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반려 동물을 키우신는 분들 중, 간혹 키우는 반려동물들끼리 싸워서 속상해 하시는 분들을 보게 돼는데..
딱 한번 집을 비운 사이에 금순이랑 대산이가 싸운 이후로는 아직까지 저희집에선 피를 볼 정도로 크게 싸운일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이것도 복인것 같아요..;
놀때도 같이 놀고 잘때도 서로의 등을 내주는 사이..
참... 편해 보이네요..... ^^;
짱구가 처음 온 날.. 요랬던 녀석들이.. 다 커서는...
요렇게...ㅋㅋ 짱구가 많이 크긴 했네요..ㅋㅋ;
하지만 아직도 어색해하는 대산이..
금순이랑은 영.. 친해지기 힘들꺼 같아요...;
어렵고 힘들때 힘이 되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
'공주네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초등학생의 눈으로 본 강아지들과 목욕 그리고 이별 (16) | 2010/04/15 |
|---|---|
| 표정으로 말해요..(우리 화해했어요..) (22) | 2010/04/08 |
| 서로에게 등을 내줄수 있는 사이 (6) | 2010/04/03 |
| [사랑앵무] 새장 밖으로 외출. (2) | 2010/03/26 |
| 강아지들이 제일 이뻐 보일때 (16) | 2010/03/23 |
| 무아지경으로 잠자는 금순이 (6) | 2010/03/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