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녀석들 다~~~자도 짱구만은 언제나 제가 뭐라도 혼자 먹나 싶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봐 줍니다.
ㅎㅎㅎ;;;

저도 어릴 때 자려고 누웠다가도 엄마가 부엌에서 뭔가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나면 '야식 만드시나??!!' 하고는 귀를 쫑긋~ 했던게 기억 나네요.^^


아마도.....짱구는.......제가 살찌는게 싫은가봐요.ㅋ
"그런거지??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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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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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별딸
    2012/02/1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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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애들은 그냥 버스럭 거리는 소리만 나도 달려와요~^^ 짱구는 양반이네요. 지켜보기라도 하고. ^^
    • 2012/02/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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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휴... 짱구도 막 폭풍 랩을 하면서 달려들어요..^^;;
  2. 2012/02/1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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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든든한 야식 보디가드입니다.
    호자 뭘 먹나 하고 문틈으로 보는 모습이 압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012/02/1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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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를 생각해서 그러는거라 생각을 하려고요..^^;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3. 2012/02/1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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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툰을 프레임 처리하고 구도를 잡아주시니까
    이거 완전 미드에서 보던 구도라 깜짝놀랐다는...^^
    • 2012/02/1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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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굴둑토끼님이 좋게 봐 주시니깐 특히 더 기분 좋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재밌게..!!
  4. 2012/02/1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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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쭘곰님 - 오랫만이네요~ ^ ^;
    같은 사건이라도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있죠?
    역시 뻘쭘곰님의 각색 솜씨는 최고입니다~ ㅎ
    • 2012/02/1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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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그려봤는데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얼음마녀
    2012/02/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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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또 뭐 먹을라고? 하고 지켜보는 짱구 모습이 낯설지 않습니다...ㅎㅎㅎ
    카이하고 너무 똑같아요...^^;;
    공주하고 금순 자매 동참하고자 마주 쳐다보는 모습이
    음흉해 보이기 까지...ㅋㅋㅋ
    • 2012/02/1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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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랑 짱구가 좀 성격이 비슷비슷해서..ㅋㅋ
      공주와 금순이 표정, 알아차리셨군요..!!ㅋㅋㅋㅋ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6. 풍선
    2012/02/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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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랬는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2/02/1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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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와 함께 하는 집은 어디든 비슷비슷할 것 같아요.^^
  7. 여인네
    2012/02/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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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정말 공감되는 얘기에요~
    머 먹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게
    옆에와서 쳐다보고 있더라는..ㅋㅋ
    • 2012/02/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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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소문 없이 슬쩍 발밑에 와 있는...ㅋㅋㅋㅋㅋ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8. 보헤미안
    2012/02/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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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식은 다이어트의 적이에요.
    짱구는 뻘쭘곰님의 다이어트 천사☆
    짱구에게는 능력이 있었으니 그건...
    엄마가 뭔가 먹으려 부스럭 거리면 잠이 자동적으로 깨지는..
    쿄쿄. 짱구는 능력자 였어요!
    • 2012/02/1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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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개들에 비해 밝은 귀를 타고난 짱구..!!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요..ㅎㅎ^^;;
  9. 2012/02/1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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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그런거겠죠?????ㅎㅎㅎ
    곰님 살찔까봐 뺏아먹으려는거겠죠??ㅎㅎ
    • 2012/02/1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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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생각하는게 좋겠죠? 하하핳ㅎ하핳^^;;
  10. 2012/02/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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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핫!!저도 공감가네요~ ㅎㅎ ^.^
    울 뚱이도 그런데.. 먹는 건 기가막히게 알죠~ ㅎㅎㅎ
    • 2012/02/1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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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들과 함께 하는 집은 어디든 다 비슷비슷한것 같아요..^^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2012/02/1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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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도 시켜주고, 착한 아이로군요. ㅎㅎㅎㅎ
    • 2012/02/1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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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가 심성이 좀 착해요..^^
  12. 대산왕팬
    2012/02/1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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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두마리가 다 나와서 지켜보죠. 어찌나 식탐이 많은 녀석들인지.... 그래도 금순이와 공주는 나와보지 않네요.
    • 2012/02/1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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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때는 다 나오는데 저때는 좀 비곤했는지 안나오더라고요..^^;;
      조용히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나온 짱구.. 는 좀 귀가 밝은 편이라..ㅋㅋ^^;;
  13. faith
    2012/02/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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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잘 봤습니다 ^^
    지금 키우진 않지만 기억 나네요 부시럭 소리만나면
    먹을것 주는줄알고 총알처럼 ㅋㅋㅋ
    • 2012/05/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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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맞아요.^^ 귀는 밝고 눈치는 빠삭하고~ㅎㅎ
  14. 야간비행사
    2012/04/0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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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줌곰님~~~~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짱구가 한살 더 먹더니 예전보다 살짝 악랄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의젓해 보입니다.ㅋㅋㅋ
    하지만 그 귀여움은 여전하네요.^^
    • 2012/04/1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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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가 워낙에 동안이라.. 하ㅏ하핳^^;;;
      항상 짱구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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