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편하게 누워있는 내복(來福)이 사진..!!
2011/08/23 - 누워서도 편하게 자는 고양이의 모습


이 사진을 보시고 함께 살고 있는 저 조차도 발견 못한...
내복이의 신체적(??) 비밀을 발견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바로.. irin님..!!(아름다운 오페라가 흐르는 irin님의 블로그)


내복이 안에 또 다른 하얀 고양이가 있다는 것..!!(??)
irin님의 댓글을 읽고 내복이의 자세히 살펴보니 정말..... 있었습니다...!!!

이렇게.....!!


짜짠~~!!
저렇게 배 안에 하얀 고양이 한 마리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내복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언제 고양이를 한마리 더 들인거야.......ㅋㅋㅋ


그러고 보니....
그랬구나.. 그래서 니가 밥을 2배로 먹었던 거구나... 이제 알겠다...;;

이제 밥 많이 먹는다고 구박하지 않으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뻘쭘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비판 아닌 비난 댓글은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1. 2011/11/13 07: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11/14 17: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몰랐었는데 많이 먹는 이유가 있었더라고요..ㅋㅋ^^;;
  2. 2011/11/13 07: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ㅎㅎㅎ저리 누워있다니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ㅎㅎㅎ(자꾸 웃음이 나서^^;;;;ㅎㅎ)
    • 2011/11/14 17: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끔 저렇게 편한 자세로 누워있더라고요..ㅋㅋ^^;
  3. 대빵
    2011/11/13 07: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그래서 많이 먹었나 봅니다.
    휴일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 2011/11/14 17: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잘 몰랐던 이유가 있었다는..ㅎㅎ 대빵님도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4. 2011/11/13 0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누운 자세가 편해보이는데요

    2마리가 같이 ㅋㅋㅋ
    • 2011/11/14 1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많이 먹었던 이유가 있더라고요..ㅋㅋ^^;
  5. 2011/11/13 0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과연 ㅋㅋㅋㅋ
    • 2011/11/14 1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1/11/13 0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희집 고양이도 식탐때문에 죽겠어요 ㅎㅎ잘보고갑니다
    • 2011/11/14 1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적당량만 줄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ㅠㅠ;;
  7. 벼리
    2011/11/13 08: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댓글 안보고도 알았어요.
    내복이 안에 또 고양이 있는 것을요, 참 신기하네요..
    • 2011/11/14 17: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그러셨나요.. 아.. 저만 모르고 있었네요..ㅠㅠ
  8. 다별딸
    2011/11/13 09: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홋~~
  9. 2011/11/13 09: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저기에 고양이 한 마리가 더 있을 줄이야~ @@
    • 2011/11/14 17: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모르고 있었던 비밀...ㅎㅎ
  10. 대산왕팬...
    2011/11/13 12: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정말 그렇게 보여요.. 와 신기하다.
    • 2011/11/14 17: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ㅎㅎ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ㅋㅋㅋ 내복이의 비밀...
  11. 혜진
    2011/11/13 12: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ㅋㅋㅋ 어쩜.. 냥이가 한마리 더 있네요.^^
    내복이 누운 모습이 더무 귀엽다..^^
    • 2011/11/15 2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몰랐는데 irin님 덕분에..ㅎㅎ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2011/11/13 14: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고래의 꼬리 지느러미가 떠올랐는데,
    상상력이 대단하심돠..+_+
    • 2011/11/15 23: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고 보니 정말 그렇네요....ㅋㅋㅋㅋ
      저는 전혀 눈치채지 못 한 내복이의 비밀들을 알려주신..!!^^
      조만간 또 올리겠습니다..!!ㅎㅎ
  13. 2011/11/13 16: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이 보니까 미치겠다. 한 번만 안아 보고 싶엇
    • 2011/11/15 23: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여인네
    2011/11/13 20: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정말 예리하신 분이네요..ㅎㅎ
    내복아~네 몸속에 고냥이가 더
    귀엽당~ㅋㅋ
    • 2011/11/15 2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만 몰고 있었지 알고 계신 분들이 계셨더라고요..^^
      식탐이 강한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능..ㅎㅎ
  15. irin
    2011/11/13 2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나!! 벌쭘곰님 예쁜방에 제가 있네요~~!!
    제방도 소개시켜주시고....감사합니당~~

    저렇게 그림까지 넣어주시니까 더 근사합니다~~
    정말 제대로 된 하얀 고양이였어요...
    2배로 밥먹는거 인정해줘야겠지요..^^

    항상 귀여운 내복이지만...저 포즈는 치명적인 매력이네요~~^^
    • 2011/11/15 23: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irin님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제가 더 감사하죠..^^
      2배로 먹는 건 이해해줘야 겠지만 그래도 좀 줄여나가야 겠어요..^^;;
      항상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빠리불어
    2011/11/14 0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무슨 말인가 갸우뚱하다가 그림보고 알았어여 ㅎㅎ

    내복이는 언제봐도 사랑스럽네여 ㅎㅎ

    아웅 귀여운 내복이같으니라구~~웅

    행복한 한 주 맞이하세여, 뻘쭘곰님 ^^*
    • 2011/11/15 23: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항상 내복이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리불어님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하시길~!!^^
  17. 얼음마녀
    2011/11/14 06: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저렇게 일자로 누울수도 있구나...^^
    잉? 고양이?
    정말 대박입니다!!!!ㅎㅎㅎ
    내복이가 밥많이 먹을수 밖에 없었겠는데요~^^
    • 2011/11/15 2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왜 이리 많이 먹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ㅋㅋㅋㅋ^^;;;
  18. 보헤미안
    2011/11/14 10: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저건 또 어떻게 아신거래요?
    에고~ 내복이 식탐이 그래서 군요~
    내복아 많이 먹어~
    근데 두마리로 분리는 안되니?
    • 2011/11/15 23: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함께 살고 있는 저조차 모랐던 사실을 irin님이 발견해 주셨다능..ㅎㅎ
      두마리로 분리되면.. 아오..;; 제가 좀 많이 힘들 것 같은..ㅋㅋ;;
  19. 꿀단지
    2011/11/14 1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걍 ~ 복이 배 만지고 싶다라는 생각밖에는 ㅜ.ㅜ 하얀털이라서 더욱더 ㅋ
    • 2011/11/15 23: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러고 있을때 배 만지만 막 화낸다능..^^;;
  20. 2011/11/14 2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냐옹이 안에 냐옹이가 있다니 신기신기;;
    • 2011/11/15 23: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 irin님 글을 읽고 완전 신기신기 했다능..ㅎㅎ
  21. ㄴ ㅏ
    2011/11/15 15: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씨는 낭만고양이 ㅋㅋ
    • 2011/11/15 23: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복이는~~~ 낭~만~ 고양~이~~~~~이~~^^;;
  22. 2011/11/16 14: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야 그러고 보니 진짜 고양이처럼 생겼는데요?
    내복이 뱃살의 비밀이 저거였군요.
    • 2011/11/19 0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한마리가 더...ㅋㅋㅋㅋㅋ^^;;
      그래도 요즘 내복이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있어요..ㅎㅎ
  23. 문달이
    2012/01/18 10: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내복이ㅋㅋㅋ 너무 사랑스러워요 능글능글 배짱 두둑한데 애교도 많고ㅋㅋㅋ 이름 넘 잘지으셨어요 내복이는 진짜 복고양이ㅋㅋㅋ
    • 2012/01/18 15: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복이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이 많이 들어와야 할텐데... 하하핳하^^;;
◀ PREV : [1] :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92] : ... [767] : NEXT ▶

BLOG main image
뻘쭘한 나라의 뻘쭘곰의 일상 by 뻘쭘곰

카테고리

뻘쭘한 나라 (767)
뻘쭘곰 이야기 (6)
왕따커플 다이어리 (107)
글/그림/시 (17)
공주네가족 (337)
식물 & 도자기 (15)
나도 요리왕/맛집 (22)
대충수집/사용리뷰 (22)
우크렐레 (1)
게임이야기/그냥만화 (50)
영화/TV/책/음악 (37)
놀러가기/여행정보 (28)
블로그 배우기 (5)
용품/공구 사용기 (5)
뜨개질/바느질 (11)
포크아트&연습방 (12)
체험단/이벤트 응모 (12)
컬렉션/디자이너 (6)
세상 살기&낙서장 (71)
주말엔 웃음 꽃 (0)



그와 그들의 차이 -옴므스트-
노홍철닷컴 월드컵이벤트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737,518
Today : 2,807 Yesterday : 1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