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강아지들이야 항상 뽀뽀를 남발하는 통에 가끔 못하게 말려야 할 정도로 뽀뽀 매니아들이지만...
고양이들이 원래 뽀뽀를 많이 해 주나요?? 헤헤...^^;;a

내복(來福)이는 얼굴을 들이대면 눈을 지그시 감고 볼이나 코를 핥아주곤 한답니다.
쓰리고 아플 때도 있지만...참고 있고 싶을 만큼 너무 예쁘네요.

식 후 뽀뽀는 아무리 좋아하는 사이여도 자제하는 것이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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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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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이다
    2011/01/1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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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나 사람이나 똑같군요 ㅎㅎ
  2. 2011/01/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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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사랑하는 마음이 덜한가봐요.
    식후 건 뭐건 뽀뽀는 잘 못해요. ㅠㅠ
  3. 2011/01/1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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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면 고양이는 참 이기적인 동물인 것 같습니다..^^
  4. 2011/01/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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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반전...ㅎㅎㅎㅎㅎㅎ
    매일 안아주고 싶을만큼 이쁜 내복이네요^^
  5. 2011/01/1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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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는 사람을 지긋이 쳐다보는 습성이 있나봐요
    ~ 저러다 계속 보고 있으면 껌뻑껌뻑하진 않은가요? ㅎㅎㅎ
    튜나 냄새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
  6. 2011/01/1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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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ㅎ
  7. 2011/01/1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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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흐흐.. 기분은 좋지만 몸은 다소 괴로운 그런 것이군요 ㅎㅎ
  8. 다별달
    2011/01/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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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쉬 내복군이네요~~
    고양이한테 맞으면.. 아픈가요?? ^^;;
    • 공쥬맘
      2011/01/3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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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ㅋ 보통 저렇게 때릴때는, 발톱은 숨기고, 솜방망이로 후려친다죠 ㅋㅋ 고양이는 영특한 동물이라 아가나 사람들 얼굴을 칠땐 발톱을 내지않아요, 만약 발톱을 내고 긁어버린다면 그건 정말 = =겁을내거나 공격하고있는...... 적당이 긁으면 됩니다 ㅋㅋ
  9. 민트맘
    2011/01/1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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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습니다.
    내복이가 뽀뽀를 해주다니요..
    민트는 작년여름 신종플루였다 여겨지는 감기로 며칠 열이 펄펄 끓게 아프고나니
    손을 한번 핥아준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요.
    저희 언니집 히로는 "뽀뽀"하면 얼른 쪽~해주기는 하더군요.
    물론 지 엄마에게만 말입니다.^^
  10. 2011/01/1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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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상상이 가네요.
    고양이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그런다 해도 저는 바로 사양할랍니다.ㅎㅎㅎ
  11. 2011/01/1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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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2. 2011/01/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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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뽀뽀하면 좀 아프나요?? 돌기가 심하게 났나?? 헤헤
  13. 2011/01/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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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도 뽀뽀를 하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
  14. 2011/01/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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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뽀는 양치질 한 후에~^^*
  15. 2011/01/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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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쥐들은 뽀뽀안하나요~
    울짐 모모는 뽀뽀못하게하면 난리가납니다.
    아즈 미치겠어요~
    고양이같은 강쥐랄까요~
    글구 감사합니다 ㅎㅎ
    부탁 들어 주셔서
    천천히 해주세요~ ㅎ~
  16. 2011/01/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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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잼있게 잘보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2011/01/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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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식후 뽀뽀는 사람간에도 좀 자제하는 게...ㅎㅎ
    혀 돌기 나신 거 보니 좀 피곤하신가 봅니다. 몸 조리 잘 하세요.
  18. 2011/01/13 09: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양이와의 뽀뽀는 때론 밀당이 필요하군요..ㅎ
    좋은하루 되세요^^
  19. 해바라기
    2011/01/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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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재밌게 보고 내복이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2011/01/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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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뽀요~ 헉...냥냥이는 입냄새가 쩔어서 ㅠㅠ
    제가 피해다녀요. ㅋㅋㅋ
  21. 2011/01/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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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생선 통조림 먹고 부비부비 하는 것도 으악 하는 판국인데
    뽀뽀까지 하시니... 음......
    "그대의 입냄새도 만만치 않소" 푸핫...
  22. 2011/01/13 09: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이 안뇽~
    생선비린내가 스물스물~ 올라오는게 느껴지네요ㅎ
    ps 내복이는 이제 정확히 카메라를 알고있다에 1표
  23. 2011/01/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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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4. 2011/01/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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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뺨.......맞으셨군요.....^^;;
    식후 뽀뽀는.....어우!!! 정말 괴로우시겠어요!!!!^^
  25. 2011/01/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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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ㅎ 귀엽네요. 고양이가 핥으면 정말 돌기때문에 많이 아플텐데 ㅎㅎ
  26. 2011/01/13 1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우~ 내복이가 행복한 집에 있으니 너무 좋아하나봐요 ^^
    사진에서 봐도 눈에서 장난기와 즐거움이 보입니다 ㅎㅎㅎㅎ 내복아 다음시리즈도 기대할게 ㅎㅎ
  27. 2011/01/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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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불꽃싸다구~~~~~~
    저희집 강아지들도 기분좋을땐 뽀뽀하면서 지가 조금 피곤하거나
    귀찮을때엔 발로 막 밀치더라구요;;;;
    배은망덕한 녀석들.....크르릉.....
  28. 2011/01/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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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가 해주는 뽀뽀라면 참을 수 있을꺼 같은데요?ㅎ
    근데 내복이처럼 애교 많은 고양이도 참 드문거 같아요
    생선 통조림 자주 주셔야겠는데요?^^
  29. 2011/01/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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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전 식후라도 냐옹이랑 뽀뽀한번 하고 싶은데요?^^
  30. 2011/01/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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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 암만 봐도 매력있어요 -ㅎㅎㅎ
    앙큼해요 - ㅎㅎ
  31. 2011/01/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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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도 애정표현을 잘하네요. 토끼는 무뚝뚝한 것 같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키웠었나? 고양이 혀가 좀 거칠죠. 저도 기억나네요
    길냥이였던 내복이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가끔 감동스러울 때가 있네요.
  32. 2011/01/1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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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고양이한테 혀놀림(?)을 안당해봐서여~~
    고양이 혀의 돌기가 많아서
    살짝 아프다는거 오늘 첨알았어요 ^^
  33. 혜진
    2011/01/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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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님 말씀데로.. 고양이나 사람이나.. 똑같음이 참 재미있습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34. 그린레이크
    2011/01/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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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입냄새도 만만치않군요~~
    다들 식사 후 양치질은 하고 뽀뽀해요~~ㅋㅋㅋ
  35. 2011/01/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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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고양이의 새침함은 ㅎㅎ..그러나 식후 뽀뽀는 ㅋ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듯하네요ㅎㅎ
  36. 2011/01/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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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원래 뽀뽀 잘 안 하는데, 이것도 주인이 자꾸 하면 버릇이 되더라고요. ㅎㅎㅎ
  37. 2011/01/13 11: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희 둘째 녀석이 뽀뽀의 달인이랍니다..
    아무리 고슴도치 엄마라도 식후 아이의 뽀뽀는 ~ㅋㅋㅋ
    내복이도 저희 아이들과 차이가 없네요~
  38. 2011/01/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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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고양이들도 뽀뽀를 좋아하네요~
    아빠의 수염때문에 딸래미는 싫어 하는 듯~~~^^
  39. 2011/01/1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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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동물 입냄새는 생각도 못했네요..ㅎㅎㅎ
    생선통조림으로..아..생각하기도 힘들어요..ㅎㅎㅎ
  40. 2011/01/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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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가 불꽃 싸다구를 날릴줄 아는 군요..^^

    귀엽습니다~
  41. 2011/01/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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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화이팅~
    오늘도 강추위를 잘 극복하세요~
  42. 2011/01/1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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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 후 뽀뽀는... 양치후에~~~
  43. 2011/01/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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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의 입냄새도 만만치 않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개그 성공 ㅋㅋ
    뻘쭘곰님 오늘도 잘보구 갑니다~
    즐거운하루 되세요 ^^ㅋㅋ
  44. 2011/01/1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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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의 뽀뽀라니...ㅎㅎ
    정이 없는 아이들이 아니라는거 또 느끼며..
    혀의 돌기가 아프군요..
    음..
    강아지 혀랑 틀린지 첨 알았네요..^^

    불꽃 싸다구..ㅋㅋㅋ
  45. 꽃사슴
    2011/01/13 17: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음에서 항상보다가 블로그에서 보니 너무 좋네요~~하루종일 살다시피 합니다..~
    내복이가 너무이뻐요~내복이 사진 마니부탁해요~~^^::
  46. 2011/01/13 17: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뽀뽀라....항상 뽀뽀를 즐기시는 두 노견들때문에 냄시가;;;;;;
    특히 동생한테는 뽀뽀를 코에다 해서 냄시가 직방이랍니다.
    그래도 전 뽀뽀를 사랑해요~ 냄시나도 꾹참고 받아줍니다.
    그러다 안해주면 슬퍼질까봐서여 ㅎㅎ;;
  47. 2011/01/13 17: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베스트 포토에서(?) 항상 보던 그림이.. 뻘쭘곰님의 작품이였네요 ㅎㅎ
    반갑습니다!! 제 코도 좀 핥아 달라고 하고 싶어요.. 고양이는 아직 무섭네요 ㅠㅠ
    자꾸 타자치다 보면 뻘줌곤이라서 써지네요 ~ 나만그런가 ^^;
  48. 야구아지매
    2011/01/13 19: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비린내가 나도 뽑뽀 당해보고 싶어요.^^
    뻘줌곰님 이전글에 제가 답글 달았는데 한번 봐 주세요.
    괜히 부담드리는 건 아닌지..^^
  49. 2011/01/13 19: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볼싸다구~~ ㅎㅎ
    고양이는 양손을 쓰니 양손 불꽃 싸다구를 때릴 수 있겠네요 ㅎㅎ
    생선냄새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이겠군요. ~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지만 즐거운 생활일 것 같습니다. ^^
  50. 2011/01/1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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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들이 뽀뽀할때 고걸 피하면 맘에 상처를 받는데요...
    주워들은 말인디...ㅎㅎ
  51. 2011/01/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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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 뽀뽀는 사람들도 피할테니 말이죠..ㅋㅋ
  52. 빠리불어
    2011/01/13 2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내복아, 너 그렇게 보니까 칼있쑤마가 좀 느껴진다 ㅎㅎ

    구여운 것 같으니라구 ㅎㅎㅎㅎ

    근데 돌기가 있어여, 고양이 혀에??

    첨 들어보는 말이라 ㅡㅡ;;

    내복이의 재롱에 괜시리 기분좋아지는 1인 ㅎㅎ

    행복한 하루 이어가세여, 뻘쭘곰님 ^^*
  53. 2011/01/1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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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54. 드림
    2011/01/13 22: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양이는 이빨 닦을수 없는거죠?
    그렇담..항상 식후뽀뽀일거
    같은데요..ㅎㅎ
  55. 2011/01/14 01: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도도의 대명사인 냥이가 해주는 뽀뽀라면
    쓰리고 아파도 좋을거 같아요
    불꽃싸다구 애도......
  56. ㅋㅋㅋㅋ
    2011/01/14 05: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 차순이도 뽀뽀쟝이~~ 그것도 꼭 입술에다!!!! ㅋㅋㅋㅋㅋ 이뻐죽어요
  57. 가득나눔
    2011/01/14 05: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고양이도 뽀뽀를 잘 하는군요..^^
    내복이의 표정은 언제나 귀여워요~~*
  58. 2011/01/14 08: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내복이..내복아..건강해.
  59. 청솔객
    2011/01/14 08: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이는 참 좋겠어요.^^*
  60. 2011/01/14 0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흐흐~~~ ㅎㅎㅎ
    불꽃싸다구요~~~~??

    한참 웃고 갑니당~^^
    총총..
  61. 호빵마미
    2011/01/14 09: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휴~~ 비릿한 생선냄새..
    아무리 귀엽고 예쁜녀석이라도..그건..양치질후에나~~그쵸~~^^
    즐겁고 경쾌한 툰..늘 잘보고있어요~~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뻘쭘곰님!!
  62. 2011/01/14 09: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이는 뭔가 특별해요

    개냥이라고 하나요^^

    까칠한 혀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따가울 줄은 몰랐네요!!

    냥이는 안키워봐서요^^
  63. 2011/01/14 0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귀여운 내복이 ㅋㅋㅋ
  64. 고사리양
    2011/01/14 09: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럴수가..전 저희애만 뽀뽀를 하는줄 알았어요. 또있었다니ㅠㅠ
    제가 안해주면 얼굴이고 손이고 다 뽀뽀를 해서 정말 아프답니다..ㅋ
  65. 2011/01/14 09: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림속 고양이는 귀여운데
    실제 고양이는 전 무섭다는 흑흑
  66. 2011/01/14 12: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복이가 육포는 멀리하면서도 고급 생선 통조림을 즐기는것을
    보니 나름 입맛이 높군요. ㅎㅎ
    편한 주말 보내세요.
  67. 거북이달려
    2011/01/14 14: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들이야 가만히 얼굴대주고 있으면 거의
    세수시켜줄듯이 덤벼들지만,ㅋㅋ
    고양이도 그런 애정표현을 한다는거 내복이를 통해
    알았습니다. 아니면 내복이가 유달리 감성적인 아니가 아닐지. ^^
    사랑을 주면, 그 이상을 주는게 반려동물들 이라는 느낌이
    새삼 또 듭니다.
  68. 뿍끄
    2011/01/16 14: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냥이의 혀 특유의 까끌함이 정말 좋습니다 흐흐흐
  69. 2011/01/23 2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70. 냐옹이
    2011/10/19 15: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긴 내자리니까 저리가......

    귀찮으니까 저리비켜........

    방해하지말고 저리가시게..... 이런뜻으로 자리싸움을 많이 하곤합니다;;

    핧아주는게 강아지처럼 좋아서 핧아주는게 아니라능;;
    • 2011/10/19 16: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냐옹이님 글을 읽고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음... 대부분 좋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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