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즐겨 마시는 남자와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는 여자의 비오는 날의 동상이몽.



 뮤직~ 큐~!!


비오는 날이면 부침개와 막걸리가 생각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냄새만 맡아도 취하는 저는 그저 안주만 축낼 뿐....ㅋㅋ;

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비가 내려 좋기는 한데...
요즘은 한번에 너무 많이 쏟아져 걱정이네요.


비 피해 입는 분들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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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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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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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글이 너무 리얼해서 웃음이 났더랬습니다. 좋은 그림 잘보고 갑니다. 음악도 덤으로
    • 2010/08/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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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2. 2010/08/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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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술은 못마시고
    안주만 탐하는...
    그래서 저같은 사람은
    술꾼들이 싫어라한다지요 ㅋㅋ
    재밌게 잘봤습니다^^
    • 2010/08/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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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마시면 좋을텐데, 안돼더라고요..^^;
  3. 이그림
    2010/08/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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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완전 바람이 달라요
    이런날은 커피가 어울려~~~ ♬
    가을이 빨리 왔음 ...--;;;
    • 2010/08/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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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곧 올것 같아요. 날씨도 점점 내려가고..ㅎㅎ^^
  4. 클라우드
    2010/08/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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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빛이 가을빛이 나는 월욜이예요.^^
    전 어제 부침이 해서 식구들이랑 냠냠 먹었는뎅~^^
    막걸리가 빠졌지만요.ㅎㅎ
    한주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그림이 넘 예뻐요.^^*
    • 2010/08/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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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항상 막걸리는 빠져있어요..ㅎㅎ 클라우드님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5. 2010/08/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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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오네, 잠 더 잘와'
    ㅋㅋㅋㅋ

    비 오던 어제 울 딸 낮 1시에 일어 났습니다. ㅎㅎㅎㅎ
    • 2010/08/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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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은 정말 잠이 다른때보다 2~3배는 잘오는..ㅋㅋ
  6. 2010/08/3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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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님은 술에 약하시군요~
    암튼 너무 잘그리셨어요~
    어쩜 노래랑도 그렇게 잘 어울리는지...ㅎㅎ
    • 2010/08/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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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새만 맡아도 취하는 체질이라.. 바꾸고 싶은데 잘 안돼네요.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7. 2010/08/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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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라서 재밌어요~ 만화보면서 저도 같이 흥얼흥얼
    랩을 하게되네요 ^^
    • 2010/08/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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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8. 2010/08/3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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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가 빵 터졌습니다.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
    • 2010/08/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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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정도까지..ㅎㅎ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9. 2010/08/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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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비 오는 것 좋은데
    하늘에 구멍 뚫리겠어요~^^
    • 2010/08/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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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식 자주 오면 좋은데 한번에 몰아쳐서 문제인 것 같아요.;
  10. 가을
    2010/08/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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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ㅎ 저하고도 동상이몽이겠습니다...저는 비오면 한 잔 해야는데...
    • 2010/08/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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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냄새만 맡아요..ㅠㅠ;
  11. 주근깨토깽이
    2010/08/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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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ㅎㅎㅎ 엄청웃었네요~^^* 어쩜 저희집을 보는 듯한 느낌~ㅋㅋㅋ
    • 2010/08/3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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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가끔씩은 한잔씩 하면 좋을것 같은데.. 영 체질이...;;
  12. 2010/08/3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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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밌어요... 많은 분들이 공감할 듯!!
    • 2010/08/3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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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2010/08/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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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그렸네요.
    만화 그리는 솜씨도 대단하시군요. 멋져요.
    • 2010/08/3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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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14. 2010/08/3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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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부침개와 군고구마 생각이 제일 많이나요.ㅎ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2010/08/3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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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군고구마라... 오호.. 전혀 생각 못했는데 왠지 어울리네요.^^
  15. 2010/08/3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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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맥주 한잔에 얼굴이 새빨게지죠~ ㅎㅎ
    • 2010/09/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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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헙.. 발로 드실때 부터 알아봤습니다..ㅋㅋ;;
      저도 요즘 도전 중...ㅋㅋ
  16. 2010/08/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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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비 오는 날 밀가루 음식이 땡기는 건
    본능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파전, 그리고 막걸리... 뭐 이렇게 된 것 아닐까요? ㅎㅎ
    • 2010/09/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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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우리몸에 꼭 필요한 성분들이 다 들어 있다고 하더라고요..ㅋㅋ 인체의 신비..
  17. 2010/08/3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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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공감인데요~ㅎㅎ 잠 더 잘와~ >ㅁ< 저도 남들이 술마시러가자고 하면 안주빨...ㅋ
    • 2010/09/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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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술을 못 먹으니 낄 자리가..없어 지는 것 같아요..^^;;
  18. 2010/09/02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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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요즘 비오면 너무 화나고 슬퍼 술한잔 생각난답니다.
    농사꾼으로 지금 오고 있는 태풍도 싫고 정말 큰일입니다.
    뻘쭘곰님의 걱정에 조금 힘이 되네요!!
    • 2010/09/0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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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 ㅠㅠ 너무 한번에 오는 비는 정말..ㅠㅠ
      그래도 파이팅~!! 하세요~!!
  19. 2010/09/0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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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
    그림이랑 어쩜 그리 매치를 잘 시키는지요?
    아.. 저도 그림그려본다고 말만해놓고 또 안그리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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