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렇게 종종 알아 듣지도 못할 것 같은 말을 해가며 녀석들에게 뭔가 설명하고..
싸우기도 하는 못난 주인이랍니다...;;;
어쩔 때는 정말 알아 듣는 표정으로 제 이야기를 들어 줄 때가 있어요.ㅎㅎㅎ
무슨 말을 하는 건가...하고 고개를 갸웃 갸웃 하면서 생각하기도 하고...
오늘 몹시 쪼잔해 보이지만...;;; 이게 다 너희 들을 사랑해서 그런거야!!! ㅡ.,ㅡ;;
(내가 과자가 아까워서 그런게 아니라고!!!)
사람이 먹는 음식은 거의 개들한테 좋지 않다고 해서 한달에 한 번 줄까 말까 합니다.
너무 큰 걱정 없으시길...^^;;
사람도 물론이지만 개들도 질환에 노출 되기 쉬우니 너무 많은 간식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죠.
특히, 양파, 초콜릿, 포도는 몸상태가 안좋아질때까지 증상이 안나타나며 개와 고양이에게 치명적이라고 하니 절대 주시면 안됩니다.
맛나게 개껌을 씹고 있는 짱구군..^^
맛나게 개껌을 씹고 있는 짱구군..^^
'왕따커플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양이의 못말리는 화장실 습관 (43) | 2011/02/13 |
|---|---|
| 억울한 표정을 지으면 간식을 하나 더 먹는다. - 표정연기의 달견!! (51) | 2011/02/08 |
| 과자 하나에 의상하는 못난 주인과 강아지. (52) | 2011/02/06 |
| 소리에 낚이고 코로 울다. "파스 냄새 싫어요!" (50) | 2011/02/05 |
| 능청맞은 개와 고양이, 언제부턴가 모시고 살아요. (140) | 2011/01/30 |
| 빈정 상하게 만든 고양이의 꾹꾹이 안마. (107) | 2011/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