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두 살...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 노견 대산이는 점점...
사람이 되어 갑니다..ㅡ.,ㅡ;;;

작은 과자 봉투 부스럭~소리에도 빛의 속도로 달려오는 녀석이..
자기 귀찮을 때는 아무리 뒤통수에 대고 크게 불러 보아도 들은 척도 안한다는 동생의 말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대산이도 나이 헛먹은 건 아니었나 봐요.

혹시 같이 지내는 반려 동물의 청력이 약해진 것 같을 때...
병원으로 바로 달려 가지 마시고 과자 봉투로 실험을 한 번 해 보는 건 어떨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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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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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얄충렬
    2011/02/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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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이한테 그런 능력이 ㅋㅋㅋ 매일 보기만 하다가 제가 처음으로 적게되네요.^^
    나이가 들수록 자기가 하고 싶은거만 할 모양입니다.
  2. 2011/02/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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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거의 초능력수준인데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3. 해바라기
    2011/02/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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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방법이네요. 과자 부스럭 소리로 시험해보는것이 좋겠군요.ㅎㅎㅎ~~^^
  4. 호빵마미
    2011/02/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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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이름하여 능구렁이가 되가는군요~~
    내가 듣고싶은 관심사만 골라듣는 ..ㅋㅋ
    지도 나이가 있는데..이해해 주시와요~~ㅎㅎ
    행복한 한주되세요~~^^
  5. 최정
    2011/02/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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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이말이 떠오르네요 대산이는 못말려~
  6. 2011/02/2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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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강쥐랑 똑같네요..
    여우인지 강아지인지.. 듣고 싶은 것만 듣는...
  7. 2011/02/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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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강아지들도 오래 키우다보면 진짜 사람같아서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다고 하더니만~~^^
    사람도 같더라구요~
    이런저런 잔소리 비슷하게 하지말라는 말은 하나도 안들리는척 하다가도
    조그만 소리로 흉이라도 볼라치면 어찌나 잘 알아든는지..ㅎㅎ

    행복한 한 주 시작하셔유~^^*
  8. 2011/02/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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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까지 키웠던 우리 낑낑이가 보고싶네요. ㅠ
    봉지 부스럭 거리는 소리만 들리면 댑따 뛰어와서 아양떨던..
    즐거운 하루되세요^^
  9. 자유롭고픈여인네
    2011/02/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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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대산이 너무 귀엽네요~
    대산아~아무리 그래도
    한번은 쳐다봐 주야지~ㅋㅋ
    과자소리에 쌩하고 달려가는
    대산이 상상만해도 귀여워요..ㅎ
  10. 그린레이크
    2011/02/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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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대산이가 귀신인데요~~ㅋㅋㅋ
    나이가 들수록 능구렁이가 되어 가나봐요~~
  11. 2011/02/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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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사람과 흡사해지는것 같아요~ ㅋ
  12. 2011/02/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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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이 동안인데요.. ^^
    과자봉투소리도 자꾸 써먹다 보면 못들은척 할수도 있겠어요..
    과자가 들어있는 봉투인지 안들어있는 봉투인지 구별해낼듯 합니다.. ㅎㅎ
  13. 2011/02/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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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도 이제 오래되니 능글맞아 지는거 같네요... 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2011/02/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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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봉투로 실험을... ㅋㅋㅋ
    역시 모든 생명체는 먹기 위해 산다는것을 대산이를 통해서 다시금 느끼네요 ㅎㅎㅎ
  15. 2011/02/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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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아이들 키우면서
    아이나 강아지나 비슷하다고 생각할때가 많거든요...ㅎㅎ
    자기 듣고 싶은것만 듣는것도 똑같아요...ㅋㅋ
  16. 에버그린
    2011/02/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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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진짜 그런거같네요 이야기를 듣고 보니 ㅎㅎ
  17. 2011/02/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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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헤~~
    완전 공감..
    울 공주 뇬이 그래요..
    귀찮아 하고 개무시 하고..
    꽈자랑 꼬기 소리나 해야지 냉큼 달려 온다니깐요..ㅎㅎ
    잘보고 가요 뻘줌곰님..^^
  18. 혜진
    2011/02/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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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이... 인생 사는 법을 터득했군요..ㅋㅋ
    기특한데요..??? 부스럭..에 달려오는 대산~ 멋져~!!!ㅎ

    봄기운이 가득한 월요일 입니다.^^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하루 되세요~!!!^^*
  19. 2011/02/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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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고 생각하는듯...ㅎㅎ
  20. 2011/02/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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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맞아요...맞아....강아지들 나중에는 요렇게....ㅋㅋ
    너무 재미나게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 2011/02/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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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이전에 우리 강아지 17년 키웠는데요.. 청력하고.. 시력도 나빠져요
    후각만 남는 듯하던데..
    18년 살고는 무덤가로.. 그 이후로 동물 못키우겠어요 ㅠㅠ
  22. 2011/02/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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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를 먹을수록 약아지는군요 ㅎㅎㅎ
  23. 2011/02/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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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개들도 ㅋㅋㅋ;
  24. 2011/0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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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가 10단이로군요~
    월요일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
  25. 다별달
    2011/02/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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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다롱옹도 그렇던데~~^^ 나이 많거든요. 대산이랑 비슷하네요! 그리고 비만 애들도 귀찮으면 불러도 안보는데, 먹을거 먹으면 잽싸게 온답니다. ^^ 좋은 한주 되세요~
  26. 2011/02/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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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녀석들중 한녀석도 아무리 불러도 쳐다도 안보더니 냉장고 열리는 소리만들리면
    저~~~쪽 방에서부터 후다다닥 달려오더라구요 ㄷㄷㄷㄷ
    이녀석......얍실해졌어요
  27. 거북이달려
    2011/02/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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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리가 바로 저 소리 아닐까요?
    봉지 부스럭 거리는 소리. ㅋㅋ
    가끔씩 , 사람들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들수록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듣기 싫은 소리나 다른 생각에는 귀닫아버리기...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28. 2011/02/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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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들어가면 무지 귀찮은가 봅니다. 큰 개들도 보면 길가에서 사람이
    지나가도, 차가 지나가도 꿈쩍않고 실눈 한번 뜨고나서 다시 감고 자버리잖아요~
    강아지때는 천방지축 뛰어다니고, 까불거리다가 말입니다~
  29. 2011/02/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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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이 할배가 몸 움직이기가 귀찮은 가 봅니다.
    그나마 먹을것에 귀가 번쩍이는 것을 보니...
    운동도 먹을것으로 시켜야 잘 따라 할것 같아요^^
  30. 2011/02/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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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캬캬
    맞아요 ㅎㅎㅎㅎ
    갈수록 연륜이 묻어나는 여우가 되더라구요 ㅎㅎㅎ
  31. 2011/02/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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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집 강아지도 점점 사악해져갑니다.
    안들리는척 뒤에서 소리질러도 안들리나 했는데
    부시럭거리면 바로 오고 ㅎㅎ
    모든 강쥐들이 다 비슷한듯^^
  32. 2011/02/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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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너무 재미있게 잘 그리셨어요 ~
    ㅎㅎ너무 잘봤습니다~
    강아지도 너무 귀엽네요 ~ 점점 능구렁이가 되어가나봐요
    만사가 귀찮아서 그런가 ㅠㅠ
  33. 가득나눔
    2011/02/2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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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과자봉지 소리에 달려오는 모습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
  34. 2011/02/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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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집 강쥐는 귀찮을땐 아무리 불러도 안오다가 봉지소리 들으면 냅다 튀어와요...ㅋ
  35. 2011/02/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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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이 이름을 부스럭으로 지어줘야 겠어요~~~ㅎㅎ
  36. 2011/02/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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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이 노련함이 아닐까요?
    산전수전 다 겪고 나서 뭐가 자신에게 제일 유익한지 바로 파악하는 듯 해요..ㅋㅋ
    귀찮을 것 같으면 안 들리는 척하고...
    사람도 비슷하잖아요..ㅎㅎ
  37. 2011/02/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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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차니즘 99% 본능 1%.. ㅎㅎㅎㅎㅎㅎㅎㅎ
    봄이 오니 대산이도 힘을 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
  38. 2011/02/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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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에 통달을 했군요^^
  39. 2011/02/2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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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의 투정도 귀엽군요...
    알면 알수록 키우는 재미도 솔솔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40. 민트향기
    2011/02/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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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신통방통하네요.
    어쩜 먹는 건 용케 알아 듣고 거기만 반응하다니!!
    대산이도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
  41. 몽이언니
    2011/02/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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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에서도 항시 일어나는 일입니다^^
  42. 2011/0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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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3. 하나비
    2011/02/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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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들면 사람도 강아지도 귀찮아지나요 ㅎㅎ
    그래도 이뻐요 ^ㅎ^
  44. 2011/02/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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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인생을 오래 살아서 그런걸까요?ㅋㅋ
  45. 바닷가우체통
    2011/02/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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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갈 길을 찾고 있는 것 같은...ㅎㅎ
    그래도 주인이 부르면 와야쥐~~ㅋㅋ
  46. 2011/02/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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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인간이나 동물이나
    나이가 들수록 똑같은 거 같아요 ㅋㅋ
  47. 2011/02/2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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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이겁니다!! ㅎㅎㅎㅎ
    너무 웃겨.. 우리셔무가 이렇다고요~ㅋㅋ
    재밌다.. 얼마전에 나눈얘기가 이렇게 올라오니 더 재밌네요 ㅋㅋ
  48. 이슬아빠
    2011/02/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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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맞아요.
    개나 사람이나 나이 들면 귀찮아지는 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우리집 이슬이는 이제 겨우 다섯살이지만 벌써 귀찮은 걸 알아서 종종 부르는 소리도 무시하곤 합니다. ㅎㅎ
  49. 2011/02/21 17: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강쥐들의 본능은 엄청난거 같아요ㅋ
    그나저나 대산이 노견이 되었다고 하니 왠지 안쓰럽네요
    건강하게 맘껏 뛰어놀면 좋으련만
    마지막 사진 넘 힘이 없어 보여요ㅠㅠ
  50. 2011/02/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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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가에서 마당에 키우는 진돗개 말고, 안에서 키우는 요크셔가 한녀석 있습니다.
    벌써 14년을 넘게 살고 있어 말그대로 노견이죠. 오늘 글을 보니 그 녀석 생각이 납니다.
    윤기를 잃어가는 털빛을 보면... 때론 영악해보여도 괜히 애틋하기도 하고...^^
    뻘쭘곰님... 궁금한게 있는데... 보통 개들의 수명이 얼마나 하나요?
    요즘들어 기력이 다해가는 듯 싶어... 조마조마해요. 가족이나 마찬가지였는데...ㅠ
  51. 2011/02/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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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개네들도 다 생각이 있다구요..ㅎㅎ
  52. 2011/02/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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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생존력인데요.ㅋㅋ
    즐거운 한주되세요.
  53. 2011/02/21 2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하 우리집 고양이랑 똑같은데요~
    나이가 들어 잘 안들리는 건가, 싶다가도
    사료 봉투 부스럭하는 소리는 어찌나 귀신같이 듣고 쪼로록 달려오는지..^^
  54. 2011/02/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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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요?ㅎㅎㅎ
    똘똘한 녀석이네요.ㅋㅋㅋ

    잘 ㅏ보고가요
  55. 2011/02/2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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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아도 먹고는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ㅋㅋㅋ
    사진상으로는 참으로 엣되보이고 귀여운 대산이네요 ㅋㅋ
  56. 2011/02/2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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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쥐들은 8살 정도 되면 ..가끔 사람 갖고 놀더군요 ㅋㅋㅋ
  57. 2011/02/2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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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륜이 쌓이는군요 ㅎㅎㅎ
    개들 보면 볼수록 똑똑한거 같아요~
    신기하다 싶을때 정말 많은거 같아요 ㅎㅎㅎ
  58. 2011/02/2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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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귀엽네요. 먹는데는 이길 장사 없지요. ㅋㅋㅋ
  59. 2011/02/2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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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봉지로 청력테스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배야~~~~~~~
    ㅎㅎㅎ 꼭 기억했다가, 시도해 보겠습니다옹~^0^
  60. 2011/02/22 0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조금은 섬뜩해지는데요? 지금 이순간도 시험당하고 있을지 몰라요! ㅋㅋㅋㅋ
  61. 2011/02/22 0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강쥐나 냥이나 나이가 들수록
    꾀가 늘어가는걸까요?
    점점 사람 다룰줄도 알고말이죠 ^^
  62. 2011/02/22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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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이럴때보면 정말. 아이들이나
    사람이나 -ㅅ-;; 생각하는게 똑같네요
    운동은 잘 하고 다닐런지 후덜덜.
  63. 2011/02/22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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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이의 삶의 지혜....
    에너지를 비축해서 먹는 곳에만 사용....
  64. 2011/02/2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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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는 노견도 아닌데
    왜 듣고 싶은 글만 들으려 할까요? --;;
    ㅋㅋㅋ
    부스럭 공감하고 가요.. ㅋㅋㅋ
  65. 2011/02/22 06: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귀챦아하는 모습의 대산이 너무 귀여운데요^^
    예전에 방울이가 그랬지요....
    불러도 모르는척 눈만 또르르 굴리고....^^
  66. 2011/02/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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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요물이 되어 가는 노견.
    너무 재밌네요^^
  67. 2011/02/22 13: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옛날에 나이 많은 개를 키워봤는데요,
    어떨 땐 정말 사람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눈치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68. 2011/02/2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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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미~~~~~ 저희 강쥐 16살이예요.
    강쥐구경오세요!

    http://blog.daum.net/yeshira/963
  69. 2011/02/22 16: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눈치 빠른 녀석이네요.. 노견의 라이프 생활 ㅋㅋ
    저희 집에도 비슷한 녀석이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70. 김금숙
    2011/02/2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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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강아지들도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말을 듣지 않아요. 그래도 이뻐요.
    강아지 는 가족이지 사람들의 장난감이 아니기 때문에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시키지는 않아요.
    그래도 젊어을 때는 말귀를 잘 알아 들었어요.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인지 아니면 귀찮아서 인지
    못 들은척해요.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딴 청을 피운답니다. 고구마를 무척 좋아하는데
    고구마 소리만 하면 날쌔게 달려오죠. 엄청 이뻐요. 유기견이라서 처음에는 많이 걱정을 했거든요.
    그런데 유기견에 대한 편견을 버리게 되었어요. 정확한 나이를 몰라요. 병원에서 나이가 많다고 하는 군요.
  71. 2011/02/24 15: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 예쁘네요~ 혹시 몇 살인가요?
    저희 집 강아지는 말티즈인데 아가였을 때부터 17년간 함께 하고 있어요.
    우리 강아지랑 증상이 똑같네요..ㅠㅠ
    귀가 안 들리는 것 같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ㅠㅠ
    과자 봉지로 부스럭거려봐도 잠만 자고 ㅠ 잘 안 오네요 ㅠㅠ
    • 2011/02/24 15: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산이는 15살이고요..
      아고...과자 봉지에도 반응이 없는 걸 보면 정말 잘 안들리는 듯 싶네요..ㅠㅠ
      나이가 들수록 아파만지고.. 에고..ㅠㅠ
  72. 도도와둥이
    2011/02/24 2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대박 ^^
  73. 2011/02/25 12: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람이나 반려견이나, 나이들면 다 똑같은거 같아요, 만사가 귀찮은거.... ^^
  74. 2011/02/26 08: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큰 공감 합니다 . 우리 강아지가 딱 그렇거든요 ..
    도도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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