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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동안을 유지하고 있는 짱구와 귀염쟁이 공주의 불꽃 사랑의 결실로 세상에 태어난 세마리의 강아지.
그 중 첫째 아리는 이모님댁에 보내져 아주 잘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 아리의 최근 사진이 휴대폰으로 전달됐습니다..
공주와 짱구를 닮았다면 분명 이뻐야 하는데, 사진을 보는 순간 충격과 공포..!!
얼굴에서 짱구와 공주의 얼굴이 보이기는 하는데, 못난 부분이 더 많이 닮았는지 못난이가 되어 버렸네요..ㅠㅠ
요로코롬 이쁜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첫째로 나와 그랬는지 성격도 강해서 동생들을 매일 괴롭히고 맘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앵왈앵왈 울던..
그래도 이모 댁에 가서 이쁨 받으며 잘 크고 있으니 저도 행복합니다.ㅎㅎ
하는 짓은 공주 짱구 닮아서 애교도 많다고 하네요.
아래는 최근 사진 4장...
얼굴에서 공주와 짱구 특유의 표정이 묻어나오네요..
역시 피는 못 속이나 봅니다..ㅋㅋ
이모랑 이모 딸 다희는 그래도 이쁘다고 난리라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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