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므리고 앉으면 불편한걸까요....;;;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참 곤란하고 기분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에도 있어요, 쩍벌묘가.....
시각적으로 불편을 주는 쩍벌묘, 내복(來福)이..ㅋㅋㅋㅋ
중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ㅋㅋ
자리를 옮겨가며 사진을 찍고 있는데도 꿈쩍도 안하고, 너무나 편하게 누워있어요...
껌봐~(아.. 너무 옛날 개그..;;)
시각적인 불편함이 있다고는 하지만 뭐 딱히...
그냥 넘어갔는데...
매일매일...
이런 자세로 누워있는게 아닙니까....
(진짜 자세와 표정이 참....가관이네요..;; 이건 뭐 돌사진 찍는 것도 아니고....)
이 자세로 잠까지.....
"내복아~"
"다리 좀 오므려~~!!"
말 잘 듣는 내복이..ㅎㅎㅎ
아무리 귀여워도 우리 지킬건 지키자...ㅎㅎ;
'공주네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양이와 놀아주기, 훼방꾼은 꼭 있다. (21) | 2012/01/25 |
|---|---|
| 언제 어디서나 귀여운 강아지 가을이도 셀카본능. (40) | 2012/01/22 |
| 너무 편하게 누웠어, 우리집 쩍벌묘 (38) | 2012/01/18 |
| 언제나 한결같이 반겨주는 강아지 대산이와 가을이. (34) | 2011/12/22 |
| 누가 내 간식 다 먹은거야.! 속상한 고양이의 표정. (38) | 2011/12/20 |
| 고장난 티비가 만들어준 웃긴 화면과 고양이. (40) | 2011/1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