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 사진들이 벌써 5년이상 된 사진이네요..
저때는 금순이 눈가에 힌털들이 티도 안나게 보였었는데...
가끔 주안군이 순천에서 서울로 놀러오는데,
다른 개들은 짖지도 않고 주안군에게 안겨서 애교도 떨고 그러는데..
아직도 금순이는 마음을 열지 않고 있네요..
주인만 따르는 모습을 볼때마다 감사하지만..
다른사람들이 집에 놀러 올때마다 우렁찬 금순이의 목소리에 짜증이 날때도..;;
'공주네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아지들 (0) | 2009/04/08 |
|---|---|
| 금순이와 네버엔딩 (0) | 2009/04/08 |
| 누구 생일 일까요...? (0) | 2009/04/05 |
| 먹물이 오던날 (2) | 2009/04/03 |
| 태양을 즐기는 금순양 (0) | 2009/04/03 |
| 불친절한 금순씨 (1) | 2009/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