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거품을 핥아 먹을까봐 열심히 닦아내고 있는데 내복이 녀석은 눈을 지그시 감고..
그릉~ 그릉~ 하고있더라구요..;;

나름 마사지 받는 기분이 났나봐요.ㅎㅎㅎ
설거지를 끝낸 후 욕실에 데려가서 물로 씻겨주었답니다.

아무튼 무엇으로든...쓰다듬어주는 걸 엄청나게 좋아하는 내복이.
자기가 귀찮을 때는 깨물고 할퀴지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뻘쭘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비판 아닌 비난 댓글은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1. 2011/03/07 0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쓰다듬는것 좋아하는것도 아이들을 닮았네요
    귀찮을때는 깨무는것까지도..ㅎ
    기분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뻘쭘곰님^^*
  2. 민트맘
    2011/03/07 08: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겨드랑이 닦느라 진땀나고 있는데 좋다고 그렁거리며 자는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싶어요~ㅋㅋ
  3. 2011/03/07 08: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4. 2011/03/07 08: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3/07 08: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동물들에 대해..
    흥미롭게 보고있습니다.
    힘찬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6. 다별달
    2011/03/07 08: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내복이~~ 겨드랑이~~ 녀석~~ 만져주는게 그렇게 좋구낭~^^ 넘 귀여워요~
  7. 2011/03/07 08: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릉그릉 하는 모습이 ㅋㅋㅋ 참 귀엽습니다.
  8. 2011/03/07 08: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겨드랑이거품.. ㅎㅎ 면도해야하는거 아니예요? ㅎㅎ
  9. 2011/03/07 08: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람도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기분이 무척 좋아집니다.고양이도 스킨십이 좋은지 모르지요.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세요.
  10. 2011/03/07 08: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릉그릉..ㅎㅎ
    쓰다듬는거 참 좋아라 해요 그쵸?
    어떤때는 고개를 막 손에다가 들이밀어서
    귀찮기도 해요..
    한주 잘 시작하세요 뻘쭘님..^^
  11. 2011/03/07 0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이가 완전 애교덩어리에요 ㅎㅎㅎ
  12. 2011/03/07 0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사지는 아니지만 내복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는모양입니다^^*
    행복한 표정이 넘 귀여워요~ㅎㅎ
  13. 2011/03/07 08: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닦아줘도 내복이에겐 주인님의 달콤한 마사지로 생각하겠지요
    참..주인님이 아니겠어요. 냥이는 주인을 친구처럼 본다니
    친구의 마사지로 느끼겠습니다 ㅎㅎ
  14. 2011/03/07 09: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내복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었을지 상상이가요 ㅎㅎㅎ
    귀여워~ ^^
  15. 2011/03/07 09: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쓰다듬는 것도 좋아하나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6. 2011/03/07 09: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클라우드
    2011/03/07 09: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
    내복이의 사랑스런 모습에 미소가 번지네요.
    행복하세요.^^
  18. 2011/03/07 0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레뷰에서 다녀가요~~^^*
  19. 2011/03/07 09: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내복이가 마사지를 해주면 잠을 자는군요..
    아기들이랑 동물들은 잘때 참 귀여운것 같습니다..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20. 2011/03/07 09: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갑니당. ^^
    월요일 화이팅 하세요
  21. 최정
    2011/03/07 09: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네요~잘보고 갑니다~
  22. 2011/03/07 09: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크~느끼는 내복이의 표정이 정말 예술입니다~!!!
  23. 2011/03/07 09: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 저도 울 쏘리때문에 쓰다듬해주느라
    팔이 빠질꺼 같아요..ㅎㅎ
    아프더니 더 아이가 되어버렸답니당...ㅎㅎ
    내복이랑 쏘리보고 서로 쓰다듬해주라고
    해줘야 하려나 봐요..ㅎㅎ
  24. 호빵마미
    2011/03/07 09: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스킨쉽을 너무 좋아하는 내복이..ㅋㅋ

    고운한주되세요~~^^
  25. 2011/03/07 10: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고, 정말 급하긴 하셨나보네요^^;;
    비누 거품 묻은 손으로 덥썩!!!!
    다급해서 닦아주고 있는데, 그걸 또 좋아라 하는 내복이 ㅋㅋㅋ
    하루가 심심 하시지는 않으시겠어요^^
  26. 에버그린
    2011/03/07 10: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맛사지 받으면 졸렵 던데..
    사람이랑 똑같네요~
  27. 2011/03/07 1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
    마사지인줄 알았군요 이녀석~!! 귀엽기도 하지^^
    맞아요 울 쪼꼬도 거품보면 킁킁거리고 먹을려고 하고..;;
    참 반려애들은 왜이리 호기심이 많은거죠??ㅎㅎ
    그럴려면 설거지를 도와주던지~ ㅎㅎㅎ
  28. 이슬아빠
    2011/03/07 10: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이런 걸 보면 역시 고양이가 키우는 재미가 있어요.
    우리집 개님은 아무리 쓰다듬어줘도 별 반응이 없으니...ㅎㅎ
    내복이 귀엽습니다.
  29. 2011/03/07 10: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거품목욕에 마사지까지...
    고양이 팔자 상팔자...ㅡㅡ;
  30. 2011/03/07 10: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거보니,
    아기 키우는 일이나,
    애완동물 키우는 일이,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어쩜 울 하루에게 일어난 일과 이리 똑같을 수가~~
  31. 2011/03/07 1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크크큭~!!
    내복군...크크크...
    완전 귀엽습니당..
    상상을 초월하는 그~!!놀라운 반응~!!ㅎㅎㅎ

    넌 어느별에서 왔니??
  32. 2011/03/07 11: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왜 자꾸 저희 아이들 같죠~
    특히 저희 작은아이같은 느낌~
  33. 2011/03/07 11: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늘 손길에 굶주려있는 내복양 ㅎㅎ
  34. 2011/03/07 11: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내복이 요뇨석 사고뭉치군욬ㅋㅋㅋㅋ
  35. 2011/03/07 11: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느낀건가요?ㅋㅋ
    쓰다듬는걸 정말 좋아하는거 같아요..^^
  36. 2011/03/07 1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온 몸으로 느끼는 내복.
    턱만 좋아하는줄 알았더니 겨드랑이도..ㅎㅎㅎㅎ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
  37. 2011/03/07 12: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말썽꾸러기 인데요...
    그래도 마사지라고 생각하면서 편안한가 봅니다. ^^
  38. 2011/03/07 12: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내복이 애교 또 작렬인데요?ㅋㅋㅋㅋ
    그림 보면서 막 상상했는데
    역시 삶의 활력소 답습니다^^
  39. 2011/03/07 12: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릉그릉이라는 단어를 보니,
    친구집에 있는 고양이가 생각나네요. ㅋ
    쓰다듬어주면, 정말 그릉그릉하던데요. ^^
    재미난 글 잘 읽고갑니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세요~!
  40. 2011/03/07 12: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쓰담쓰담~ 내복이 아주 기분좋아보이네용^^
    이런 소소한 에피소드 너무 재미납니다^^!!
  41. 2011/03/07 12: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거품을 좋아하네요!ㅎ
    마사지로 착각하는건가요?ㅎ
    재미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42. 2011/03/07 13: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설마 내복이가 쓰레기를 먹으려 한것은 아니겟지요?
    우리를 실망 시키지마라, 내복아~~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3. 2011/03/07 13: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뭐....
    겸사겸사 아닐까요~?^^;;
  44. 2011/03/07 13: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게 잘봤습니다.
  45. 민트향기
    2011/03/07 14: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하하하하 오늘 왜 이렇게 웃겨요!!
    정말 대박이에요~
  46. 2011/03/07 14: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손만 닿으면 무조건 맛사지로 아는 내복이 완전 귀염둥이네요..^^
  47. 2011/03/07 16: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떨결에 고급 거품 맛사지를 받은 내복이.
    어쩌면 일부러 음식 쓰레기에 다가간게 아닐까요?...^^
  48. 2011/03/07 16: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이 정말 귀여운 것 같아요^^

    언제 한번 만나면 저 귀여운 내복의 표정을 직접 볼 수 있는걸까요..+_+ㅋ
  49. 거북이달려
    2011/03/07 16: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 볼때
    옆에 앉아 쓰다듬어주면 몇시간내내 달라붙어 있지요. ㅎㅎ
    완전 배보이고 누워서. ㅎㅎ
    나중에 보면 거의 무아지경에 빠져 있더라는. ㅎㅎ
  50. 2011/03/07 16: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이가 거품을 보고 게거품을 ?
    몹시도 신기해 보였었나 봅니다 !
    저래 생각하니 흥부가 예전에 어릴적 신기하게 하이타이를 보던 생각도 나구요 ^*^
  51. 2011/03/07 17: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람도 그렇지만 동물들도 쓰다듬어 주고
    스킨쉽해주는걸 좋아라하네용...ㅎㅎ
  52. 2011/03/07 17: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알고보면 마사지를 받기 위한 내복이의 고도의 작전이었을지도요. ^ㅇ^~
  53. 2011/03/07 18: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들은 절대 못할 싱크대 점프 신공으로 음식물쓰레기까지 접수해버렸네요 ^^
  54. 2011/03/07 18: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닦는 것과 쓰다듬의 경계가 모호하군요 ㅎㅎㅎ
  55. 2011/03/07 19: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양이는 정말 사람의 손길을 즐기는가봐요.
    이번 편에서도 절절히 느껴집니다...^^
    그런데 기분 나쁘다고 깨물고 할퀴고 그러면... 전 정말 못견딜 듯 싶은데...ㅡㅡ;
    그것만 봐도 강아지 사랑하는 분보다 냥이 사랑하는 분들이 더 위대해보여요.
    전 아무리 봐도 도둑고양이인데, 직장동료분은 무작정 다가가 이뻐하시곤 하니... 늘 목격하면서도 이해가 안된다는...ㅠ
  56. 2011/03/07 20: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쓰다듬을 좋아하는 내복이...
    중간에 거품 묻히고 기분 나빠 꼬리 팡팡 치는 것 너무 귀여워요.^^
  57. 2011/03/07 21: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막 그 행동이 상상이 가요...사랑스런 녀석^^
  58. 2011/03/07 2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고양이가 그릉그릉대는 소릴 듣고싶네요 =ㅅ=
    마사지를 잘 즐길줄 아는 묘~ 내복!
  59. 2011/03/07 22: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아~ 너무 느끼지 말그라...ㅋㅋ
  60. 2011/03/07 2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느긋한 게 고양이의 매력인 것 같아요^^
    만화 재밌게 보구 갑니다~^_^
  61. 2011/03/07 22: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아~ 겨드랑이가 좋은거야? 그런거야? 응??
  62. 2011/03/08 0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ㅎㅎ정말 제대로 즐기는 저표정.. 정말 예술입니다요!! ㅎㅎㅎ
    저도 한번 쓰다듬어 주고싶습니다.ㅎㅎㅎ
  63. 2011/03/08 07: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ㅎ
    너무 귀여운 내복이군요~
  64. 2011/03/08 12: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그릉그릉~ 내복이 넘 귀엽네요~
  65. 2011/03/08 19: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거 어캐 만드셨어요
    완전 신기해요
    스토리와 이쁜 그림 완전 매력적이에요

BLOG main image
뻘쭘한 나라의 뻘쭘곰의 일상 by 뻘쭘곰

카테고리

뻘쭘한 나라 (767)
뻘쭘곰 이야기 (6)
왕따커플 다이어리 (107)
글/그림/시 (17)
공주네가족 (337)
식물 & 도자기 (15)
나도 요리왕/맛집 (22)
대충수집/사용리뷰 (22)
우크렐레 (1)
게임이야기/그냥만화 (50)
영화/TV/책/음악 (37)
놀러가기/여행정보 (28)
블로그 배우기 (5)
용품/공구 사용기 (5)
뜨개질/바느질 (11)
포크아트&연습방 (12)
체험단/이벤트 응모 (12)
컬렉션/디자이너 (6)
세상 살기&낙서장 (71)
주말엔 웃음 꽃 (0)



그와 그들의 차이 -옴므스트-
노홍철닷컴 월드컵이벤트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737,586
Today : 2,875 Yesterday : 1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