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집으로 돌아간 가을이가 일주일 후, 또 입소했네요.
이번에는 그냥 놀러 왔습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만지기라도 할라치면 죽는다고 소리를 질러대더니
이번에는 역시나...... 또 소리를 질러대네요..
그래도 첫 날 보다는 금방 적응했습니다.
바로 뛰어 다니고 사료도 흡입하고..
그새 많이 커서 얼굴도 잘생겨지고...ㅎㅎㅎ
아직 작지만 듬직해 보이네요.
"뭐라고, 뭐라고???"
"언니 나 여기다 놔두고 간다고?? 지금??"
"가방도 여기 있는데???"
"아니야..아닐꺼야... 날 여기다 또 놔두고 가다니.... 이ㅏ헝러댲라ㅣㅇ링ㄴ아러......"
동생이 가고난 뒤 침울해 져서는 하루종일 울고... 찾고.... 하더니....

두둥~ 이 아저씨 얼굴은 누구....?;;;;
다음날 아침.. 퉁퉁 부은 눈이 돼브렀....
은 훼이크~~!!

사실 동생 가자마자 신나게 양말 물어 뜯고, 짱구랑 놀고..(놀았다기 보다 싸우고...;;)
내복이 쫓아 다니고... 혼자 막...막....;;;
정말..... 넘치는 에너지로 쉬지 않고 대략 20시간을 뛰어 나녔답니다...;;;;
정말..... 이런 개는 처음 만나보네요..ㅋㅋㅋ
두둥~ 이 아저씨 얼굴은 누구....?;;;;
다음날 아침.. 퉁퉁 부은 눈이 돼브렀....
은 훼이크~~!!
사실 동생 가자마자 신나게 양말 물어 뜯고, 짱구랑 놀고..(놀았다기 보다 싸우고...;;)
내복이 쫓아 다니고... 혼자 막...막....;;;
정말..... 넘치는 에너지로 쉬지 않고 대략 20시간을 뛰어 나녔답니다...;;;;
정말..... 이런 개는 처음 만나보네요..ㅋㅋㅋ
'공주네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복이와 함께 내일의 반찬 걱정. (37) | 2010/11/15 |
|---|---|
| 설거지가 신기한 고양이 내복이. (25) | 2010/11/14 |
| 반달곰으로 변한 강아지 가을이. (37) | 2010/11/13 |
| 고양이 내복이의 콘텍트 렌즈 광고 (39) | 2010/11/12 |
| 내복이의 스위트 홈, 캣타워 필요없어! (24) | 2010/11/11 |
| 천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7살 짱구 (24) | 2010/11/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