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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녀석들 다~~~자도 짱구만은 언제나 제가 뭐라도 혼자 먹나 싶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봐 줍니다.
ㅎㅎㅎ;;;
저도 어릴 때 자려고 누웠다가도 엄마가 부엌에서 뭔가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나면 '야식 만드시나??!!' 하고는 귀를 쫑긋~ 했던게 기억 나네요.^^
아마도.....짱구는.......제가 살찌는게 싫은가봐요.ㅋ
"그런거지??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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