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느긋하게 햇볕을 맞으며 자고 있는 모습은 언제 봐도 푸근하게 느껴집니다.
하루의 반 이상을 자는 고양이... 내복이도 밥 먹고 잠깐씩 장난치며 놀 때를 빼면 정말 자는 시간이 많아요.

 
사진 옆에는 살짝...앙상한 짱구의 다리...;;

 
이렇게 들이대고 사진을 찍어도 세상 모르고 잠든 고양이...


무슨 꿈을 꾸는 걸까....
코를 간질 간질 건드려 깨워 보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ㅎㅎㅎ


그런데 어쩐지....누워 있는 그 위치가.....


음????

 

 
허허허허....;;;;
상 다리에 듬직한 배를 턱~ 걸치고 누워 있네요...;;;
진짜 편해 보인다??

혹시 너....배가....무거워.......서???


 
어디든 내복이가 누우면 명당~!!
저도 따라 누워 보자니....공간이 많이 협소하네요..;;
 
정말 보고 있으면 나까지도 잠이 오는 편안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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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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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음마녀
    2012/02/0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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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의 편안히 잠든 모습에 제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눈이 쓰려지고, 잠이 와서리...^^
    내복이 얼굴만 봐도 맘이 편해지는데요..
    정말 편해 보여서요..^^
    • 2012/02/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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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은 점염성이 강해서 문제에요..^^;;
      내복이 자고 있는 모습 모고 있으면 할일이 있는데도 눈이 무거워지는..;;
  2. 2012/02/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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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2/0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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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원예나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2012/02/0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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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팔자가 상팔자가 아니라
    고양이팔자가 진짜 쵝오!!!
    • 2012/02/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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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을때는 참.. 저절로 그런 생각이..ㅎㅎ
  4. 2012/02/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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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넘 부럽네요..
    아..나도 담 생에는 고양이로 태어날까요?
    ㅎㅎ;;
    • 2012/02/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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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생각이 저절로 들때가 간혹 있지요..ㅎㅎ;
  5. 2012/02/0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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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업어가도 모를 것 같습니다.ㅎㅎ
    • 2012/02/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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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게 잠들면 정말 모르더라고요..^^;
  6. 여인네
    2012/02/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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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상다리에 낑겨서 자는 내복이
    정말 편안해 보이네요~
    고양이들은 정말 매력있는것 같아요..ㅎㅎ
    저런 모습도 왜이리 이쁜지..ㅎㅎ
    • 2012/02/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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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대서나 편한 자세로 자는 모습 보면 신기할때가...ㅋㅋㅋ
      개들이랑 비슷하면서도 많이 다른..^^;
  7. 구연마녀
    2012/02/0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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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하 거~ 살짝 보이던게

    상다리였군요 ㅎㅎㅎㅎ

    잠자는 포즈 쥑입니다요^*^
    • 2012/02/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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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 있는 모습 보고 있으면 저절로 눈이.. 상다리가 안불편한지 잘 자더라고요..^^;;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8. 2012/02/0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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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가 참 편안하게 자네요. 강아지도 낮잠을 많이 자긴 하지만 고양이도 만만치 않죠? 어쩔때는 보고 있으면 부러울 때도 있어요 ㅋ
    • 2012/02/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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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생각이지만 아무런 근심걱정 없이 자고 있는 보고 있을때면 정말 부럽죠..ㅎㅎ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9. 보헤미안
    2012/02/0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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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편한 내복이의 표정쿄쿄~
    확 안아서 쓰담쓰담하고 싶은데 그러면
    하악~ 할거 같애요. 쿄쿄.
    귀여워우요~
    • 2012/02/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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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자고 있을때는 낯선 사람이 만져도 모르고 그냥 그르릉그릉 하지 않을까 싶어요...
      워낙에 넋놓고 잘대가 많은 내복이...^^;; 항상 내복이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눈부신날엔
    2012/02/0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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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포스팅 제목이 뻘쭘곰님과 제가 비슷하네요.
    이런 우연의 일치가...
    절대 베낀 거 아닙니다~ㅎㅎ

    악~!
    내복이의 검지 발가락, 귀여워서 코피 팡~!
    • 2012/02/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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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자는 시간이 많은 고양이들이다 보니깐...ㅎㅎㅎ
      발가락까지 예쁘게 봐 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11. irin
    2012/02/0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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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행복한 꿈만 꾸길...귀여운 내복군^^
    • 2012/02/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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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가끔 무서운 꿈을 꾸는지 잠꼬대 하는 경우를 빼고는 행복한 꿈만 꾸는 것 같아요..^^;
  12. 대산왕팬
    2012/02/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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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가 참 많이 컸네요...^^ 이렇게 보니... 내복이 자는 모습 보니까 저도 햇볕 좋은 곳에서 졸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 2012/02/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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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큼 전염성이 강한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내복이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잠이......ㅎㅎ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faith
    2012/02/09 18: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아! 상다리에 배 걸치니 편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봤어요 감사 감사^^
    • 2012/02/09 2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마 많이 편할꺼에요..^^;;;ㅋㅋㅋㅋ
      재밌게 봐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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