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쓰던 지폐에는 숫자와 글씨가 쓰여있었죠.
새로 바뀐 지폐에는 없더라구요.

지폐에 특이한 숫자나 이상하게 말이 되는 글씨가 있으면 왠지 모르게 횡재한 듯한 기분이 들었었는데..
요즘 지폐에는 숫자만 있고....그래서 만들어 본 추억의 지폐 개그~!!

재미 없어도 웃어 주세요~^.,^;;


ㅋㅋㅋㅋ;;;
좀 썰렁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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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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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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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덕분에 한번 웃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1/11/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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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다니엘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혜진
    2011/11/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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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바~ 차차차~ㅋㅋㅋ 재미있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 2011/11/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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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혜짐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ㄴ ㅏ
    2011/11/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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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 차차차????
    • 2011/11/2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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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차차..!! ㅋㅋㅋㅋ 다음에 꼭 발견했으면 좋겠네요..^^
  4. 2011/11/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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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센스가 없어서 그런지...
    한참 뒤에 웃었네요~~ ^^;;
    • 2011/11/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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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루마루님이 센스가 없으신게 아니라 글이 재미가..... 없.... 하하하하핳ㅎㅎ핳^^;;
  5. 다별딸
    2011/11/2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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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끔 지폐보고 그랬는데~~ ㅋ 잼있어요~~
    • 2011/11/26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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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1/11/2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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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렁하지만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2011/11/26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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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썰렁했지요?^^;; 참다래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꿀단지
    2011/11/2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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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김군 마니 등장합니다용 ㅋㅋ
    • 2011/11/26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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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잘 등장 안한거에요..^^;; 앞으로 계속 등장할 것 같은..^^;
  8. 대산왕팬...
    2011/11/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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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랬군요... !! 근데 아차차는 정말 웃겼어요...하하하..
    • 2011/11/2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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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썰렁썰렁했는데..ㅎㅎ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9. irin
    2011/11/2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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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썰렁하면서도...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1/11/26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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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ㅋㅋㅋㅋ 가뜩이나 추운데 더 춥게 만들어 버리는 지폐개그..ㅋㅋ ^^;;
      irin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2011/11/23 05: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이예요 뻘쭘곰님!!ㅎㅎ
    맞네요 그러고보니 요즘엔 그런걸 잘 못본것 같네용.
    추억의 개그..ㅋㅋㅋㅋ 무척 썰렁하고 좋아요 ㅋㅋㅋ
    • 2011/11/26 05: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바뀌면서 숫자만 찍히는 것 같더라고요..^^
      많이 썰렁했지만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드림
    2011/11/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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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 재미있네요..
    기발한 발상이었어요...^^
    • 2011/11/26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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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1ㅎㅎ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여인네
    2011/11/23 10: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추워요~너무 추워요~ㅋㅋ
    비도오고 바람도 불고~ㅎㅎ
    • 2011/11/26 05: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제가 그린 그림 볼때마다 한기가....ㅋㅋㅋㅋ^^;;
  13. 2011/11/23 1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 지폐에는 이런 글씨가 없었군요!
    아... 제가 돈을 만져볼 일이 없어서 이러나 봅니다 ㅡ0ㅡ
    ㅠㅠ
    • 2011/11/2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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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ㅎㅎㅎ;;;;;
  14. 2011/11/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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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 전 만원짜리 어떻게 생겼는지 까먹었습니다.
    얼마 전까지 기념(?)으로 천원짜리 하나 갖고 있었는데 어디갔나 모르겠군요. ^^
    • 2011/12/12 1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는 100달러... 본 적이..하하핳하핳ㅎ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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