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파스 향이 너무 강하다고 싫어하시더라구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파스 향기가 참 좋았는데 말이죠...;;ㅎㅎㅎ

붙이면 따끈 따끈~해져서 기분도 좋고, 그래서 저는 왠지 파스가 만병 통치약 같아요.^^ㅋㅋ;;;

저희집 녀석들은 항상 파스통 여는 소리에 먹을거 주는 줄 알고 빛의 속도로 달려나왔다가 파스향기에 빛의 속도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 버립니다. ^^;

역시....
어깨 결림은 파스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운동으로 해결하자~!!! 는 오늘 이야기의 교훈?? ㅡ.,ㅡ;;

잠을 잘 때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자는 사람은 어깨와 목에 문제가 있는거라고 하네요.
근육통이라던가, 디스크라던가....
저도 꼭 그렇게 하고 자는데 반드시 고쳐야 할 것 같아요.

양팔을 펴서 크게 원을 그리듯 돌리는 운동이 어깨와 목 통증에 좋다고 하네요.

하루에 300개 씩 하라고 하던데...100개만 해도 엄청 힘들더라구요...;;
올바른 자세를 유지 하는 것도 중요하고, 잠 잘때도 낮은 베개 사용하고 되도록 비틀지 않고 자야 겠죠.

파스도 좋지만...
모쪼록 우리 모두 바른 자세와 운동으로 목과 어깨 건강을 챙겨 보아요~!!!
(난 새해 벽두부터 어째서 어깨 이야기를...;; ㅡ.,ㅡ;;;)


파스냄새가 안날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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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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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5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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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쭘곰님의 동물들이 괴롭겠습니다.
    발밑에서 잠을 자야하지 않나, 파스 냄새 맡아야 하지 않나???
    ^^
    즐거운 휴일 되세요.
  2. 2011/02/05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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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우리셔무도 그래요~
    파스아니더라도 뭐만 빠스락 거리면 뛰어와서 앉아요..
    앉으면 뭐 주는줄 알고..ㅎㅎㅎ
    파스냄새를 미리 맡게 해주면 뒷걸음질칩니다 ㅋㅋㅋ
  3. 2011/02/0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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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들은 냄새에 더 민감해서...
    도망가는게 당연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2011/02/05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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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가 강해..노을이두 싫턴디...ㅋㅋㅋㅋ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민트맘
    2011/02/05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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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애들이 너무 달라붙어 쉬고싶을때 하면 즉효겠군요~
    어디든 몸이 아파보면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지요.^^
  6. 2011/02/05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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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파스향이 싫지않은데 말이죠^^;;
  7. 2011/02/0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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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 끝나고 이렇게 파스붙이는분들 많으시겠네요.ㅎㅎ
    즐거운 휴일되세요^^
  8. 2011/02/0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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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내복이였다면 하악~질 했을지도 ㅋㅋ
    잘 보고 갑니다~ㅎㅎ
  9. 2011/02/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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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파스냄새는 내복이가 싫어하나봐요.
    평소에 꾸준한 운동이 좋겠죠. 잘 보고 갑니다.
  10. 해바라기
    2011/02/0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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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냄새에 민감하군요. 글 즐감,
    좋은 주말되세요.^^
  11. 2011/02/0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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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각이 둔한 사람에게도 자극적이니 개나 고양이들에게는 죽음이겠네요 ^^
  12. 2011/02/0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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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미있어요ㅎㅎㅎ
    저희집 강아지는 봉지 소리만 나면.. 후다다닥 달려오는데.. ㅎㅎㅎ
    다 똑같군요ㅎㅎㅎ
  13. 2011/02/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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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냄새는 아이들도 싫어한다죠.
    정민이도 제가 바르면 너무 싫어하네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
  14. 2011/02/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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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냄새는 사람뿐 아니라 모두가 싫어하는군요 ㅋ
    특히나 냄새에 민감한 동물이라고하니 도망갈만 하네요 ㅎㅎ
  15. 2011/02/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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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소리담 <-- 재미있네요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16. 2011/02/0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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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엄청 웃었네요
    파스냄세에서 위협까지 느꼈으려나요~?
  17. 2011/02/0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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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돌리기 하루에 300개씩 하다보면 살이 저절로 빠지겠는데요^^
    가만! 이거 1석 2조!!!!
    아이들 부리나케 도망가는 모습이 눈에 다 보입니다^^
    카이도 그러거든요!
  18. 2011/02/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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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냄새...알고보면 참 지독하지요..
    동물들이라고 별수 있나요..ㅎ
    즐건 주말 되세요^^
  19. 2011/02/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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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크크크...
    파스를 좋아한다니깐
    예전에..그..
    꼬라지하고는~~성실이였나..??ㅎㅎ
    드라마 생각이 나네요..^^
    미모도 한예슬??

    ㅎㅎㅎ
    내복이까지 도망간다니..^^;;
    • 2011/02/07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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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헙.. 설마요..^^;;
      그냥 파스향기만 좋아합니다..^^;
  20. 2011/02/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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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는 아프지 마십시오 ^^
    내복이마저 외면하는군요 ㅎㅎㅎㅎㅎ
    명절이라 그런지 온 몸이 늘어지네요.. 내일이면 이 황금연휴도 끝나는데 말이죠 -0-
  21. 2011/02/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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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심각하게 팔이 안좋았던 적이 있어서
    근육통에 좋은거는 모두 사용하는데요,
    외국에는 냄새가 안나는 것들도 많이 팔아서...

    예전에 우리 강아지는 그 냄새조차 좋아하더라구요

    호랑이 기름^^
    • 2011/02/07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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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헙... 저도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22. 그린레이크
    2011/02/0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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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파스 냄ㅂ새는 녀석들도 싫어 하는군요~~
    하기야 워낙 향이 강하잖아요~~ㅋㅋㅋ
  23. 2011/02/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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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잘 봤습니다.
    파스는 사람들만 싫어하는게 아니라
    동물도 마찬가지군요.ㅋ
  24. 2011/02/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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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향은 너무 강해요~~
    그치만..금방 코가 중독되어서 잘 못느껴지게 되는것 같아요~~ㅎㅎ
  25. 2011/02/0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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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저도 파스 무지 좋아하는데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는 도망가더라구요
    아무래도 후각이 발달했다보니 파스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게 아닐지ㅎㅎ
    남은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26. 2011/02/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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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도 발냄새는 좋아해도 파스 냄새는 아니 좋아하는군요.
    저도 파스 냄새는 벼, 별로...ㅡㅡ;
  27. 2011/02/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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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뻘쭘곰님이 여자분이셨군요. 삽화에 나오는 여주인공.ㅎㅎ
    파스냄새..저도 딱히 싫어하진 않았었는데..ㅎㅎ;
  28. 2011/02/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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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강한 파스냄새는 괴로워요ㅋㅋ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9. 2011/02/0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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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벽두부터 좋은 얘기를 해주시는거예요!
    어깨운동 오늘부터 300개실시해야겠네요~ 할수 있을까요? ㅎ
    파스가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일단은 기분상 좋잖아요!
    집집마다 없는 집은 없을거예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30. 쮸냥
    2011/02/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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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고양이는ㅋㅋㅋ 제가 파스붙이면 와서 막 핥아요..
    ㅋㅋㅋㅋㅋ 애가 파스를 넘좋아함요,,ㅠㅠ
  31. 2011/02/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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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냄새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향이 워낙 강해서인지 별로...
    저 아가들도 저와같은 입장이군요.ㅎㅎ
  32. 2011/02/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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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맞아요..
    전 붙이는 파스는 뗄 때 아파서..
    먼소리담을 주로 바르는데요.
    울집 냥이도 완전 냄새맡고는 얼굴 구겨져요..ㅋㅋ

    안그래도 냄새 잘 맡는 개와 고양이에게는 정말 곤욕일꺼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3. 2011/02/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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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이 아주 힘들겠는데요. ^^
    맨소레담이 최고인데 내복이를 위해서 냄새 안나는 파스로 바꾸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ㅎㅎ
  34. 2011/02/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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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들 입장에선 파스냄새가 엄청 독하겠네요..
    후각이 엄청 민감하니..ㅋㅋ
  35. 2011/02/0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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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강하게 키워야겠습니다.
    파스냄새땜에 주인님을 버리다니...ㅋㅋ
  36. 민트향기
    2011/02/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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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하하하하하.
    얘들아, 글쎄 나라고. 오늘도 빅재미를 안겨주십니다.
    몰랐는데 아이들이 먼소리담이나 파스 냄새를 아주 싫어하는군요!!
  37. 2011/02/0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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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 저도 어깨에 담이 오는지 오늘 저녁엔 파스나 붙여야할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저도 가끔... 아주 가끔...ㅠㅠ 마당에서 키우는 큰 녀석을 담배로 고문하곤 하는데...ㅠㅠ 반성해야겠죠...
  38. 2011/02/0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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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머리위로 팔을 올리고자면 그런 문제가있군요 ㄷㄷ
    저도 가끔 잠이 너무안올때 그러곤 하는데; 조심해야겠네요
    ㅎㅎ 진짜 실제로 파스 바르는장면이랑
    아이들 왔다가 도망가는 영상 재밌겠는데요 +_+//~
  39. 2011/02/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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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냄새 거부감 느낄 때도 있지요.
    강쥐들 냄새에 아주 민감한가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0. 보리
    2011/02/05 18: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새해 벽두부터...ㅋㅋ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저도 파스냄새는 너무 좋은데... 추운게 싫어서.. 발라..말라..?? 하고

    요즘같은 겨울에는 쫌 고민하지요..!! ^^

    뭐 맛난거 드실때... 파스 발르고 드시면 되겠어요..ㅎㅎㅎ
  41. 2011/02/0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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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쥐들은 소리에 무지 민감하더라구요~ 특히 부시럭~ 봉지소리^^
  42. 대륙엠
    2011/02/0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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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 냄새 참 싫죠...ㅎㅎ

    아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3. 가득나눔
    2011/02/0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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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잠 자는 자세로 인한 어개 결림이 자주 생기더라구요 ㅎㅎ
    언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겟어요
    뻘줌곰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ㅎ~~*
  44. 2011/02/0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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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파스,, 전 지금 급땡깁니다.
    어깨부터 등짝까지 근육통이 장난이 아닌듯요,,ㅠㅠ
    아이들이 파스냄새 싫어하는군요
  45. 2011/02/05 21: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ㅎ 파스 좋아하시는 모습에 순간 '환상의커플'나상실이 생각이나네요..
    혹시 보셨나요?? ㅎㅎㅎ 어찌나 그때 웃었던지..

    저도 목이 아파 맨소래담으로 맛사지 받다가 화끈거려서 죽을뻔했어요.ㅠㅠ
    물로 씻어도 쉽게 화끈거림이 가시지 않더라고요..흑..
    혹.. 목쪽에는 하면안되는 것이였나용??
    왠지 먼소리담 전문가의 포스가 풍겨서 그만! ㅎㅎㅎㅎ^^

    남은연휴도 행복하세요~~~~~~~
  46. 2011/02/05 2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버그린님 이야기보다 재밌어 질라고 한다.. ㅋㅋ
    마지막에 가을이 압권이다 ^^ 너무너무 즐거운 생활하시고 계시네요..
  47. 2011/02/06 04: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녀석들이 파스냄새를 싫어하는군요...
    가끔씩 이용해보고 싶은 맘이........ㅋㅋ
  48. 2011/02/06 08: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도망가는 강쥐들을 보니 더 귀엽게만
    보여집니다...
    먼소리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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