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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금순이는 두 발로 서는 자세를 할 때면 꼭 방귀도 같이 뀌어 준답니다.ㅋㅋㅋ;;;
아랫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걸까요...;;;
지난 번에는 창밖을 구경하다가 정말 큰 소리로 뿡~!!! 하기에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그런데 저보다도 짱구가 더 놀라면서 자기가 방귀 뀐줄 알고 엉덩이 냄새를 확인해 보는 모습에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
실제로 보면 정말 빵 터지는데... 그림으로 자세한 상황을 설명할수가 없네~ ㅠㅠ;;
사람처럼 큰 소리로 방귀 뀌는 금순이와 남의 방귀 소리도 자기 것인 줄 아는 짱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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