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금순이는 지금 아주 의젓해 져서 저런 행동은 요즘 안합니다만...
한창 젊었을때는 눈 뜨면 다른 세상에 와 있었답니다.ㅋㅋㅋ;;;
왜 그리 쓰레기통속 휴지들을 좋아 하는지...;;;


가을이와 비담이는 아직 진행형인듯 해요..;;
역시 젊으니 아직은 물고 뜯고.... 해야 하나봐요.^^;;
눈을 떴을 때 얼굴 옆에 신발이 놓여 있는 기분...
놀랍고 어이 없었다는 강군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하네요.ㅋㅋ

한 때 말썽꾸러기 금순.

말썽꾸러기 비담.

말썽꾸러기 종결견 가을.

어려서는 깜깜한 밤에도 혼자 놀고.. 젊어서는 사람이 일어나기 전에 일어나서 깨워주고..
늙어서는...사람이 깨워도 귀찮다고 눈을 꼭~! 감고 안일어나는...(저희집 노견 대산이가 이런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맞는, 여러분의 아침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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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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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버그린
    2011/03/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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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집 강쥐아시져~ ㅋㅋ
    안봐도비디오~
  2. 대빵
    2011/03/1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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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재밌게 사네요.^^
    주말 강아지들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래요.
  3. 2011/03/1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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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는 이중성이 있는 아이라... 전 조용히 일어나요^^
    어떤날은 성질 부리는 소리에 깨기도 하지만...
    (갖고 놀던 인형 침대에서 떨어트려놓고 저보고 일어나서 갖고오라구...ㅠㅠ)
    쓰레기가 머리맡에 한가득이면...ㅋㅋ
  4. 2011/03/1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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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완동물들과 함께 살다보면 이런 일들도 자주 일어나는군요 ㅋㅋ
  5. 2011/03/1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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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이 있으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민트맘
    2011/03/1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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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오늘 아침은 민트와 탁묘 온 아이의 하악거림으로 시작되었네요.
    밤새도 그랬지만 말이지요.
    냥이들은 서로 친해지기가 힘들어 탁묘란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7. 해바라기
    2011/03/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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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금순이 비담이 가을이 눈빛이 초롱초롱 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2011/03/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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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여름이는 아침 인사가 따로 없어요.
    전 침대에서 자고 여름인 바닥에서 자니까~~~
    게다가 어릴 땐 치아가 가려워서 였는데 물어 뜯더니
    지금은 물어 뜯지도 않고 그저 얌전하답니다.
    ㅋㅋㅋ
    전에 운동화 물어 뜯어서 엄청 호낸적 있었는데..
    아흑~ 귀요미들~
  9. 2011/03/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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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0. 다별달
    2011/03/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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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게 잘 봤어요~~ 울 애들중 첫째는.. 나이가 많아선지 일어나도 별 신경 안쓰고,, 둘째는..내가 일어나기만 하면 잽싸게 다른곳으로 간답니다. 단,, 제가 늦잠잘때 배고파서 꼬리흔들고 뽀뽀하구여,, 셋째는... 항상 뽀뽀해줘요~~ 여자아인데,, 일어났어?라는 표정으로~~ 가끔.. 이아인 새벽엔 무지 돌아다녀 아침에 늦잠을 자서 제가 깨우지만~~^^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 시골아낙네
    2011/03/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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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촌아낙의 아침은 적막하고 캄캄한 어둠속에서 시작을 합니다.^^
    시골중에서도 사람없는 산골에 있다보니...
    우리도 조만간에 삽살이 한마리 들여놓으려고 하는데 혹시 족보 좋은넘 알고 계신가요.ㅎ

    조금은 귀찮은듯하지만 행복한 반려동물과의 아침~
    주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요~뻘쭘곰님^^*
  12. 그린레이크
    2011/03/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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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담이 넘 귀여워요~~어쩜 꼭 인형 같은데요~~
    즐거운 주말 편안하게 보내셔요~~
  13. 2011/03/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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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문구가 딱이네요. 젊었을때는 천방지축 까불고 다니고 잠도 없는데
    나이 들어서는 먼저 깨워도 한쪽눈만 슬며시 떴다가 다시 감아버리는 개들~ ^^;
    많이 봤습니다~
  14. 2011/03/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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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개똥이라고 있었는데
    항상 아침되면 요놈이 밤사이 무슨 사고를 쳤나
    확인작업 들어갔었던 추억이 있네요..ㅎㅎ
  15. 2011/03/1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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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노을인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아 잘 모르겠어용.ㅋㅋㅋ

    잘 보고가요. 부산한 아침을 맞이하는군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16. 2011/03/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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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강쥐들과
    아침을 함께 맞이 하는 것도 즐거울 것 같은데요.
  17. 2011/03/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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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냄새에서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아놔 웃겨서... 신발은 왜 물고온거야??ㅋㅋㅋㅋ
  18. 2011/03/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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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입니다~ ㅎㅎㅎ
    우리 셔무 할아버지는 제가 열심히 교육시켜서
    지금은 침대에 안뛰어오릅니다만
    예전에는 제 배를 밟고 다니면서 깨우더라고요..
    11킬로 몸무게로 유유히 저를 짓밟으면서 왔다 갔다~
  19. 2011/03/1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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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녀석들 아침 인사 한 번 진~~~ 허게 하네요 ㅎㅎㅎ
    :D
  20. 2011/03/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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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썽쟁이 강아지들이랑 맞는 아침이 너무 귀여워요.
    깨워주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21. 2011/03/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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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아침을 깨워주는 다른 존재가 있다는거!!!
    저는 핸드폰이 저의 아침을 맞이해 줍니다. ^^
  22. 2011/03/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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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남편의 아침은...
    도담이가 머리 뜯고 얼굴 꼬집고 콧구멍 후비기에 못이겨 일어났네요 ㅋ
    반려견 못지 않지요? ^^
  23. 2011/03/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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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금순이나마 저런 행동에 동참하지 않으니 다행이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4. 2011/03/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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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근데 비담이는 누구에요?

    암튼 사고를 쳐놓고도 천진난만한 표정들을 보면 혼낼 수가 없더라구요.^^
  25. 2011/03/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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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는 아침의 모습이네요 ㅎㅎ
    좋은 주말되세요!!
  26. 2011/03/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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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오늘 토요일이라~ 저희집 아이들과 씨름중~
    저질체력의 엄마라 주말이 힘겨워요~
    저희집 아이들 견과 비교해서 좀 미안하지만~ 하는짓이 다르지 않으니~ㅋㅋㅋ
    주말이라도 주말 개념이 없는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저도 열심히 씨름을~
  27. 2011/03/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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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쭘곰님 그간 잘 지내셨어요?^^에헷~아라치님 소개로 슝~하였습니다.^^후후
    축하드려용~ 다음 릴레이 주자로 동시당첨된 권양입니다 ㅠ,ㅠ ㅋㅋ
    음~권양의 아침은요~ 냥이세마리들이 돌아가며 싸놓은 떵들,오줌덩이들을 치우는걸로 시작하죠.간혹 새벽에 사료올려놓은것과(헤어볼ㅜ,ㅜ)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모래알갱이들을
    쓸고닦지요 ㅡ.ㅡ;; 그리고 아침인사 궁디팡팡을~누피,아지,하니 순으로 해주어야 드디어
    아침밥을 먹을수가 있답니다 ㅠ,ㅠ ㅋㅋㅋ 그래동 반려동물들과 맞는 아침이 권양은 젤로 좋아요~히힛~ 즐건 주말되셔요~
  28. 2011/03/1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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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신발이나 공놀이 보다는 휴지가 가장 양호한 것 같은데요 ㅋㅋㅋ
  29. 2011/03/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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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순, 비담, 가을, 다들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30. 2011/03/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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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버라이어티한 아침은 맞으시네요.
    그래도 귀여우니 어째요.. ㅎㅎ~
  31. 드림
    2011/03/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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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가 제일 말썽꾸러기 이군요..
    근데 ...귀엽게 생겼네요..
    아침이면 한바탕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겠군요..ㅎ
  32. 2011/03/1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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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꼼비는 그 긴 주둥이로 눈 뜰때까지 쳐다봅니다. 얼굴을 바짝 붙이고..눈 뜨자마자 바로 혀공격부터 날아오지요. 동시에 긴 꼬리를 흔들며 때리죠. 자다 일어나서 날벼락이 따로 없지요.
  33. 2011/03/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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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4. 해피트리
    2011/03/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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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담이가 제일 귀여워요^^
    울 미루랑 많이 닮았네요...동그란 눈이랑 생각하듯한 표정이..^^
  35. 거북이달려
    2011/03/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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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르르 달려와 얼굴에 침범벅 세수를 시켜주는
    코코의 키스로 시작하지요. ㅎㅎ
  36. 2011/03/13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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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썽은 울집 녀석들도 한가닥하죠...ㅋㅋ
  37. 2011/03/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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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완동물과 함께 살다보면 이런일도 저런일도 일어나는군요~!
  38. 자유롭고픈여인네
    2011/03/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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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울 리라가 말썽을 피우지
    않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네요^^ㅎ
    아침에 나갔다 저녁에 들어와도
    머하나 장난쳐놓은게 없어요...
    가끔은 눈치 보는것때문에 그러나
    안쓰럽기도 하지만요..^^;;
  39. 보리
    2011/03/13 22: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의 잠시 맡아 기르던 언니네 냥이는...

    아침만 되면 어찌가 깨물고 깨워대는지...에혀~~ ^^;;

    울 가을이 눈빛은 ..뭔가가 있어요...자꾸 빨려드러가요..ㅋㅋㅋ
  40. 2011/03/14 18: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푸핫 ㅋㅋ 신발을 옆에 어떤 기분일지 ㄷㄷㄷ.
    쓰레기가 -_-; 음식물이라면...으엌..무..무섭네요.
  41. 네모렐라
    2011/07/26 16: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세가지 모두 울 강아지가 하는 행동들이네요 ㅋㅋㅋㅋ
    • 2011/07/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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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헙...!! 한가지만 해도 귀찮은데, 세가지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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