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라 집안의 창문을 전부 열어 놓고 지내고 있습니다.
늦은 저녁, 잠을 자려고 누워 있는데 창문을 통해서 담배냄새가 꾸물꾸물 창문을 통해 들어옵니다.

가끔 아랫집에서 담배를 피면 냄새가 올라와 몇분동안 닫아놓고 다시 열기를 반복하는데...
어제밤도 무거운 몸을 일으켜 창문을 닫으려는 순간, 대학생쯤으로 보이는 남자가 저희집 창문 아래서 담배를 피고 있네요.

저희 빌라에 사는 사람도 아니고 동네에서 자주 본 사람도 아니고.. 아.. 갑자기 짜증이 올라옵니다.

창문을 있는힘 껏 닫으며 "왜 남에 집 창문 앞에서 담배질이야!!" 라고 소리치고 싶지만 그럴 순 없고, 살며시 소리 안나게 닫습니다.;;

BERLIN - AUGUST 07: A man smokes licenced medicinal marijuana prior to participating in the annual Hemp Parade, or 'Hanfparade', in support of the legalization of marijuana in Germany on August 7, 2010 in Berlin, Germany. The consumption of cannabis in Germany is legal, though all other aspects, including growing, importing or selling it, are not. However, since the introduction of a new law in 2009, the sale and possession of marijuana for licenced medicinal use is legal. (Photo by Sean Gallup/Getty Images)

누가 담배를 피든 그건 그 사람 사정이지 이래라 저래라 할 생각은 없지만..
다만,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일찍 출근 하시는 분들이 골목을 지나면서 피는 담배 냄새가 올라와서 잠을 설친적이 한 두번이 아닌 것 같아요.. 거기에 뱃속 깊은 곳에서 끌어 올려 골목에 뱉는 가래 소리까지 더하면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습니다.

길 가다가도 목적지가 비슷한 사람이 앞서 가며 담배를 피면 담배를 다 필때까지 뒤에 있는 사람들은 그 연기를 다 마시게 됩니다..;; 그러면서 또 아무렇지 않게 길에 침이나 가래를 뱉고... 담배꽁초도 아무렇지 않게 길에다 버리고.. 뒤에서 보고 있으면 참... 정말 안좋아 보입니다...;; 

저는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는 할머니도 본 적이 있어요. 어르신이라 객차 안이 사람들이 뭐라고는 못하고 그냥 웃을뿐..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사람이 많이 있는 공공 장소는 물론 눈앞에 금연이라고 쓰여 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피시는 분들도 아직까지 자주 목격합니다..;

누군가에게는 향긋한 향기 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지독하게 맡기 싫은 냄새입니다.
몸에 좋은 것도 아니고 몸에 해로운 담배 연기인데, 주변 사람들도 좀 생각해 주셔서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 많은 장소에서 피는 행동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금연 장소에서는 더 더욱....

비흡연자도 좀 생각해 주셔야지요...

그리고 길에서 담배 피실때 아무렇지 않게 재를 터시는데, 그 불똥 때문에 근처를 지나던 아이들이 다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어떤 아이는 눈에 들어가서 실명할뻔 한 사고도 있었다고 하니 각별히 주의를...;;

대로변이나 작은 골목.. 심지어는 등산로까지 사람의 발길이 닳는 곳에는 항상 담배꽁초를 보게 되는데, 미관상으로 안좋은 건 당연하고 쉽게 분해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수해피해, 산불 등 다양한 피해를 일으 킬 수 있습니다.

담배 꽁초의 커다란 진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휴대용 재떨이 2천원 안밖으로 저렴한 제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담배피시는 분들 담배꽁초 아무대나 버리시다가 걸려서 벌금 왜이렇게 비싸냐고 왜 나만 잡냐고 실랑이 하거나 힘들게 번 돈 한번에 벌금으로 날리지 마시고, 저렴한 휴대용 재떨이 하나 구매하셔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환경도 살리고 벌금도 안물고 1석2조, 아니 3,4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이나 내 가족, 더 나아가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한 흡연자가 됐으면 합니다. 

PETERBOROUGH, ENGLAND - JULY 21: A steward smile during the Peterborough Festival of Hunting at the East of England Show Ground on July 21, 2010 in Peterborough, England. The Festival is the greatest gathering of hounds in the country, with over 1,500 hounds from over 100 packs represented and organised by the Peterborough Royal Foxhound Show Society. (Photo by Christopher Furlong/Getty Image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뻘쭘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비판 아닌 비난 댓글은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1. 2010/08/10 17: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운전하면서 차창으로 담배불 터시는 분들...너무 싫어요...
    켁~~~~~~ㅡ,ㅡ
    • 2010/08/11 15: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헐... 아.. 정말 담배가 문제인 것 같아요...;;
  2. 2010/08/10 18: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희 집도 열어놓은 창문으로 담배 냄새가 솔솔 들어옵니다. 냄새 정말 싫죠...
    앞집 아줌마가 수시로 담배 피는 아줌마인데...현관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것 보면..
    냄새가 상당히 멀리까지 가나봐요.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사람들도 정말 밉상입니다. 어느 땐 옆 사람 지나가다가 데기도 해요...
    • 2010/08/11 15: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글 같은데서도 담배 연기가 16m까지 퍼진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아요..;
      담배피고 계시는데 피지말라고 싸울 수도 없는 일이고 스스로 바뀌지는 않을텐데.. 아.. 정말.. 고민이시겠어요..;;
  3. 2010/08/10 18: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난 주에 고속버스를 타고 집에 다녀오는데.. 플랫폼은 전부 흡연구역이더군요.
    어디에 서 있어도 담배 연기라 힘들었어요.
    차라리 터미널에도 흡연 구역을 따로 만들어주었으면 좋겠어요;;
    길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도 자신들은 아무 생각없지만 냄새를 맡는 사람들은 고역이죠 ^^;;
    • 2010/08/11 15: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공공 장소의 경우 정말 시설이 잘 가추어진 흡연실 한군데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 다 흡연실이라니..ㅠㅠ 흡연에 대해 너무 관대한 듯 싶어요..;
  4. 클라우드
    2010/08/10 18: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 랑님도 금연한지 8년만에 다시 피우기 시작했어요.;;;;
    원인이 무엇인지,본인말로는 스트레스 때문에 도무지...ㅠ
    옆에서 보기가 넘 안쓰럽더군요.
    정말이지 간접흡연,넘 화나여.ㅠ
    • 2010/08/11 15: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고..8년동안 금연 하셨는데..랑님도 물론 힘드시겠지만 클라우드님도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티비에서 본 내용에 의하면 흡연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지 효과가 전혀 없고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 한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금연하시라고 말씀드려보세요..^^
  5. 2010/08/10 18: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핫 죄송합니다 ㅠㅠ
    그래도;;; 사람많은곳이나 길거리에서는 안필려고 노력하니 용서는 어떻게;;ㅎ
    정말 저도 담배피는 사람이지만 사람 많은곳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보면 인상을 찌푸리는;;; 사실 담배 피는 사람들도 다른사람 담배연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
    • 2010/08/11 15: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 마음과 행동을 하시고 계시는게 어디에요..
      정말 금연장소나 사람들 많은 곳에서 아무렇지 않게 담배 피시는 분들 너무 많은 것 같아요..;
  6. 2010/08/10 1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저희집 아래층이 심각해요...
    저녁부터 거의 2시간 간격으로 담배를 피는데 새벽에도 제가 담배냄새때문에 깰 정도입니다...ㅠㅠ

    지난주 일요일은 아침부터 밤까지 피우는거있죠
    어쩜 그렇게 줄기차게 담배를 피시는지 힘들지도 않으신가봐요...ㅠㅠ
    • 2010/08/11 15: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저희집은 그래도 가끔 그러는데.. 새벽에 깰정도면.. 아고....ㅠㅠ
  7. 2010/08/10 19: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공장소 특히 아이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담배 피우시는 모습
    별 좋은 일 아니라고 생각해요.
    • 2010/08/11 15: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침도 막 뱉고 꽁초도 막 버리는 모습은 교육상으로도 너무 안좋은 것 같아요..
  8. 2010/08/10 19: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담배중독이죠 미친세상 -_- 술중독 담배중독 게임중독 ㅋㅋ

    담배피우시는분들이 한번만 더 생각한다면 바뀔 수 있는 문제인데 말이죠...
    • 2010/08/11 15: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한데, 아직까지 흡연에 관해서는 관대한 것 같아요..
  9. 2010/08/10 20: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예전에 흡연자였지만, 담배를 필 때도 때와 장소 가리지 않는 분들은 눈살이 찌푸려지더군요. 조금만 주변분들 배려하면 서로 좋을텐데요.
    • 2010/08/11 16: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역시..간접흡연이 더 안좋다는 소식에 예민해 지나봐요..ㅎㅎ
  10. 2010/08/10 2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곧잘 창가에서 담배 피는데...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네요 ㅜㅜ
    앞으로 주의해야겠습니다! ㄷㄷㄷ
    • 2010/08/11 16: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꼭대기 층이라면 괜찮습니다.^^;;연기가 보통 위로 많이 올라가드라고요..
  11. 2010/08/10 20: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조금만 배려해주시면 좋을텐데..;ㅁ; 전 흡연자중에 히드라족이 젤 싫어요 제발 좀.. 침좀 뱉지 말아주지.. 온통 지뢰밭이람스..ㅠㅠ
    • 2010/08/11 16: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쵸..침 뱉는건 진짜 지저분하고..보는 사람도 기분 나쁘고..참...;;
  12. 2010/08/10 2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감공감!!
    간혹 횡단보도에 서서 신호기다리고 있을때,
    옆사람의 담배연기가 바람을 타고 제 얼굴을 덮칠때..
    정말 너무 괴롭습니다.. ㅠㅠ
    마음같아선 흡연하시는 그 분 한대 때려주고 싶은 심정~
    • 2010/08/11 16: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때리시면 안되요..^^;;;ㅎㅎㅎ사람들 많이 모여 있는 데는 정말 피우면 안되는데..
  13. 2010/08/10 22: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흡연자.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죄송.
    • 2010/08/11 16: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합!!조심 하고 계시겠죠..ㅎㅎ아름이를 위해서라도 금연!!ㅋㅋㅋ
  14. 2010/08/10 23: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는 할머니를 보셨다니...
    평생 구경하기 어려운 광경을 목격하셨군요. ㅋㅋㅋ
    술취해서 지하철 역안에서 담배 피는 아저씨는 한번 본 적이 있는데
    지하철 안은 대박이네요.
    • 2010/08/11 16: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젊은 남자가 지하철 기다리는 데서 피우는 것도 봤답니다..술도 안 취했는데...세상 참..;;
  15. 2010/08/11 0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정말 비흡연자로써 공감합니다 ㅠㅠ
    그나저나 지하철... 정말 대박이군요;;
    (중국에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피는 사람은 봤지만..;;)
    어찌되었건 정말 서로 예의를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 2010/08/11 16: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물론 그런 분들 많지 않지만 아직까지도 보이는 걸 보면...우리 나라도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16. 2010/08/11 02: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간혹 안하무인격의 작태를 목격하곤 합니다. 최근 간접흡연의 피해를 줄이고자 공공장소의 금연구역을 확대하겠다는 뉴스도 접했는데요, 공공장소에서 흡연하는 사람들을 노리는 파파라치까지 출현하기전에, 일부 천상천하유아독존형 흡연자들은 간접흡연의 해악을 깨닫고, 기꺼이 자신의 불편함을 감수하겠다는 배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2010/08/11 16: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맞는 말씀이세요..간접흡연만으로도 폐암에 걸리는 사람이 생기고 있으니..
  17. 2010/08/11 0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 옆집은 저녁마다 나와서 담배를....
    창문을 좀 소리나게 닫아봐도
    매일 매일 계속되더군요. 다음엔 한번 좋게 얘기를 해볼려구요.^^
    • 2010/08/11 16: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집으로 담배연기가 많이 들어오네요~~하고 살짝 이야기 해보세요..ㅎㅎ아마 밖이라서 그냥 생각 없이 피우시는 걸 테니...꼭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네요..
  18. 2010/08/11 10: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비흡연자로.. 제 앞에 담배태우시는 분이 계시면
    정말 괴로워요! 매번 그분을 앞질러 가는 방법뿐. ㅠ,.ㅠ
    • 2010/08/11 16: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코 막고 막 빠르게 지나가곤 하는데..ㅎㅎ괴롭죠..
  19. 2010/08/11 11: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흡연자 입장에서 정말 담배냄새는..-_-;;
    아파트인데도 가끔 담배 냄새가 들어오더라구요..;;
    • 2010/08/11 16: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바로 아랫층에서 피우면 그냥 집으로 들어와 버리니깐요..여름인데 창문 닫아놀 수도 없고...
  20. 2010/08/11 1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배려심이 없는 사람들 참 많은것 같아요.-_-;
    • 2010/08/11 16: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알고도 그러는 건지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건지...
  21. 2010/08/11 17: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이지..
    버스정류장말고도 횡단보도에서도 못피게했음좋겠어요..
    신호때문에 서있을때.. 꼭! 바람부는 방향에 서서 피우는 양심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정말 비흡연자를 생각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나봐요ㅠㅠ
    • 2010/08/11 19: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단 걸어다니면서 피우는것 자체가 문제인것 같아요..일본에서는 길거리에서 아예 못피운다고 들은 것 같은데...공공장소의 기준이 애매하니...;;
  22. 2010/08/11 21: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대공감입니다~ 특히 차창밖으로 터는 행위는 위험해요~ 한번은 고속도로에서 달리다가
    앞차에서 버려진 꽁초가 날아와서 유리탕에 맞기도 했어요
    • 2010/08/14 15: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반 도로가 아닌 고속도로에서..;; 잘못하면 정말 대형 교통사고가 날 수 있겠네요.. 조심 좀 해주면 좋을텐데..;; 에휴..
  23. 2010/08/12 12: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희 집도 자정쯤에 잘려면 담배냄새가 창문으로 들어와요
    여름이면 증말... 선풍기를 더워서가 아니라 담배냄새 몰아낼려고 사용하고 있습니다.ㅡ.ㅡ;;
    • 2010/08/14 15: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가끔 창문 못 닫을 정도로 더우면 선풍기를 창문에 대는..;; 큭.. 주변 사람을 생각하는 흡연자들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24. 2010/08/13 2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길거리에 걸으면서 피는 사람 뒤따라 가면 진짜 싫죠~ 횡단보도도 마찬가지고요.
    그건 흡연자들도 싫어해요 ㅠ
    전 요즘 흡연욕구를 꾹꾹 참고 있어요. 겨울엔 몰랐는데 여름엔 다들 창문을 열어놓고 계셔서 필 수가 없더라구요.
    이런 흡연자도 있으니 너무 미워하진 마세요. 죄송해요 흑흑
    • 2010/08/14 15: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죄송할 이유가 없으신데요.. 흡연도 좋지만 주변 사람들을 위해 당분간 금연하시는 -_-*님의 마음.. 아름답습니다.^^
  25. 도나스
    2010/08/14 19: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젼 공감하고 가네요..제방도 아파트복도 라인에 붙어있답니다;
    같은 복도라인에서 담배피면 정말 스몰스몰;;
    제일제일 맡기 싫은 냄새입니다;

BLOG main image
뻘쭘한 나라의 뻘쭘곰의 일상 by 뻘쭘곰

카테고리

뻘쭘한 나라 (761)
뻘쭘곰 이야기 (6)
왕따커플 다이어리 (107)
글/그림/시 (17)
공주네가족 (333)
식물 & 도자기 (15)
나도 요리왕/맛집 (22)
대충수집/사용리뷰 (22)
우크렐레 (1)
게임이야기/그냥만화 (50)
영화/TV/책/음악 (35)
놀러가기/여행정보 (28)
블로그 배우기 (5)
용품/공구 사용기 (5)
뜨개질/바느질 (11)
포크아트&연습방 (12)
체험단/이벤트 응모 (12)
컬렉션/디자이너 (6)
세상 살기&낙서장 (71)
주말엔 웃음 꽃 (0)



그와 그들의 차이 -옴므스트-
노홍철닷컴 월드컵이벤트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714,871
Today : 407 Yesterday :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