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종종 알아 듣지도 못할 것 같은 말을 해가며 녀석들에게 뭔가 설명하고..
싸우기도 하는 못난 주인이랍니다...;;;

어쩔 때는 정말 알아 듣는 표정으로 제 이야기를 들어 줄 때가 있어요.ㅎㅎㅎ
무슨 말을 하는 건가...하고 고개를 갸웃 갸웃 하면서 생각하기도 하고...

오늘 몹시 쪼잔해 보이지만...;;; 이게 다 너희 들을 사랑해서 그런거야!!! ㅡ.,ㅡ;;
(내가 과자가 아까워서 그런게 아니라고!!!)


사람이 먹는 음식은 거의 개들한테 좋지 않다고 해서 한달에 한 번 줄까 말까 합니다.
너무 큰 걱정 없으시길...^^;;

사람도 물론이지만 개들도 질환에 노출 되기 쉬우니 너무 많은 간식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죠. 
특히, 양파, 초콜릿, 포도는 몸상태가 안좋아질때까지 증상이 안나타나며 개와 고양이에게 치명적이라고 하니 절대 주시면 안됩니다.


맛나게 개껌을 씹고 있는 짱구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뻘쭘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비판 아닌 비난 댓글은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1. 용미댁이
    2011/02/06 09: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세심한 사랑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11/02/07 05: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제가 더 감사합니다..(- -)(_ _)
  2. 2011/02/06 09: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림이 잘돼있어서 그런가 마르치도 옆에서 보더니 웃네요 ㅋㅋ
    너무 재밌어요~~ 우리셔무도 그런데.. ㅋㅋㅋ
    우리어무니 자꾸 쵸키주셔서 걱정돼용...
    • 2011/02/07 05: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헙.. 저의 그림이 헝가리에서도 통하는군요..!! 완전 감격..^^//
      초콜릿은 배출을 못시켜서 않좋다고 하시더라고요.
      몸이 작을수록 좀 더 치명적이라고..;;
  3. 2011/02/06 09: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하
    너무 재미있습니다.
    즐겁게 일요일 보내겠지요.
  4. 2011/02/06 10: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언제봐도 정다운 카툰입니다~
    길었던 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5. 민트맘
    2011/02/06 10: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양파, 쵸컬릿,포도는 고양이에게도 금기인걸 보면 동물들에겐 공통적으로 안좋은 음식인가봐요.
    사람에겐 좋으니 모르고 주시는 분들이 계실까 걱정입니다.
  6. 2011/02/06 10: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크크크~~
    그래도 손을 안먹은게 어디예요~~^^

    두개...ㅋㅋ

    참~!숫자를 가르쳐보세요^^
    우리별이는 숫자를 가르쳐서 다섯~!할때까지 안먹고 기다립니다..ㅎㅎ
    • 2011/02/07 05: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그런건가요? 그러고 보면 짱구가 못 먹는거 없이 다 잘먹는..^^;;
  7. 2011/02/06 10: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2/06 16: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자신만의 주소를 가지고 싶어서..^^;
      정확하게는 저도 모르지만 구글광고랑은 상관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8. 2011/02/06 1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짱구입장에선 뻘쭘곰님이 쪼잔해 보일 수 있겠지만... ㅎㅎㅎㅎ
    정말 강지들한테 사람들이 먹는 음식주면 안되는 거니까요^^
  9. 2011/02/06 11: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늘 재미있어요~
    즐거운 강아지와 주인의 모습을 엿보고 갑니다.
  10. 2011/02/06 1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그리 맛있는게 아이들에게 치명적이라니...ㅠㅠ
    뽀삐녀석에게 항상 과자먹을때 남겨줬었는데...
    이제 주면 안되겠군요..흑..ㅠㅠ

    그런데, 정말 한톨만치도 아깝다고 생각하신적 없으신거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살짝 그런생각했는뎅..ㅠㅠ
    근데 뽀삐가 너무 애절하게 절 처다보아서용..흑..ㅎㅎㅎ
    • 2011/02/07 05: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설마요.. 맛난건 저 혼자 먹기도 바쁜.. 하하핳핳ㅎ하^^;
      아주~ 가끔은 괜찮지만 자주는 안좋다고 하더라고요..ㅠㅠ;
  11. 에버그린
    2011/02/06 11: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린너무 많이 주나보네.. 아도 옆에서 사정을 하니 안줄수가 없어요~
  12. 2011/02/06 11: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희집도 무늬는 안 그러는데, 카이가....ㅎㅎ
    쪼잔? 아니죠~ 강아지 사랑이죠^^
  13. 2011/02/06 1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얼마전 양파가 개한테 안좋다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습니다. 뻘쭘곰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잘 드러나네요^^
  14. 2011/02/06 1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2011/02/06 12: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재밌어요...
  16. 2011/02/06 13: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알아요.ㅎㅎ
    사랑하니까 과자 안주는것..
    그래도 불쌍하니까..찌끔씩은 주세요.ㅎㅎ
    좋은 날 되세요
    • 2011/02/07 05: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주~ 가끔씩..!! 주고있어요..^^;
  17. 2011/02/06 13: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올려주시네요
    오늘도 추천한방 때리고 갑니다. ^^
  18. 해바라기
    2011/02/06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강아지와의 대화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19. 2011/02/06 14: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도 강아지라 아직은 사람의 의도를 잘 모르나봐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 2011/02/06 15: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동까에게 과일이나 견과류 먹일때는 제가 2/3 먹고 동까는 나머지 조금만 주는데 ㅎㅎ
    왠지 공감되네요 ㅎㅎㅎㅎㅎ 재밌어요 ^^
  21. 하나비
    2011/02/06 16: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만화가도 되시구요 ㅎㅎ 재밌게 보고갑니다 ..
    즐거운 휴일오후되세요 !!
  22. 민트향기
    2011/02/06 16: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 양파 초코릿 포도가 안 좋군요~
    오, 잘 기억하고 있었야겠네요~!!
    • 2011/02/07 05: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3가지는 정말 치명적이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바로 증상이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손쓸 수 없게 되서야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23. 2011/02/06 16: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 다 먹어 버렸네요~
    짱구의 애절한 눈빛..ㅎㅎ

    뻘쭘곰님 잘보구 갑니다 ^^
    연휴 마무리 잘하세요~
  24. ㄴㅏ
    2011/02/06 16: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징어 빼먹었어요^^
  25. 보리
    2011/02/06 17: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개만 먹으라니까..두개다 먹어버리믄...저같아도 완전 빈정상해요..ㅋㅋㅋ

    개들도...마음을 담아서 잘 이야기 하면 알아듣는다고 하더군요..! ^^

    재미있는 글...오늘도 잘보고 웃으며 가요..^%^ 감사해요..뻘줌곰님~!!
  26. 2011/02/06 19: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2/07 05: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100% 다 알진 못해도 80%정도는 아는 것 같아요..^^
  27. 2011/02/06 19: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상하게 크게 손해보는 것은 아닌데
    예상과 다르게 전부 먹어버리면..
    저도 가끔 조카애들 하나는 내꺼.. 하고 생각했는데 다 가져가면..
    ㅋㅋㅋ
    • 2011/02/07 05: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기분이 않좋죠..ㅋㅋㅋㅋ^^;;
  28. 2011/02/06 2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뻘쭘곰님 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저도 저희집 강아지한테 가끔씩은 혼잣말을 할때가 있어요
    그러다가 귀를 쫑긋세우고 내가 하는말을 들어주면 그땐 기분이 좋죠 ㅋㅋㅋ
    강아지한테 양파가 안좋다는거 이제 알았네요~
    뻘쭘곰님 덕분에 저희 똘이가 더 건강해지겠어요 ㅋㅋ
    • 2011/02/07 05: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오랬만에 오셨네요~!!! 잘 지내신거겠죠?^^
      양파는 정말..;; 저도 모르고 있다가 짱구 덕분에..^^;;
  29. 2011/02/06 21: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반려동물하고 먹을 거 다툼하면 어쩐지...
    어쩐지..
    먹이면 안될 거 같은데 자꾸 뺏기게 되죠
    우리 멍멍이는 감자 쪄먹을 때 자꾸 졸라요...
    • 2011/02/07 05: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윽하게 쳐다보고 있으면 정말..ㅠㅠ
      와우~ 감자 좋지요..!! 저도 오랬만에 감자 좀..ㅎㅎ^^
  30. 2011/02/06 21: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양파.초콜렛,포도...
    적어놨다가 반려동물 생기면 주지 말아야 겠네요^^
    연휴 잘 마무리하세요.
  31. 2011/02/06 21: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귀여운 짱구짱구~~ >_<

    뭐 먹고있을때 개나 고양이가 다가와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흔들리지요~!!
    하지만 우리는 단호해져야합니다~~ +0+ 햡!!

    기합을 암만 넣어도 저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고 있자면..흑
    그래서 저는 나름 신경쓴다고 제가 모 먹을 때,, 울 모모도 고양이 간식하나 입에 넣어줘요.

    짱구야 맛나더라고 자꾸 뻘쭘곰님께 까까달라고 때쓰면 안돼요~~
    • 2011/02/07 05: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앗..!! 그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과자 먹을때 녀석들에게 개껌을..!!^^
  32. 2011/02/06 22: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짱구는 못 말려...ㅋㅋ
  33. 거북이달려
    2011/02/06 2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명절 잘 보내셨죠?
    일부러 인사말씀 남겨주고 가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자, 내일부터 새로운 일상이 다시 시작되네요.
    건강하고 활기찬 식구들 소식 계속 들려주세요, 뻘쭘곰님.^^
    • 2011/02/07 05: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거북이달려님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기 자주 들려주세요~!!
      긴 연휴 잘 마무리 하시고 파이팅 하세요~!!^^
  34. 2011/02/07 09: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심한 사랑 푸하하하하 섬세하시군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5. 2011/02/07 10: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까까봉지! 짱구는 식탐대마왕이군요!
    ㅠㅠ저같은경우는 옆에서 똘망똘망쳐다보면 ㅋㅋ.
    으앜.... 그래도 반려견들을 위해
    마음을 다잡아야겠죠 ㅎㅎ
    짱구 개껌씹는 눈빛이 ㅋㅋ.완전 집중모드네요
  36. 다별달
    2011/02/07 13: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짱구녀석~~ 울 별이랑 비슷해요! 지칠줄 모르는 식탐! ^^ 저도 웬만하면 안주는데,, 녀석들 눈빛에... 흔들리면 바로 줍니다. ^^
  37. 2011/02/08 1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엇! 사람 음식이 개한테 해로울 수도 있군요.
    먹을 것 아무 거나 막 줘도 안 되겠군요...
  38. 기요미강ㅈ아지
    2011/02/08 21: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아너무기여워요>< 뭐먹을때개가 똘망똘망하게쳐다보면마음이진짜약해지는.ㅠㅠㅠ
  39. 2011/03/02 1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짱구 너무 열씨미 씹고 있는데요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흑흑ㅠㅠ
    정말 강아지들에게 주면 안되는 음식들이 많은거 같아요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야 할듯^^ㅋ

BLOG main image
뻘쭘한 나라의 뻘쭘곰의 일상 by 뻘쭘곰

카테고리

뻘쭘한 나라 (761)
뻘쭘곰 이야기 (6)
왕따커플 다이어리 (107)
글/그림/시 (17)
공주네가족 (333)
식물 & 도자기 (15)
나도 요리왕/맛집 (22)
대충수집/사용리뷰 (22)
우크렐레 (1)
게임이야기/그냥만화 (50)
영화/TV/책/음악 (35)
놀러가기/여행정보 (28)
블로그 배우기 (5)
용품/공구 사용기 (5)
뜨개질/바느질 (11)
포크아트&연습방 (12)
체험단/이벤트 응모 (12)
컬렉션/디자이너 (6)
세상 살기&낙서장 (71)
주말엔 웃음 꽃 (0)



그와 그들의 차이 -옴므스트-
노홍철닷컴 월드컵이벤트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714,863
Today : 399 Yesterday :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