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금은 곁에 없는 먹물 입니다.
인사동에 놀러 갔다가 집으로 오는 지하철 군자역에서
유난히도 검은색 털이 눈에 띄어 업어갈까 말까 한참을 고민 하던 끝에 업어온 녀석이었습니다.
녀석 잘해주지도 못했는데..
나중에는 금순이와 코를 맏대고 사료더 나눠먹는 사이로 발전했었습니다..
'공주네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아지들 (0) | 2009/04/08 |
|---|---|
| 금순이와 네버엔딩 (0) | 2009/04/08 |
| 누구 생일 일까요...? (0) | 2009/04/05 |
| 먹물이 오던날 (2) | 2009/04/03 |
| 태양을 즐기는 금순양 (0) | 2009/04/03 |
| 불친절한 금순씨 (1) | 2009/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