑가?^^
    • 2010/09/0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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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랐는데 입양보내고 나니 생각날때마다 걱정이 앞서네요..거기다 믹스견이라..ㅜㅜ;;
  7. 2010/09/0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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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네요^^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여운데요..
    못난이 아닌데 ㅎㅎ
    • 2010/09/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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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보면볼수록 못난부분만 닮은것 같아서..;;ㅋㅋ
  8. 2010/09/0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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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그래도 마냥 귀엽습니다.^^
    • 2010/09/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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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9. 2010/09/0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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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어딘가 모르게 닮았네요..ㅋㅋ
    • 2010/09/0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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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난 부분은 확실하게 닮은것 같아요..;;
  10. 2010/09/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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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눈빛이 초롱초롱~~ ㅎㅎㅎ 아 귀여워요~ ㅎㅎ
    • 2010/09/0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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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가 엄청난 사랑을 받고 지내서 그런지 눈은 정말 맑긴 하네요..ㅋㅋ
  11. 2010/09/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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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아기때 예뻤던 사람이 크면 별로인 경우가 많잖아요. 반대로 안 예뻤던 아이가 나중엔 몰라 보게 예뻐지구요.
    아마 얘도 나중엔 더 예뻐질거예요. ^^

    ... 저 처럼 예외인 경우도 있지만요. ㅜㅜ
    • 2010/09/0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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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저런..ㅜㅜ 저랑 비슷하시네요..ㅠㅠ
  12. 가을
    2010/09/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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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봐도 저리봐도 개들은 다 이뻐요^^
    • 2010/09/0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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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아무리 못생긴 개라도 정말 이쁘긴 하죠..(??) 무슨소린지..ㅋㅋㅋ;
  13. 2010/09/0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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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이쁘네요~ ㅎㅎ
    • 2010/09/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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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2010/09/0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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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아주 귀여운걸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니 부모를 쏙 빼닮았어요 ^^
    이모님댁에서 사랑받으며 자라고 있다니 흐뭇하네요 ㅎㅎ
    • 2010/09/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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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이 안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모님이 거둬주셔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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