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가격 대비 품질 좋은 명품 팬티 6장을 득템~!!!ㅎㅎ;

뭐가 그리 창피하다고....ㅋㅋㅋ
남자들도 창피해 하지 말고 가판대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명품 팬티를 사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ㅎㅎ^^;

내가 편하고 좋으면 그게 명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뻘쭘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비판 아닌 비난 댓글은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1. 2010/08/07 12: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맞아요, 남자들도 때론 줌마 저인이 필요해요^^
    • 2010/08/09 18: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용기 있는 남자만이 명품 팬티를~!!
  2. 2010/08/07 1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명품 인정입니다~!!!
    게다가 사랑과 정성가지 들어간 어떤 것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속옷이네요~

    훈훈하고 기분 좋아지는 포스팅 잘 봤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10/08/09 18: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민망..^^;; 안다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2010/08/07 1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하~
    양손에 알록달록 팬티 손에 들고 좋다고 웃네요.
    정겨워요~
    • 2010/08/09 18: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ㅎㅎ^^;; 100% 순면 흰팬티가 최고~!!
  4. 2010/08/07 14: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아줌마지만...아줌마들 틈에 끼어서..전쟁 치르는거.. 용기가 많아야해요~.

    알뜰살뜰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 2010/08/09 1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크윽... 많은 용기가 필요하긴 한 것 같아요..^^; 하지만 가격이 너무 착해서...ㅎㅎㅎ;
  5. 2010/08/07 14: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림도 재미있고 두분의 아기자기한 모습도
    재미있습니다.
    행복한 데이트였겠어요.^^
    • 2010/08/09 18: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0/08/07 15: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핫... 부럽습니다.
    이런 여친분을 두고 계시다니..ㅋ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2010/08/09 18: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ㅎㅎ 남친을 두고 있습니다~!^^
    • 2010/08/09 1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뻘쭘꼼님의 남친분을 부러워한거였어요.ㅋ
    • 2010/08/09 18: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앗~!!! ㅋㅋㅋ 딱히 그렇진 않아요..^^;;;
  7. 2010/08/07 15: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거리에서 파는 속옷 골르는 것 선수입니당. ㅎ ㅎ ㅎ
    넘 재밌어여...^^
    • 2010/08/09 18: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길에서 파는 저렴한 물건만 보면..ㅎㅎ^^;;
  8. 2010/08/07 16: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가요 재미있게 ^^
    • 2010/08/09 18: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9. 2010/08/07 17: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엽기적인 그녀의 장면으로 넣어도 괜찮겠습니다ㅎㅎ 그안에 정이 넘칩니다~
    • 2010/08/09 18: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그렇게 까지..^^;; 감사합니다~!
  10. 2010/08/07 1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자분들 이 그림보고 용기 많이 가질 것 같네요.ㅎ
    • 2010/08/09 18: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용기있는 남자만이 명품팬티를~!!ㅎㅎ;;
  11. 2010/08/07 1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맞아요~!
    나에게 좋으면 명품~~ >.<
    • 2010/08/09 18: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명품이 따로 있나요..ㅋㅋ
  12. 2010/08/07 20: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엄청 치열하죠...저런곳은 파고드는것도 힘들더라구요^^
    완전 득템하셨는데요..ㅎㅎㅎ
    • 2010/08/09 18: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밀치지 말고 살며시 파고 들어서 빠르게 고르고 나오기~!! 너무 시간 끌면 사람들에게 치여서 힘들더라고요..;;
  13. 2010/08/08 01: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면서 제 표정이 미소짓고 있네요~ 넘 깜찍한 그림에 재밌는 스토리까지 잘 보고 갑니다.
    여기 아주 강력한 만화커플이 계시네요 ^^
    • 2010/08/09 18: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앗...;;ㅋㅋㅋㅋ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2010/08/08 03: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설마 실화에요?
    팬티3장에 1000원이면 정말 싼데요? ㅎㅎ
    • 2010/08/09 1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끔 길이나 지하철 가판대에서 속옷을 싸게 팔더라고요..^^
  15. 2010/08/08 05: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큭큭~
    좋은 여자친구분을 두셨어요~ㅎㅎㅎㅎㅎ
    아닌데..뻘쭘곰님이 여성분 아니셨던가요?;;

    압 갑자기 정체성의 혼란이..
    • 2010/08/09 1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남자친구를 두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입장에서 그려봤어요..^^
  16. 2010/08/08 08: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대로 득탬하셨는데요~)b
    엄지를 하늘 높이 올려주셔야 할듯~
    다음에는 먼저 골라주시는건 어떠세요? ㅋ
    • 2010/08/09 1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마 힘들꺼에요..ㅎㅎ 그리고 저는 남자친구를 두고 있어요..^^;;ㅋㅋ 명품팬티 최고~! ^^b
  17. 2010/08/08 09: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가끔은 가판대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는 적이 있어요..ㅋㅋ
    결국은 그냥 지나치치만..^^:
    • 2010/08/09 1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격대비 품질이 좋다면 용기를 가지시고~!!!ㅎㅎ^^
  18. 2010/08/09 16: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판대에서 정말 괜찮은 상품을 살때!!
    진정한 득템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하죠 ㅋㅋ
    • 2010/08/09 18: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천원샵을 항상 들리는....;;;ㅋㅋㅋㅋ

BLOG main image
뻘쭘한 나라의 뻘쭘곰의 일상 by 뻘쭘곰

카테고리

뻘쭘한 나라 (761)
뻘쭘곰 이야기 (6)
왕따커플 다이어리 (107)
글/그림/시 (17)
공주네가족 (333)
식물 & 도자기 (15)
나도 요리왕/맛집 (22)
대충수집/사용리뷰 (22)
우크렐레 (1)
게임이야기/그냥만화 (50)
영화/TV/책/음악 (35)
놀러가기/여행정보 (28)
블로그 배우기 (5)
용품/공구 사용기 (5)
뜨개질/바느질 (11)
포크아트&연습방 (12)
체험단/이벤트 응모 (12)
컬렉션/디자이너 (6)
세상 살기&낙서장 (71)
주말엔 웃음 꽃 (0)



그와 그들의 차이 -옴므스트-
노홍철닷컴 월드컵이벤트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714,869
Today : 405 Yesterday :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