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렸던 건데, 다시 올려 보아요..ㅎㅎ;;
아직도 저러고 있어요..;

앗.. 재미로 그린건데, 너무 다큐로 받아들이지 마시길..ㅠㅠ;



매일 씻는데도 땀이 많이 나는 계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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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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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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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씻는 방법에 의료시술 도움을 받는것도 괜찮겠죠.
    요즘처럼 땀이 많은 계절엔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 2010/07/1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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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ㅎㅎ ^^; 재미로 그린건데.. 좀 민감한 내용이었나 봐요..^^;
  2. 2010/07/13 12: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고민될거 같아요...냄새만 맡지말고 뭔가 해결책이 있어야..ㅎㅎ
    • 2010/07/1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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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하신 분들은 수술도 하시더라고요.. 재미로 그린 내용인데 민감한 부분이었나봐요..^^;;
  3. 2010/07/13 12: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아닙니다. ㅋ
    • 2010/07/13 13: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헙~!!! ㅋㅋㅋ 저도 그래요.. 라고 해 주셔야죠..ㅋㅋㅋㅋㅋㅋㅋ
  4. 2010/07/13 13: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 땀냄새가 베스트라니~ 에서 빵터질뻔 했어요 ^^
    • 2010/07/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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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코드만 맞으면 빵터지는데…. 어떻게 표현할 방뻡이 없네요.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
      좀 더 공감가는 내용을 그렸어야 했는데..ㅋㅋ 민감한 내용이었나 봐요..;;
  5. 2010/07/13 13: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땀냄새 베스트에 빵 터져 버렸어요 ㅋㅋㅋ ㅎㅎㅎ
    이를 어째 ㅋㅋㅋㅋ
    웃음이 멈추질 않아요 ㅋㅋㅋ
    여름철 은근히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중 하나인것 같아요
    • 2010/07/13 14: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빵터져버리셨다니 다행이네요..ㅋㅋ;;
  6. 2010/07/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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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즐기고 있으신가요? ㅋㅋㅋ^^
    재미나게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10/07/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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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 복돌이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핱핱
    2010/07/13 14: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겨드랑이 냄새, 발냄새 등등 맡다보면 은근히 중독적이죠 ㅋㅋ
    • 흠...
      2010/07/13 14: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 묘한 향취의 매력을 아시는군요.반갑습니다.
    • 2010/07/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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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ㅎ^^;;;
  8. 2010/07/13 15: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재밋게 잘 봤습니다.
    나도 저리 멋있게 만화를 그려보고 싶은데요~ 정말 재미있어요~~ 특히 마지막,,베스트 ㅎㅎㅎ
    겨드랑이 말고,,뭐 발냄새는 없어요? 만화...
    • 2010/07/14 08: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헙... 발냄새까지는... 쿨럭..ㅋㅋ;;
      저도 처음엔 잘 못그렸는데 계속 그리다 보니 완벽하진 않지만 그릴 수 있게 됐어요..^^
  9. 2010/07/13 16: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름에 땀냄새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ㅎㅎ
    하루에 몇 번이나 샤워를 해도 요즘은 땀이 주루룩 흐르네요.
    많이 웃고 갑니다.
    • 2010/07/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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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씻고 나오자 마자 땀이 뻘뻘나는 계절인 것 같아요..^^;
  10. 2010/07/13 17: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맡지만 마시고 뭐라도 뿌리시지요^^
    • 2010/07/14 08: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야 할텐데요..ㅎㅎ^^;
  11. 2010/07/13 18: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맞아요 즐기는 사람 꼭 있어요 ㅋㅋ
    • 2010/07/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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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혹시.....농담입니다..ㅎㅎ^^;;
  12. 은경이
    2010/07/13 19: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자들은 깨끗한척하잖아 ^^재수없게^우리여친도재수없게
    • 2010/07/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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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은경씨가......^^;;
  13. 고통
    2010/07/13 19: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쳐서 옆구리랑 겨드랑이 아주 많은 부위를 피부이식수술 받았는데요..
    땀샘이 없어서인지..
    냄새 아주 고약합니다..겨드랑이..이런 사람도 있네요..

    계절 안가리고 냄새 고약합니다.,.
    여름엔 특히 더합니다만..
    셔츠하루 한번 갈아입지 않으면 사람곁에 다가가기 두려울정도..

    씻어도씻어도 냄새나는 고통을 아는이가 과연 계실까요??
    • 2010/07/14 09: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올리기 전에 한번 더 생각을 했었어야 했는데...ㅜㅜ
      고통받는 사람들도 생각했어야 했는제..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14. 2010/07/13 2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만화를 재미있게 구상했군요.......캬캬캬
    잘 보고갑니다.
  15. 북극성
    2010/07/13 21: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겨드랑이 냄새 안나게 하는 데오드란트 있어요...외국사람들은 필수 품임...데오드란트 쓰고 향수 적당히 쓰면 땀냄새 거의 안나요...
    • 2010/07/14 09: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집에 있을때만 그래요.. 밖에 나갈때는 신경 많이 쓰죠..ㅎㅎ^^
  16. 2010/07/13 2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 만화 잘그리시네요 ^_^
    • 2010/07/14 09: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많이 부족 하지만 감사합니다.^^ㅎㅎ;;
  17. 2010/07/13 23: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땀이 많아서..
    여름엔 참 고생을 하죠..ㅋㅋ
    • 2010/07/14 09: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참.. 신경 쓰이는 문제 인 것 같아요..;;
  18. 2010/07/14 01: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데오드란트가 꼭 필요한 계절인가 봅니다..^^
    • 2010/07/14 09: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여름의 필수품~!!
  19. 2010/07/14 09: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하 즐기는 사람도 있나봐요?
    • 2010/07/14 12: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은근 중독성 있는 냄새라는 생각하시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20. 2010/07/14 10: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뻘쭘곰님이 직접 그리시는거였군요!
    대단!!
    • 2010/07/14 12: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많이 부족해요...;; 칭찬 감사합니다..^^
  21. 2010/07/14 1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즐기고 있다는.. 빵 터졌습니다.
    능력자 이십니다.
    • 2010/07/14 12: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코드만 맞으면 빵~!!! 터지는..;;ㅋㅋ
  22. 2010/07/14 1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 강쥐도 즐기고 있어요...ㅋㅋㅋ
    • 2010/07/14 12: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헙쓰.. 저희집 강쥐도...ㅋㅋㅋㅋ
  23. 2010/07/14 11: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뻘쭘곰뉨~ 전 며칠전부터 레뷰 글등록이 안 되고 있어요 ㅜㅜ;
    곰님은 괘찮으신가요?
    • 2010/07/14 12: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는데 될때까지 물러요 저는..;;;ㅋㅋ
    • 2010/07/14 12: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눌러도 눌러도 대답없는 레뷰~~~ ㅠㅠ
  24. 2010/07/15 12: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 전 더위는 괜찮은데 습기는 도저히 못견디겠더라구요 ㅠㅠㅋㅋ
    팔락팔락거리며 환풍을 잘 해줘야..? ㅋㅋ
    그림 너무 귀여워요 ^^
    • 2010/07/20 0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습기 진짜 괴롭죠.. 불쾌 지수를 좌우 하는 습기...보일러를 돌릴 수도 없고..;;;
  25. 2010/07/16 2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여름철 땀냄새는.....

    지하철이 대박이죠....;; 덥고 땀 나는데 사람들을 빽빽이 들어차있고...ㄷㄷ
    • 2010/07/20 00: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만원 버스..지하철...후....방독면을 준비 해야 합니다..ㅋㅋㅋ;;;냄새의 진원지가 나는 아니길 바라며...;;
  26. 2010/07/18 0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땀이 많이 나서 스프레이나 드리클로 같은거 바르면
    어느정도 해결은 되는데 이상하게 무릎뒤에서 땀이 나요???
    인체의 신비는 항상 놀라워요 ㅋㅋㅋㅋ
    • 2010/07/20 00: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 무릎 뒤에서 땀! 저도 좀 그래요..ㅋㅋ 저도 그거 신기 하게 생각 하고 있었는데...자연 스러운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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