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뛰어 노는 것.. 같다가 자고, 밥을 먹는 것.. 같다가 자고..
창 밖 구경을 하는 것.. 같다가도 자고 있는 내복이...;;

제가 관찰을 해 보니 내복이는 깊은 잠에 들었을 때의 표정이 좀 다르더군요.
깊게 잠이 들면 입이 살짝 벌어지면서 혀를 내밀더라고요..;;
거기에 더해서 요즘은 눈도 살짝 뜨고 자기까지...;;

이럴 때는 아무리 낮에 그만 자고 저녁에 자라고 흔들어 깨워도..
눈 한 번 떠주고 다시 잠이 들어버립니다..;ㅋ 


이 날도 어김없이 깊게 잠든 내복이..




무슨 꿈을 꾸길래 발을 들고....;;
힘들지도 않은가 봅니다..^^;;




깊게 잠든 포인트...
벌어진 입과 살짝 나온 혀를 볼 수 있습니다..ㅋㅋ


그리고 살짝 떠 지는 눈...

 


하지만 곧 다시 잠드는 내복군..ㅋㅋ
자는 모습이 신기해서 찍어 봤는데 깊잠 3종세트가 다 있더라고요..^^;

살짝 떠진 눈이 무서워서 눈마사지를 시켜주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 눈마사지를 해주는데 오히려 역효과만 많이 나는...;;; 누가 업어 가도 모르게 잠든 내복이의 영상입니다..
 

비가 그친 뒤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 졌네요.
즐거운 주말 나들이도 좋지만 이렇게 추운 날에는 아랫목에 이불 덮고 누워 귤 까먹으면서 푹 쉬고..!!
푹 자는 것도 좋겠죠?

여러분 모두 활기찬 월요일을 위해...!!!
내복이처럼 깊.푹.잠들수 있는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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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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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0 07: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11/22 19: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깊게 자면 흔들어도 못일어나더라고요..^^;;
  2. 2011/11/20 07: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11/22 19: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3. 2011/11/2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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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다리가 불편하지도 않은 가봐요 들고자고요 ㅋ
    • 2011/11/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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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이에요..ㅎㅎ 아마 꿈속에서 날아다니는 듯...^^;
  4. 2011/11/20 08: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휴일을 맞아서 편히 자고 일어났지요 ㅎㅎㅎ
    • 2011/11/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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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엔 푹자고 일어나는게 최고지요..!!^^
  5. 벼리
    2011/11/20 08: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누가 TV껐나 나 안잔다에서 그만 팡 터지고 말았습니다...
    울 엄니, 그리고 남편,,,TV만 끄면 저리 눈뜨고 같은 말,,,,캬캬캬~!!
    • 2011/11/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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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눈뜨고 티비 보고 있는데 채널이 항상 돌아간다능..ㅋㅋ^^;;
  6. 다별딸
    2011/11/2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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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완죤~~ 꿈나라로 가셨네요~~ ㅋ 아궁~~ 귀여워~~
    • 2011/11/2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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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꿈을 꾸는지 깨워도 반응이 없을때가 많은..^^;;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7. 온누리
    2011/11/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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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입니다^^
    정말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1/11/2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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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어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8. 얼음마녀
    2011/11/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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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어쩜 저렇게 깊게 잠들수 있죠?^^
    강아지들은 아무리 깊게 자도 조금만 건드리면 벌떡 일어나던데..ㅎㅎㅎ
    저희 엄마도 깊이 잠드셔서 티비 꺼드리면 왜 끄냐, 안잔다~ 그러시는데...
    내복이랑 저희 엄마랑 똑같아요...ㅋㅋㅋ
    • 2011/11/22 19: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개랑은 참.. 많이 다른거 같아요..^^;; 눈은 감으셨지만 귀로 다 듣고 계시는...ㅎㅎㅎ^^;
  9. 2011/11/20 12: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양이나 강아지는 정말 편안하게 잘 때는 배를 보이고 자네요 ㅋ 저희집 강아지 몽실이도 정말 골아 떨어질때면 저렇게 자요.
    아마 평상시는 본능적으로 도망가기 수운 자세로 엎드려 자는데 완전 숙면에 빠지면 그게 해제되는 거 같아요.
    • 2011/11/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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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집은 편안한 곳이니 야생에서는 볼 수 없는 자세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10. 여인네
    2011/11/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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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흰자가 보여요~^^;;
    정말 엎어가도 모르겠어요...ㅎㅎ
    집말고 밖에서는 절대 재우지 마셔요~
    • 2011/11/2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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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밖에서는 절대 저렇게 자게 내버려 두면 안될것 같네요..ㅎㅎ
      근데 워낙 소심해서 밖에 나가면 잠은 절대 안잘 듯 해요..ㅎㅎ
  11. 보헤미안
    2011/11/20 16: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쿄쿄쿄~!
    내복아..미안해~ 역시 넌 너무 웃겨~!!
    쿄쿄.
    죄송해요. 근데 너무 깊게 자네요..
    누가 내복이 딸랑 들고 가버려도 내복이는 모를거에요☆
    • 2011/11/22 19: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개들이랑은 다르게 깊잠 잘때가 많아서..ㅋㅋ
      자주자주 올려보겠습니다..!!^^;;
  12. 봐도봐도
    2011/11/20 16: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울집 돼지냥이랑 하는 짓이 똑같아요! ㅋㅋㅋ
    • 2011/11/22 19: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봐도봐도님 댁 고양이도 마찬가지군요..ㅎㅎ 깊잠 3종세트..!!^^;
  13. 꿀단지
    2011/11/20 17: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복아 일부로 깼는디 자는척하는거제ㅋ? ㅋㅋ 다알오 ㅋㅋ 곰님이 귀찮게항게 자는척하는거제 ㅋㅋ
    • 2011/11/22 19: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그런건가요....ㅋㅋㅋㅋㅋ 나쁜 내복......!!ㅋㅋ;;
  14. 2011/11/20 19: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눈 흰자가 완전 호러영화네요! ㄷㄷㄷㄷ
    • 2011/11/22 19: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살짝 무섭지요?! ㅋㅋ^^;;
  15. 2011/11/20 19: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깊이 잠이들었네요.
    만져도 깨지않고...
    의자에서 자다 떨어지지나 않을까? 염려됩니다.
    • 2011/11/22 19: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끔 의자에서 자다가 잘못 움직여서 떨어질 것 같은 상황이 연출 되는데...
      그럴때는 깜짝 놀라 일어나더라고요...^^;;
  16. 내복이
    2011/11/20 19: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아보고 싶다... ㅠㅠ
    • 2011/11/22 19: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고 있을때 안으면 귀찮다고 화내더라고요..^^;;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tong
    2011/11/20 22: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깊은 잠에 빠졌네요,,,ㅎㅎㅎ
    으흐흐 귀여워요 ^^
    • 2011/11/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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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피곤해 하는 내복.. 무슨 꿈을 꾸는지...ㅋㅋㅋ^^;;
  18. 빠리불어
    2011/11/20 22: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 넘 귀엽당 ㅎㅎ
    정말 넘 귀여워서 깨우고 싶어여 ㅡㅡ;;; ㅎㅎㅎ
    원래 제가 좀 장난을 잘 쳐여 ㅎㅎ

    기분좋은 한 주 맞이하세여, 뻘쭘곰님 ^^*
    • 2011/11/22 19: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렇게 자면 정말 깨워보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ㅋㅋ
      빠리불어님도 즐겁고 건강한 한 주 되세요~!^^
  19. 냥이하루
    2011/11/21 04: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귀여운 내복♥
    깊게 잠든 이유가
    스크래쳐 지키기 위해 쉬지 못하다가
    피곤이 몰려와서 그런게 아닐까요?? ㅋㅋㅋ
    이번 기회에 내가 업어 가야겠다~

    • 2011/11/22 19: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ㅋㅋㅋㅋ 은근 신경을 많이 쓰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업어 가시면 안됩니다..!!^^;;
  20. 2011/11/21 09: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고양이도 잘 때 벌러덩 누워서 입까지 벌리고 자나요
    고양이를 한 번도 키워보지 않아서 그런지 되게 신기하네요.^^
    • 2011/11/22 19: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개들도 그렇고 고양이도 그렇고 세상 모르게 잘대는 저런포즈를 취하더라고요..^^
  21. 대산왕팬...
    2011/11/21 14: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진짜,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요. 와..개하고 역시 야옹이는 틀리네요.
    개들은 아무리 깊은 잠에 빠져들어도 한번만 툭 건들려도 살짝 일어나 보는데....
    근데 눈이 약간 무서운데, 자꾸보니..그 눈도 귀여워요...ㅎㅎ
    • 2011/11/22 20: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들어 저렇게 살작 눈을 뜨고 자더라고요....^^;;
      고쳐주고 싶지만 그럴수도 없으니....ㅋㅋㅋㅋ^^;;
  22. 2011/11/26 1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으 저 이빨...
    요새 여자애들이 트와일라잇 뱀파이어에 환장한다니까 내복이도 흉내를 내는군요.
    • 2011/12/13 19: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복이의 뱀파이어 코스프레 인가요..ㅋㅋ
  23. Aylamirr
    2012/02/08 19: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반려동물 검색하다가 저 찹쌀똑을 어디사 많이 본거 같은데..라고 생각했더니 내복이 발이었네요 ㅋㅋ즐겨찾기 추가했습니다. 또 보러 올게요~
    • 2012/02/09 14: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ㅎㅎㅎ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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