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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피곤한지 무아지경으로 꿈 속을 헤매시고 계시는 금순양..
"난 절때 자는거 아니여~" 라는 표정으로 눈을 뜨는 듯 마는 듯 하다가 금새 다시 꿈 속으로..
"잠이 온다~ 잠이 온다~"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지만 금순인 이미 꿈 속..
잠이 온다~ 잠이온다~ 잠이 와~
두툼한 금순이의 귀여운 앞발.. 유난히 큰 앞발의 소유자로 자기 맘에 안드는 강아지들을 제압하는데 유용하게 쓰이지요...;;
컴맹이라 그런지 1시간이나 걸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겼네요.. 뭐가 이리 어려운지..;
그동안 찍어놨던 강쥐사진 방출..;;
새로운 생명체 짱순개..;;
뚜벅이 주인이라 병원다니면서 고생한 짱구군.. 하지만 내가 더 고생했어 이자식아~! 내돈~! ㅜㅜ(저때만 생각하면 괜히 승질이..;;)
몇년 전, 갑자기 확~! 늙더니 그담부터는 언제나 한결 같은 대산옹..
그리고 또.. 한결 같은 공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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