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금순이는 두 발로 서는 자세를 할 때면 꼭 방귀도 같이 뀌어 준답니다.ㅋㅋㅋ;;;
아랫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걸까요...;;; 

지난 번에는 창밖을 구경하다가 정말 큰 소리로 뿡~!!! 하기에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그런데 저보다도 짱구가 더 놀라면서 자기가 방귀 뀐줄 알고 엉덩이 냄새를 확인해 보는 모습에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

실제로 보면 정말 빵 터지는데... 그림으로 자세한 상황을 설명할수가 없네~ ㅠㅠ;;
사람처럼 큰 소리로 방귀 뀌는 금순이와 남의 방귀 소리도 자기 것인 줄 아는 짱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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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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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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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웃고 갑니다.
    8월 마무리 잘 하는 마지막날 되세요
    • 2011/09/0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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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노을님도 즐거운 9월 맞으시길~!^^
  2. 에버그린
    2011/08/3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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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울 모모는 그래도 소리는 안내요~
    • 2011/09/0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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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렇군요... 저희집 녀석들도 소리 별로 안나는데, 금순이만 유독.....^^;;;
  3. 2011/08/3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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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강아지들 방귀 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어요...근데 너무 웃기다^^
    • 2011/09/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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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금순이를 만나기 전까지.. 많은 개들과 함꼐 했는데... 그렇게 크게 들어본적이...ㅎㅎ;;
      금순이가 좀 소리가 크더라고요..^^;;
  4. 2011/08/3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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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웃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2011/09/0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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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키no님도 즐거운 9월 되세요~!^^
  5. 2011/08/3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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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기르던 강쥐는 자면서
    자기가 입맛 다시는 소리에 자기가 놀래 깨곤 했었죠..ㅋㅋㅋ
    • 2011/09/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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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ㅋㅋㅋㅋㅋㅋㅋ 예민한 녀석이었나 보네요...
      공주는 자기시작하면 흔들어도 안일어나는.....^^;;
  6. 2011/08/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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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반응이.. ㅋㅋ
    • 2011/09/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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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가 좀......ㅋㅋㅋㅋㅋㅋ^^;;
  7. 2011/08/3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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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2011/09/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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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gardenland님도 즐거운 9월 되세요~!!
  8. 2011/08/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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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잘보구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1/09/0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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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연필님도 즐거운 9월 되세요~!!^^
  9. 베베
    2011/08/31 09: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별이도 그래요
    자기가 뿡..하면 꼭 화들짝 하고 확인을...ㅋㅋ

    근데 짱구가 더 대단..ㅋㅋㅋ
    • 2011/09/0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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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자기가 뀌고 확인하는데.. 금순이는 가만히 있는데, 짱구가......ㅋㅋㅋㅋ;;;
  10. 2011/08/3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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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깥을 보다가 살며시 끼는 뿌웅..
    그리고 그게 자기 소린 줄 알고 놀래서 뒤를 맡아보는 아이..

    이건 한 편의 콩트로군요.ㅋㅋㅋ
    • 2011/09/0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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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보셨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크흑..ㅋㅋ;;
      방귀 뀐 금순이는 아무렇지 않은데, 짱구가..ㅋㅋ;
  11. 2011/08/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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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그리신건가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
    • 2011/09/0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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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그림을 그려보고 있어요.^^;;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2011/08/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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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가 착하네요. ㅋㅋㅋ
    금순이가 방구 낀거를 자신이 뒤집어 쓰려고 액션을 취해주다니 ㅎㅎㅎㅎ
    • 2011/09/0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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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런걸까요~!!!!ㅋㅋㅋㅋㅋ 아마 그렇지는...ㅋㅋㅋㅋㅋ;;
  13. 눈부신날엔
    2011/08/31 16: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뿡! 하고 뀌어요?
    난 언제쯤 우리 고냥씨들 방구소리를 들어볼까나...
    동물이 방구끼면 엄청 귀여울 거 같아요.
    • 2011/09/01 20: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른 녀석들은 가끔 들리게 뀌는데.. 금순이는 자주, 그것도 좀 크게..^^;;
      그러고 보니 내복이도 아직 크게 들어 본 적이...ㅎㅎ;;;
  14. 여인네
    2011/08/31 18: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소리나는 방구...
    울집 아이들은 소리없이
    냄새만 나요..ㅡ.ㅜ
    • 2011/09/01 2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소리없는 방귀가 더 지독한...ㅋㅋㅋㅋㅋ 에고...;;;; 여인네민이 고생이...ㅎㅎ;;
  15. 2011/08/31 20: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도 방구 뀐 강아지가 성내지는 않네요! ㅋㅋㅋㅋ
    • 2011/09/0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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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 방귀뀌고 성내는 강아지를 본적이...ㅎㅎㅎㅎ;
  16. 얼음마녀
    2011/08/3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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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금순이하고 짱구의 실제 성격이 다 보이는것 같아요!^^
    저희집 무늬하고 카이는 방귀를 소리 없이 뀌던데...
    근데 소리없는게 엄청 강하다는...
    카이녀석 꼭 제 얼굴앞에 엉덩이 들이밀고 방귀를...ㅠㅠ
    • 2011/09/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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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가 꼭 제 얼굴에...ㅠㅠ;;; 소리없는 방귀가 더 독한 법이죠..!!ㅋㅋ
      다른 녀석들은 안그러는데 금순이가 유독 소리가 좀 크다능...^^;;
  17. 2011/08/31 21: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도 방귀를 뀌는군요..ㅎㅎ
    재밌게 보고 갑니다~ㅎ
    • 2011/09/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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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소리 안나게 껴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죠..ㅎㅎ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8. 다별딸
    2011/08/31 22: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울 애들도 자기가 방귀 뀌면서 놀란답니다. ㅋ~ 귀여운 아그들~~^^
    • 2011/09/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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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녀석들이 자기가 뀌고는 확인을 하더라고요..ㅎㅎ
      근데 금순이는 가만히 있는데 짱구가 확인을 해서 엄청 웃었다능..ㅋㅋ
  19. irin
    2011/08/31 23: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재미납니다~~
    금순이의 방귀소리가 궁금합니다..ㅋㅋ
    • 2011/09/0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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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들 방귀소리처럼... 아고...ㅋㅋㅋ 담에 혹시 기회되면 녹음을.......^^;;;;;ㅋㅋ
  20. 해적맘
    2011/09/01 0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짱구 어쩔;;;;
    상상만해도 너무 귀엽고~ 잼난데여~ ㅎㅎㅎㅎ
    금순이 방귀에 지가 더 놀래선 자기 궁디 냄새 킁킁~거리고 확인할테고...ㅋㅋㅋㅋ
    귀여워여~ 짱구 완전 내스탈이야~~~~~~ >.<
    • 2011/09/01 2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번엔 밖에 구경하느라 금순이는 그냥 가만히 있는데 짱구가....ㅋㅋㅋㅋㅋ;;;
      몹시 웃겨서 그려봤는데..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짱구가 몹시 백치미를... 하하하하하핳ㅎ^^;;
  21. 2011/09/01 11: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들도 소리내서 방구끼네요!!
    전 저희집 뚱이가 맨날 소리없이 껴서 강쥐들은
    방구 소리 안나는 줄 알았어요~ㅎㅎㅎ ;;
    • 2011/09/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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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순이가 유난히 소리를 내며 뀌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듣고 몹시 놀랬다능..^^;;;
  22. ㄴ ㅏ
    2011/09/01 14: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짱구는 진짜 엉뚱해 ㅋㅋㅋ
    • 2011/09/01 2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백치미가 좀... 하ㅏ핳핳하ㅏ^^;;
  23. 2011/09/01 15: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큭! 개도 방귀를 뀌는군요. 전 못 들어본 것 같...
    짱구가 헷갈렸던 건 아무래도 냄새... 때문이 아닐까요?^^
    갑자기 머리가 띠잉하더니...ㅋ
    • 2011/09/01 21: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금순이가 좀 소리가 나는 편이라...ㅋㅋㅋㅋㅋ 냄새 보다는 소리 듣고 놀래서 자기가 뀐줄 알고 확인을... 하하핳ㅎㅎ하핳^^;;
      짱구가 좀 그래요...킄......ㅠㅠ;;;;
  24. 2011/09/01 15: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 방귀 소리도 뿡~ 하나요?^^
    재미있네요 ㅋ
    • 2011/09/01 2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부분 소리가 안나는데 금순이는 자주 큰 소리로..^^;;;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2011/09/03 0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짱구. 넘 착해서 그래요.
    괄약근이 약한건 네 잘못이 아니란다. ㅎㅎ
    • 2011/09/05 2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그렇겠지요??ㅋㅋ
  26. 벼리
    2011/09/03 17: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금순이와 짱구가 맘에 들어서 구독합니다...^^
    글이 아주 재미있어요.
    저는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는 별이맘입니다
    울 강쥐 이름이 .별.이립니다,
    • 2011/09/05 2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이 보러 고고공~^^
  27. 스칼렛 오하라
    2011/11/11 15: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얼른 이사가서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싶네요 ^-^
    • 2011/11/12 12: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키우게 되시면 유기견 보호소에서 데려오시는 것 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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