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이 떨어지고 축축 늘어지는 모습을 보이는 강아지들과 고양이..!! 이럴때 활력을 불어넣는 소리가 있습니다..!!

" 우리 정 타임 할까? " 하하핳ㅎ하핳하하^^;;

강아지들과 고양이를 위한 간식 타임~!!^^


강아지들을 위한 개껌과 고양이를 위한 멸치스틱을 서랍에서 꺼내자 늘어져 있던 녀석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활력이 돌며 또랑또랑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봅니다..

개껌을 강아지들에게 나눠주고 사료밖에 모르는 고양이 내복(來福)이에게 멸치스틱을 살짝 잘라서 입에 넣어 주고 먹게 합니다.
(그냥 주면 안먹더라고요..;;) 


" 미... 미안...." ㅡ,.ㅡ;a
어쩐지 불쌍하게 나왔다..;;;

딱딱하지 않은 멸치스틱을 금방 먹어버린 내복이는 그르릉 거리며 돌아다니는데...
내복이의 눈에 맛나게 개껌을 씹고 있는 짱구가 눈에 들어 옵니다..





부럽다는 듯 한 내복이의 모습입니다.
짱구가 맛있게 먹는 모습이 예뻐서 찍은 사진인데, 내복이가 쳐다보고 있더군요..;;

개껌이 부러웠던 걸까요..

그렇다고 내복이에게 개껌을 주면 딱딱 하다고 관심을 안보이더라고요..;;
그냥 개껌으로 이마나 긁어달라고 머리만 들이댈뿐...;;

그래서 내복이를 위해 얼마 전에 심은 귀리 싹을 내복이에게 줘봅니다. 



처음 보는 거라 그런지 씹어 보긴 하는데, 딱히 맛있지 않은지......^^;;

고양이풀...

고양이들이 자기 털을 핥으면서, 삼키게 되는 털들이 뭉쳐 헤어볼이 되어 가끔 토하듯 넘어온다고 하네요.
내복이는 아직 그런 적이 없어서 상상도 할 수 없지만..
고양이 풀을 먹으면 위속에 미생물도 제거해 주고, 비타민도 풍부하고... 응가도 잘 나온다고 하구요..
소화를 도와주어 헤어볼이 생기는걸 막아준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건강에 좋으니.. 내복아 개껌 부러워 말고 풀 많이 뜯어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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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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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엄니
    2011/03/0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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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암~~~열쒸미 씹어먹는 짱구.
    그리고 같이 먹어보겠다며 결국은 씹어버린 내복이.

    완전 귀여워용~~^^*
  2. 2011/03/0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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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을 많이 먹기를!! ㅋ
  3. 2011/03/0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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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불쌍하게 나온 내복이와 그에 반해
    너무 이쁘게 나온 짱구!!!^^
    비교체험 극과극이.....ㅋㅋ
    귀리싹을 대하는 내복이의 심드렁한 표정.....
    예술입니다!!!!^^
  4. 민트맘
    2011/03/0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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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방한 표정으로 개껌을 먹는 짱구, 그렇지만 내복이의 혼신을 다한 표정에는 못미친다는거~
    너무 편파적인가요?ㅋㅋ
  5. 2011/03/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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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거 탐내면 큰일나~
  6. 2011/03/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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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 진~~짜 이뿌네여!
    저 눈망울 저 보들보들한 털~ 부럽~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민트네에서.. 고냥이 풀뜯어먹는다는 소리! ㅋ
  7. 2011/03/0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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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껌은 없나요?^^* ㅋ
  8. 다별달
    2011/03/0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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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봐도봐도 귀엽네요~ 짱구 이빨보이며 먹는 모습도 이뿌고 내복이 얌전하게 먹는 모습도 이뿌공~~ 뻘쭘곰님은 귀리까지 심다니~ 정말 대단하신듯!
    • 2011/03/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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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리는 그냥 싸서 심어봤는데, 위외로 잘 자라더라고요.^^
      짱구 내복이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9. 2011/03/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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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 포착 짱이네요. 다리 모으고 간식 먹는 내복이랑 냠냠하는 금순이 표정...와~~~넘 귀여워요.
  10. 2011/03/0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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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지도 못할 개껌을 뭐하러 부러워할까요~
    왜 이름이 개껌인가 했더니 개껌 맞군요.. ^^
  11. 2011/03/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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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얼짱 강아지 같아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2. 2011/03/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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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크크...
    고양이 풀뜯어먹는 소리...크크크...
    음훼훼훼~!!
    우짠대요...ㅜ.ㅜ
    아웅 웃겨라...ㅎㅎ

    개껌까지 넘보다니 내복군~!
  13. 2011/03/0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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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는 멸치스틱 완전 잘 먹으면서..
    개껌을 달라고 난리네옄ㅋㅋㅋㅋ
    귀여운 녀석들.. ㅎㅎ :D
  14. 에버그린
    2011/03/0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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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진짜 얄밉게 먹는다 ㅋㅋ
  15. 2011/03/0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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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풀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풀 많이 먹고 내복이가 더 건강해 졌으면 좋겠네요 ^^
  16. 2011/03/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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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표정 너무 웃겨요.
    아 나 내복이만 좋아하는 것 같아서.. 우짠데..
    그나저나 짱구 먹는 표정은 어쩜 울 여름이 같은지..
    애덜 간만에 보니까 반가운데요.
    저는 주말내내 배탈이 나서 죽는 줄 알았거등여~ ㅠㅠ
  17. 2011/03/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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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핫~ 짱구는 신났다고 먹는데 뒤에 있는 내복이 어쩜 좋아요 ㅎㅎㅎ
    아 귀여워 진짜~! ㅎㅎㅎ

    아 근데 고양이 풀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오호~ 신기해요 ^^
  18. 2011/03/0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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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젼 표정이...ㅋㅋ
    씹는 강아지나 보는 고양이나 다 귀여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바닷가우체통
    2011/03/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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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 뺏어먹을 함 달려들 기세인데용?ㅎㅎ
  20. 2011/03/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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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보이는 내복이의 표정이 정말 왠지 측은해보여요ㅋ
    짱구는 개껌을 정말 좋아하나봅니다 완전 몰입이예요ㅎㅎㅎ
    고양이 풀 마니 먹고 내복이 건강해지길 바래봅니다^^ㅋ
  21. 2011/03/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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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캣닢 사다가 한참 키웠었는데..
    결국 동네 냥이들만 기쁨을 준 채 싹~~ 사라진 이후로는 그냥 화초. ㅎㅎ
    그나저나 첫번째 내복이 사진... 아.....
    • 2011/03/0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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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급 노안이...ㅋㅋ
      나중에 저도 키워서 밖에다 둬야 겠네요..^^ㅎㅎ
  22. 2011/03/08 10: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강아지랑 고양이 붙음 많이 싸우지 않나요?
    그냥 쳐다만 보고 있는게..ㅋㅋ 귀엽기도하고 불쌍도 하고~ ^^*
    • 2011/03/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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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열이 정리되서 그런지 싸우지 않더라고요.^^
  23. 이슬아빠
    2011/03/08 10: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고양이풀이라는 게 있어서 저런 역할을 하는군요.
    내복이보다 개껌 씹는 짱구가 더 귀여워 보여요. ㅎㅎ
    간식값도 많이 들겠어요.
    • 2011/03/09 1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의외로... 많이 나가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최대한 싼걸로 사긴 하는데..
      그러면 또 질이 낮아져서.. 크흑..ㅠㅠ;
  24. 2011/03/08 1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야옹이 정말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5. 2011/03/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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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들이 정말 예술이네요.. ㅎㅎ
  26. 쫑군엄마
    2011/03/0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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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봄군은 싹이 나 썪어가던 고구마를 물그릇에 넣어놨더니 자란 고구마순을 먹고 있습니다. 캣글라스 저렇게 몇 번 해줬더니 봄군이 모두 헤치거나 물고 뜯어 실패하고... 올해는 뭘 심어 먹여야 하나 고민중인데 뻘쭘곰님 캣글라스는 이쁘게 자랐군요~ 내복아 그거 좋은 거야. 엄마 사랑이니 많이 묵어라...
    • 2011/03/09 1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고구마 순..!!!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7. 2011/03/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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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저 뒤에서 쳐다보는 내복이가 포착됐네요.^^
    고양이가 헤어볼 토하려고 헥헥대는 모습 보면 가여워요..
    내복이가 고양이 풀 먹고 헤어볼 많이 안 생겼으면 좋겠어요.
  28. 2011/03/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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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풀..뜯어먹는 소리라고 개들은 풀 뜯어먹으면 구설에 오르지만...
    고양이는 캣닢...을 비롯한 풀 뜯어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답니다..고양이박하!
    그런데 넘 귀엽게 먹네요 ^^
    만져주고 싶은 내복이 ...사랑스럽습니다
  29. 2011/03/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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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풀이란것도 다 있군요?
    처음 들어 보는데..완정 영양제 이군요?
    짱구의 개껌 씹는 모습이 참 귀여워요
  30. 2011/03/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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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짱구가 껌을 정말 맛나게 묵고 있네요...ㅎㅎ
    제가 다 먹고 싶어질 지경...후릅~ㅋㅋ
    내복아~너는 정말 네 풀 먹어~ㅎㅎ
    너한테 좋은 거란다~
  31. 2011/03/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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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애들 사진한번 찍을람 힘들지요..ㅎㅎ
  32. 2011/03/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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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 이리 귀여운지~~~
    넘 사랑스러워요~~
  33. 가득나눔
    2011/03/08 12: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기 몸을 핥으면서 정말 털도 많이 삼키게 되겠군요
    내복이가 건강을 위해 풀도 먹어야겠네요
  34. 2011/03/0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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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 많이 뜯어먹어라~~이말이 왜 이렇게 웃게 만드는건지~ㅎㅎㅎ
    고양이 풀도 있군요~ 점점 유식해져가는 소잉맘
  35. 2011/03/08 13: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금 있으면 개풀 아니 고양이 풀 뜯어 먹는 소리도 들을 수 있을까요?
  36. 2011/03/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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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개와 고양이가 사니 불편한 점이 있네요 ㅎㅎ
    재미있게 잘 보고가요~
  37. 2011/03/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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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양이 풀도 있군요....첨 알았답니다.
    남의것 탐내지 말고 냥이 몸에 좋은것 먹으렴...ㅋㅋ
  38. 2011/03/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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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개껌을 부러워하는 고양이라...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9. 2011/03/0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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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풀... 새로운 걸 알았네요^^
    근데 고양이는 개껌 씹으면 안되나요?
    너무 무식한 질문인가요 ㅋㅋㅋ
    • 2011/03/09 1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개껌을 씹는 고양이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복이는 영 딱딱할거 씹는 걸 못하더라고요.^^
      저도 고양이에 관해선 무식한.. 하하하핳ㅎ^^;
      전혀 무식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40. 2011/03/0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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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도 풀을 먹는군요..
    안키우다보니 모르는게 많네요..^^:
  41. 2011/03/08 15: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 풀뜯어 먹는게 아니라
    고양이 풀뜯어 먹는걸 보게되는군요...ㅋㅋㅋ
  42. 2011/03/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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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내복아~ 너는 고양이니까~ 풀 많이 듣어야해~^^

    내복이는 표정이 다양한 고양이에요+_+
  43. 2011/03/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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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은근 호기심 많은 고양이 같습니다.
    풀까지 먹다니...ㅎㅎㅎ
  44. 배꼽찾기
    2011/03/08 16: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하잖아요
    내복이가 못 씹는 음식이지만, 이녀석 식탐이 강해서
    짱구 개껌에 시선을 두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내복아 너는 풀 먹어야 되~~~
    그래야 황금변 싸고 건강해지지^^
    • 2011/03/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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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든 동물이든 황금변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ㅋㅋ^^;
  45. 2011/03/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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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쥐 뜯는 모습이 압권입니다 ^^
  46. 2011/03/08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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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껌 ..너무 맛있게 먹길레 먹어봤는데 ..못 먹겠더군요 ㅋㅋ
    • 2011/03/09 11: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헙... 저도 몇번 무슨맛일까.. 궁금해 하긴 했는데..
      실제로 씹어본적은.......^^;; 레오님 대단하십니다..!!
      저도 나중에 마음을 가다듬고 도전해봐야겠습니다..ㅋㅋ^^
  47. 2011/03/08 19: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억 사진 대박이에요~~
    너무너무 이뻐서 몇번이고 쳐다보게 되요~~!!
    와우~~ 이뻐요 정말
    저런 면 때문에 고양이 강아지 키우는가 봐요
  48. 2011/03/08 20: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3/09 11: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고..^^
      제가 보내드린것도 아닌데요 뭘..ㅎㅎ^^;
  49. 2011/03/08 2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헤어볼은 슈렉에서 장화신은 고양이가 뱉었더랬죠~ ㅋㅋ
  50. 2011/03/08 23: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차하면 개껌도 뺏아먹을 기세인데요? ㅎㅎㅎ
    풀이라도 냠냠~~
    아우 귀여운 내복이 >ㅁ<
  51. 2011/03/09 02: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내복이 짱구가 맛있게 먹는모습에만 호기심을 느끼나봐요 =ㅅ=
    ㅋㅋㅋ. 불쌍하게 나온내복 ㅠㅠ 지못미.
    와우..개가 먹는 풀까진 봤는데 고양이는 전 처음보네요 ㅎㅎ
  52. 2011/03/09 08: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와 고양이의 동거가 가능하네요.시골에서 보면 개와 고양이가 서로 싸움이 많더라구요.서로 이질감이 많아도 마음만 먹으면 이렇게 같이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2011/03/09 1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한곳에 살아야하다보니 아무래도..
      자기들끼리 서열을 정하고 싸우지 않더라고요.^^
  53. 2011/03/09 12: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부럽습니다.
    저희 강아쥐는 16살입니다.
    이빨이 다.. 뭉그러져서(?) 개껌 못씹어요.
    예전에 어렸을 때는 정말 잘 씹었었는데... 흑흑..
    그때가 그립습니다. 흑흑...
  54. 2011/03/09 14: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껌, 멸치스틱... 참 생소한 간식입니다.
    들어본 적도, 구경한 적도, 맛 본 적도 없어요.
    언제 한 번 동물사료 코너에 가서 자세히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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