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여 도토리 키재기..!!

콩알만한 심장을 가진 짱구 때문에 방귀를 뀌어도 짱구가 놀랄까 눈치 보였는데...
가을이랑 아주 쌍으로 저를 민망하게 합니다...;;;

아무튼 짱구와 가을이는 정말 하는 행동이 닮았답니다.
둘 다 겁이 많아서 작은 소리에도 우와아앙~~하고 도망가는 모습도 똑같고...
장난 칠 때 한 바퀴 빙글 도는 것도 똑같고...
짱구같은 성격 닮기 쉽지 않은데...ㅎㅎ;;;;;

동생이 그러더군요..
가을이 조상중에 짱구랑 겹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거라고..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뻘쭘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비판 아닌 비난 댓글은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1. 2011/01/27 14: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 민망민망 ㅎㅎ
  2. 2011/01/27 14: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크크..
    소심한 개 두마리...^^;;

    나중에 이거 함 해보실래요??ㅎㅎ
    우리 별이가요..
    무지 겁이 많아서리..
    집에 누가 있을땐 밖에서 쪼끄만 소리가 나면 난리도 아니게 짖는데요..

    전부 집 밖으로 나가고 난뒤에..
    집에 자기만 있을때
    밖에서 무슨 소리 나면 아무도 없는척 합니다..ㅋㅋㅋㅋㅋ

    아마도 둘중에 한놈은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요??ㅎㅎ
  3. 혜진
    2011/01/27 14: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정말 민망.. ㅋㅋ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4. 2011/01/27 14: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너무 재밌게 보고 갑니다...

    뿡인데 뽕이라고 하신거 저는 알고 있어요 ㅋㅋㅋㅋ
  5. 2011/01/27 14: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서로 닮아가는 것 아닐까요?
    아. 저렇게 하면 좀 더 좋아보이려나..싶어서.. ㅎㅎ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6. 2011/01/27 14: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외모는 안 닮았고
    짱구가.. 어 예뻐욤.. ㅠㅠ
    성격은 확실히 닮았네요. ㅋㅋㅋ
  7. 호빵마미
    2011/01/27 14: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녀석들 그럴때는 좀 못들은척해주면 좋으련만..ㅋㅋ
    너무 정직해도 탈이야~~ㅋㅋ
  8. 2011/01/27 14: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작은 소리도 조심해야겠군요..
  9. 애버그린
    2011/01/27 14: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울 모모는 성질냅니다. ㅋㅋ
  10. 2011/01/27 14: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심한 녀석들...ㅎㅎㅎ
    올 여름 천둥 번개치면 어떻게 지낼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그나 저나 뻘쭘곰님 이쁜이들을 위해서 방구는 화장실에서 좀 부탁드려요 ㅎㅎㅎ
  11. 2011/01/27 14: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재미있어요.
  12. 2011/01/27 14: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3. 2011/01/27 14: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정말 재밌네요..^^
    겁많은 녀석들 담력을 키워야 할텐데 말이죠..^^
  14. 2011/01/27 15: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그림, 직접 그리시는 거예요??
    어쩜!!! 개성넘치는 만화작가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어쩜 저리 포인트를 잘 잡으실 수 있을까요??
    그림으로 표현을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한없이 부럽습니다~~ ㅎㅎㅎㅎ
    아이들이 소심해서, 짖는거군요..
    어쩐지, 저희집 등치만 산만한 뽀삐녀석도 작은소리에도 잘 짖습니다! ㅎㅎㅎㅎ
  15. ㄴ ㅏ
    2011/01/27 15: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슬아빠
    2011/01/27 15: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가을이 다리가 정말 길긴 기네요.
    저렇게 길쭉한 개다리는 처음 봐요.
    강아지도 소심한 애들은 정말 못 말리죠.
    우리 강쥐도 너무 소심해서 산책나가 마주치는 개들과는 눈도 못 맞춥니다.
  17. 2011/01/27 15: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람이든 멍멍이든 지내다보면 비슷해지나봅니다^^
  18. 2011/01/27 15: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집은 삼식군이 가스배출을 참 많이해요.
    전에는 조심하더니 지금은 제 코앞에다...ㅜ.ㅜ
  19. 2011/01/27 15: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둘 다 쭉쭉~ 늘씬이들이네요 ㅎㅎ
    가을이 목주변 털이 예쁘네요.
    우아해보여요 ^^
  20. 2011/01/27 17: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희 쫑이는 자기가 빵구 끼고, 놀라면서 저를 처다봐요. 저를 보면 어쩌자구...ㅋㅋ
  21. 빠리불어
    2011/01/27 17: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강쥐 두마리 표정이 완전 압도적이네여 ㅎㅎㅎ

    그라게~ 넘 소심하네, 뻘쭘곰님 방귀 소리에 놀래다니 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오늘 넘 웃겼어여, 뻘쭘곰님~~~~~~~~~~~~~~~~ 짱 ㅎㅎ

    하긴 모 자연스런 현상인 걸 우쩌겠어, 그쳐? ㅎㅎ

    오늘도 행복만땅이여, 곰님~~~~~~~~ ^^*
  22. 2011/01/27 1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들이 소리에 민감한 아이들인가 보네요~^^

    그래도 귀여워요~
  23. 2011/01/27 17: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짱구는 언제봐도 귀여운 것 같아요.
    아.. 천진난만한 짱구의 눈만봐도ㅎㅎㅎ 미칠 지경이네요.^^
  24. 카페골목
    2011/01/27 17: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을이는 보기에도 그래보여요.
    겁 많고 소심하고...^^
  25. 2011/01/27 17: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게요 어쩔 수 없는 생리현상인데요^^
  26. 보리
    2011/01/27 18: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을이의 저 삼단으로 접어야 할 긴 다리...ㅎㅎ

    둘다...너무 사랑스러워요..^^

    방귀 자주자주...껴주세요..!! 그래야 적응이 되어서 덜 놀래죠..ㅋㅋ
  27. 2011/01/27 1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으엇 작은소리에 놀라는모습 동영상으로 보고싶지만
    어려우니 그냥 이미지로 상상을 해야겠군요
    둘다 정말 기네요 ㅎㅎ 쫙 늘어놓으면 긴 허리를 자랑할거같네요~
  28. 해바라기
    2011/01/27 18: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을이 짱구 모두가 눈빛이 넘 착해 보입니다.
    눈빛으로 보아 진짜 대화하는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29. 2011/01/27 19: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금 보니 가을이 다리가..
    롱다리네요.
    늘씬 늘씬 쭉쭉~~~
  30. 2011/01/27 19: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방구 소리에 자꾸 뭘찾으면서 뒤지는 녀석도 우리집에 있어요.ㅎㅎㅎ
    똥배 글을 본것 같은데 그거 보러가야지 여긴 방구냄새가 진동허네요. 하하하하
  31. 2011/01/27 20: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을이는 전혀 안 그럴것 같은데 실상은 소심견 이네요^^
    뿡이었지만 뽕으로.... ㅋㅋㅋ
    죄송한데요...짱구 맘상하는거 이해해요!!!
    짱구가 어지간히 미남이어야 말이지요^^
  32. 2011/01/27 20: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 다리 긴 강아지는 적응안되는 저의 시각적 장애 ㅡㅡ;; ㅋㅋㅋ
  33. 2011/01/27 2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4. 2011/01/27 21: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 진짜...웃기는데요.
    강아지들은 그냥 솔직할 뿐이었겠지요.
    나름 자기들만의 대화가 아니었을까요 ㅋㅋ
  35. 거북이달려
    2011/01/27 22: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에..
    제 친구 아버님이 새끼고양이를 안고 계시다 뿡~!을 하셨는데,
    안겨있던 그 새끼고양이가 조용히 품에서 빠져나와서
    천천히 방문밖으로 나가서,,,
    오바이트를 꾸엑꾸엑 하더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ㅋㅋㅋ
    진짜 실화입니다. ㅋㅋ
  36. 2011/01/27 2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7. 가득나눔
    2011/01/28 01: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털의 색은 달라도 길쭉한 롱다리며 닮은 곳이 많네요
    귀여운 모습도 많이 닮았어요 ㅎ~
  38. 2011/01/28 0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
    한참을 웃게 만드시네요
    재미있는 만화책..잘보고 갑니다
    항상 귀염둥이들을 보여주시며..
    행복 주시는 뻘쭘곰님~~
    행복 하세요
  39. 2011/01/28 05: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을이 다리가 길긴 길군요...ㅋㅋ
  40. 2011/01/28 07: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을이의 마이클잭슨 장갑이 부럽습니다 ^^
  41. 2011/01/28 07: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뽕 소리에 ....
    두 녀석의 어리둥절한 표정이
    더 웃깁니다..
  42. 2011/01/28 0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들이 짖는게 사실 자기들이 무서워서 짖는거라던데..
    뻘쭘곰님 방귀가 무섭긴 하나보네요.. ㅡㅡ;
  43. 2011/01/28 1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
    요 두녀석 많이 놀랐나봐여~ ㅎㅎㅎㅎ
    냄새는 많이 안나셨죠? ^^
  44. 2011/01/28 11: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웃겼어요 ㅋ

    근데 가을이 다리가 완전 롱다리에요!!!!!!!!!!!!!!!
  45. 2011/01/28 14: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심한 친구들이군요.
    둘이 성격이 비슷한걸 보니 전생에도 둘이 친구였나봐요.
    주말 편히 잘 보내세요.
  46. 2011/01/28 15: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통은 소리보다 냄새로 먼저 알아차리곤 하던데...^^

    둘다 귀엽네요...~
  47. 당당한여자
    2011/01/29 0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제 여기와서 잼나게 보다가........
    제가 사실 이런거 첨이구요~~기사 읽다가 들어온거라...
    다시 와야지 해놓고도 다음 뷰이긴 한데~~제목도 생각이 안나서요 ^^

    근데 가을이가 생각이 나서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네요

    잼있는 애니랑 사진 너무너무 즐겁게 보고 갑니다

    근데 좀 여기에 쓰긴 썰렁하지만

    ㅎㅎㅎ 암튼 찾아와서 너무 다행이에요 ^^
  48. 지서
    2011/02/20 07: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을이 짱구 너무 귀여워요^^ 우리집에도 방안퉁소 하나있지요^^ 그래서 대공감했어요^^
  49. 2011/02/25 14: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우~!
    가을이는 늘씬한 롱다리에 조막만한 얼굴....
    완죤 강쥐계의 강동원이예요~!!! ㅎㅎㅎ ^^

BLOG main image
뻘쭘한 나라의 뻘쭘곰의 일상 by 뻘쭘곰

카테고리

뻘쭘한 나라 (761)
뻘쭘곰 이야기 (6)
왕따커플 다이어리 (107)
글/그림/시 (17)
공주네가족 (333)
식물 & 도자기 (15)
나도 요리왕/맛집 (22)
대충수집/사용리뷰 (22)
우크렐레 (1)
게임이야기/그냥만화 (50)
영화/TV/책/음악 (35)
놀러가기/여행정보 (28)
블로그 배우기 (5)
용품/공구 사용기 (5)
뜨개질/바느질 (11)
포크아트&연습방 (12)
체험단/이벤트 응모 (12)
컬렉션/디자이너 (6)
세상 살기&낙서장 (71)
주말엔 웃음 꽃 (0)



그와 그들의 차이 -옴므스트-
노홍철닷컴 월드컵이벤트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714,872
Today : 408 Yesterday :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