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녕하세요 뻘쭘곰 입니다.^^;
너무 오랬만이죠? ㅠㅠ
곰은 원래 겨울 잠을 자야 하는데, 겨울잠을 자는것도 잊어버리고 열심히 블로그를 했더니 봄이 오자마자 봄잠이 밀려 와 버렸나 봅니다....ㅎㅎ^^;;
사실은 몸이 갑자기 안좋아져버려서 며칠 쉰다는게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봄은 다 지나가 버리고 여름이 오는지 너무 덥네요..^^;;
한달 넘게 푹~ 쉬었더니 그동안에 쌓아올린 필력 스킬도 많이 줄어든것 같고... 하ㅏ핳하하하하핳^^;
올해 봄에는 틈나는데로 여행을 다녀보려고 계획을 했는데.. 크흑...ㅠㅠ
여러가지로 아행행행해졌네요..;;;
봄잠을 자는 뻘쭘곰 옆에서 본의아니게 같이 봄잠을 자게 된 저희집 녀석들...
많이 달라진 건 없죠??ㅎㅎ 자는 모습이 제일 귀여운 녀석들...
철철 넘치는 귀여움은 어디 가지를 않네요.호호~
다들 여전히 건강하고 기운 넘치지만...제가 아프다고 잘 안놀아주니 이상했는지
평소보다 두배 새배로 놀라달라고 조르는 통에 혼났답니다...;;;
블로그에 글이 올라오지 않아 무슨일이 있지 않을까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상 살기&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한도전 정재형] 중학교 교감 선생님의 아들자랑. 파리돼지앵 "순정마초" (32) | 2011/07/04 |
|---|---|
| 가끔 로또를 사면 꿈에 나오는 개그맨 유재석씨. 로또 파괴자! (28) | 2011/06/27 |
| 잠자고 일어났더니 봄이 다 지나 갔네요. 잠자는 모습은 언제나 귀여워! (105) | 2011/05/27 |
| 오늘은 토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0) | 2011/04/02 |
| [추천 릴레이] 행복한 반려견들과 길고양이들의 사랑방 (20) | 2011/03/18 |
| 산책 중에 길에서 만난 고양이. 새 소리에 집중!! (52) | 2011/03/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