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그림 올려 보네요. 재미있게 봐 주세요.^^


2012/02/01 - 택배를 기다리는 강아지와 고양이 그리고 나.
지난 번 택배 이야기의 또 다른 이야기 입니다.

택배 받으면 왠지 기분이 들뜬...ㅎㅎ
녀석들에게는 미안하지만...나부터 좀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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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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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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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일단 무엇인지 확인해야 줄 수가 있으니까요.
    그것을 바라보는 녀석들의 모습을 아주 잘 표현하셨네요 ㅎㅎ
    • 2012/02/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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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만에 그려봤더니 힘드네요..^^;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2. 2012/02/0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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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가 얼마나 반가우면 강아지들이 두발로 뛰어나갈까요..ㅋㅋㅋ

    그와중에도 시크한 내복이 멋집니다.^^
    • 2012/02/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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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알아보시는군요..!!ㅋㅋㅋ
      내복이는 시크한것 보단 겁이 좀 많은..ㅎㅎ;
  3. 2012/02/0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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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분위기가 그려집니다.
    나름 이맘때면 올텐데..이러고 있을것 같네요
    • 2012/02/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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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상자에서 은근히 냄새가 나는 듯 하더라고요.
      다른 상자엔 별로 관심을 안보이는데 강아지나 고양이 용품 택배 상자는 기가 막히게 알고 반응을 하네요..ㅎㅎ^^
  4. 2012/02/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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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이와 멍이들이 좋아하는게 그림으로 잘 보입니다.ㅎㅎ
    얼렁 주세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012/02/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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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긴엔 짧은 시간인것 같은데 아무래도 기다리는 녀석들에겐 오랜 시간일 것 같은..ㅎㅎ;
      금정산님도 즐거운 하루 보개세요..^^
  5. 구연마녀
    2012/02/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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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상상이 되는걸요

    울 친정 아가들 장난감 제가 사놓고도 주기보단 먼저 만지작 거려봐요 ㅎㅎㅎㅎ
    • 2012/02/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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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장난감의 경우에도 제가 어릴때보다 신기한게 많아져서 선물 주면서도 살짝 부럽기도 한...ㅋㅋㅋ^^;
  6. ㅇㅇ
    2012/02/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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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고양이의 습성을 너무 잘 아시네요.
    상자속에 들어가 열심히 박스를 뜯고 있는 내복이.
    내복이 팬입니다~
    • 2012/02/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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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러셨군요..!!^^
      내복이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7. ㄴ ㅏ
    2012/02/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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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봤슈~
    • 2012/02/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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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워낙 다양한 장난감들이 많아서 먼저 구경하게 되더라고요..^^;
  8. 2012/02/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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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이들 물건을 구매해 놓고는 제가 더 별이 반짝 반짝해서 먼저 감상을 한답니다.

    상자를 차지하는 녀석의 행동까지ㅋㅋㅋ
    • 2012/02/0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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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이들 장난감 같은 경우에는 신기한게 많더라고요..
      저만해도 아이들 용품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게 사용 용도를 알아보고 있게 되더라고요..^^;
  9. 눈부신날엔
    2012/02/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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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용품을 저리도 좋아하는 곰님을 보니 아직 순수하다는 걸 느낍니다.
    근데 어느넘이 내복인지 구분이 안 가네요~ㅎㅎ
    • 2012/02/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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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열심히 그려봤는데 아직 실력이 미천해서..ㅠㅠ
      앞으론 좀 더 열심히 그려봐야 겠습니다.
      상자안에서 놀고있는 녀석이 내복이에요..^^
  10. 보헤미안
    2012/02/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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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쿄쿄~
    내복이는 이미 들어가서 놀고 있네요.
    귀여워라~ 쿄쿄. 근데 택배 받고 구경하는거 은근히 재밌단 말이에요.
    공감되도~
    • 2012/02/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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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택배상자는 언제나 기분 좋은 것 같아요.^^
      물건 구경의 묘미..!! 알고 계시는군요..!!ㅎㅎㅎ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여인네
    2012/02/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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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옛날에 왕이 무엇을 먹을때
    꼭 하인들이 독이 있나 없나
    먹어봤듯이..
    곰님도 아이들을 위해 그러는거라고
    우겨보세용..ㅋㅋ
    • 2012/02/0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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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다음에 택배 오면 녀석들한테 꼭 욱봐야 겠습니다..ㅋㅋ
      근데 아마 안통할 것 같아요..^^;
  12. 2012/02/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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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2/0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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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브러쉬로 테두리를 그리고 페인트로 색칠하고 또 브러쉬로 마무리를...ㅎㅎ
      의외로 포토샵으로 엄청난 결과물을 창조해 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아주아주아주~ 하수에 속하는..^^;
  13. faith
    2012/02/0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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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잘 봤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셔요^^
    • 2012/02/0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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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faith님도 즐겁고 건강한 한주 되세요~!!^^
  14. 얼음마녀
    2012/02/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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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물건을 주문하고 택배를 기다리는 심정이란...ㅋㅋㅋ
    애들꺼가 와도 일단은 안주고 혼자서 신나게 구경하게 되더라구요..^^;;
    뻘쭘곰님 그림 오랜만이라 정말 반갑고 좋아요!!!^^
    • 2012/02/0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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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보면 정말 신기한 장난감들이 많아서 넋놓고 구경하게 되더라고요..^^;
  15. 2012/02/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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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간장을 녹여버리세요! ㅋㅋㅋㅋㅋ
    • 2012/02/0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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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시간 이상 지난면 막 화내요..^^;
  16. 대산왕팬
    2012/02/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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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내복이와 강아지 금순,공주, 짱구...^^ 정말 특징들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내복이 너무 웃겨요. ㅎㅎ
    • 2012/02/08 0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그려서 올려보겠습니다.
      내복이는 간식보단 상자..!!
  17. 다별딸
    2012/02/0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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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도 저러는데~^^
    • 2012/02/0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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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에 신기하고 알록달록한게 많아서.. 하하하핳하핳^^;
  18. 참새
    2012/02/1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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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이 가는 내용이예요.
    어쩜 그림도 글도 잘그리고 표현도...짝짝짝
    • 2012/02/12 1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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