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타면 가끔 주변 사람들까지 불편하게 만드는 쩍벌남이 있죠..
오므리고 앉으면 불편한걸까요....;;;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참 곤란하고 기분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에도 있어요, 쩍벌묘가.....


시각적으로 불편을 주는 쩍벌묘, 내복(來福)이..ㅋㅋㅋㅋ
중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ㅋㅋ


자리를 옮겨가며 사진을 찍고 있는데도 꿈쩍도 안하고, 너무나 편하게 누워있어요...


껌봐~(아.. 너무 옛날 개그..;;)
시각적인 불편함이 있다고는 하지만 뭐 딱히...
그냥 넘어갔는데...
 
매일매일...



이런 자세로 누워있는게 아닙니까....
(진짜 자세와 표정이 참....가관이네요..;;
이건 뭐 돌사진 찍는 것도 아니고....)


이 자세로 잠까지.....

"내복아~"


"다리 좀 오므려~~!!"


말 잘 듣는 내복이..ㅎㅎㅎ

아무리 귀여워도 우리 지킬건 지키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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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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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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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쩍벌묘;;;; ㅎㅎㅎ넘 웃겨요...ㅎㅎ
    • 2012/01/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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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2. 2012/01/1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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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1/1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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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ㅎㅎ 내복이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3. 구연마녀
    2012/01/1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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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하 간만에 내복이 쩍벌남으로 등장했군요

    다리 오므리~ ㅋㅋㅋ 절묘하네요^*^
    • 2012/01/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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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얼음마녀
    2012/01/1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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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쩍벌묘 내복이는 귀엽기만 한데요~^^
    지하철 쩍벌남은 한대 쥐어패 주고 싶은데...ㅎㅎㅎ
    • 2012/01/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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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는데 말이죠..;;
  5. 2012/01/1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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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벌리고 있는거 아니니~

    이제 좀 오므려~
    • 2012/01/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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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론 그런일이 없을 것 같은.. 말 잘듣는 내복이..ㅎㅎ
  6. 대관령꽁지
    2012/01/1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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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쩍벌묘
    그런데 너무나 편해 보이는데요..ㅎ
    • 2012/01/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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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편해서 탈이라는...ㅋㅋ^^;;
  7. 눈부신날엔
    2012/01/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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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오랜만에 왔구나
    변한 건 없어~
    아니 살이 조금 빠졌나?
    고양이 내복이에게 사람 내복을 깔아줘보세요.
    그럼 쩍벌이 고쳐질지도..ㅎㅎㅎ
    • 2012/01/18 15: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럴려나요...ㅎㅎㅎ 우선 집에 있는 내복부터 챙기고..ㅎㅎ
      살은 영 빠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8. 쿤다다다
    2012/01/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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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돌사진에서 빵...내복이 갈수록 털이 뽀송해지네요.
    • 2012/01/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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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9. 2012/01/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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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슈퍼맨~4총사들 ㅋㅋㅋ
    • 2012/01/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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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받았습니다.^^ 와.. 포샵 실력이 대단하시던데요..!!^^
  10. 보헤미안
    2012/01/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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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부끄부끄~
    너무 편안하게 있는데요.
    이쁘긴 한데..진짜 애기같아요. 에휴~
    크기는 사람애기인데 왜 이리 귀여워!
    • 2012/01/18 15: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너무너무 편하게 있어서 말이죠...ㅋㅋㅋ
      항상 내복이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2012/01/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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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ㅎㅎ 미치겠다...너무 편하게 펼쳐놓고 누워있는거아니래요?

    ㅎㅎㅎ 정말 대박인데요? ㅎㅎ
    • 2012/01/1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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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이에요.. 의자에서 항상 저런 자세를..ㅋㅋ
  12. 다별딸
    2012/01/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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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여워~~ 내복~ 건강해라~^^
    • 2012/01/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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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내복이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여인네
    2012/01/18 2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이가 다리좀 벌리고 자면
    어떻습니까..ㅋ
    귀엽기만 하고만~
    그러면 곰님이 살포시 손수건이라도
    덮어주시믄 되겠고만요~ㅎㅎ
    • 2012/01/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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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ㅋㅋㅋ 근데 가끔 너무 편하게 넋놓고 자서...ㅋㅋㅋㅋ;;
  14. faith
    2012/01/18 2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내복아! 자세 나온다 ㅋㅋㅋ
    잘 보고가요 행복한 밤 되셔요^^
    • 2012/01/19 00: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faith님도 즐거운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5. 2012/01/18 21: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하철 쩍벌남도 아니고! ㅋㅋㅋ
    • 2012/01/19 00: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에요..ㅋㅋㅋ^^;;
  16. 2012/01/18 21: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세 쥑입니다...ㅎㅎ
    모자이크 하시느라 애쓰셨네요..ㅎㅎ
    • 2012/01/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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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힘들었습니다..ㅋㅋ
  17. irin
    2012/01/19 01: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복은 정말 귀여워요...
    한참 웃었습니다~~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복군...
    • 2012/01/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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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ㅎㅎㅎㅎ 언제나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내복!!^^;;
  18. 엘리맘
    2012/01/21 07: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렇게 자주 벌려줘야, 통풍도 되고 뭐시나...여기저기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내복은 사내녀석인데..엘리는 지집애가 어떨땐 골반뼈가 걱정될 정도로 너무 쩍벌린답니다^^;;
    • 2012/01/21 14: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ㅋㅋㅋㅋㅋㅋ 저희집 공주도 자주 저렇게...ㅋㅋㅋㅋㅋ
      내복이는 의자 위가 자기 자리라고 생각하는지 너무 편하게 있더라고요. 제가 비키라고 해도 안비키는..ㅋㅋ
  19. 2012/01/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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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내복이 이제 돌사진 찍을 때가 됐나봐요. 고양이도 강아지처럼 이렇게 다리를 벌리고 자구나....^^ 너무 귀여워요.
    • 2012/01/25 2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잘때는 꼭 저런 자세로 자더라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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