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언제나....나의 머리를 긁어주고 싶어하는(??) 손... 
그리고 가끔 어린애처럼 놀아달라 조르는 손...

공주에게 저의 손은 그런...존재인듯 합니다.ㅎㅎ

어릴 때는 자주 놀아 줬는데...  크고 나니 공주 힘이 세지면서 제가 힘이 달려 많이 못 놀아준것 같네요..


손을 펴쳐 놓고 있으면 공주에게 유혹의 소리가 들립니다. 






손 주변을 코로 콕콕 찌르며 분위기를 파악한 후...



손 포착~!!!



장난이 시작됩니다.



가끔 너무 심하게 물어서 엄청 아파 비명을 지를때도..;;
아프지 않아도 '앗!' '아! 아프다!' 하면 알아듯고는 냉큼 입을 다뭅니다..똑똑한 공주..ㅎㅎㅎ



잠시 물고 있던 손을 풀어주는데요..
분위기를 살피며 손을 콕콕..!!

아파 죽은 것 같은 손....... 은 나의 훼이크~!!!


공주를 공격 합니다.



좀 쌔게 잡았나.. 미안미안...;;


턱 아파 죽겠다는 표정은.... 공주의 훼이크~!!!


또 다시 시작되는 손장난...;;









무한 반복 되는 공주와의 손장난...

다 놀고 나면 제 손에는 울긋 불긋 영광의 이빨 자국이 남아 있죠..;;
개껌 씹듯이... 가끔 이렇게 놀아주면 개들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은 것 같아요.
공주는 특히나 이불속에서 살살 꼬시는 손을 좋아 한답니다..
이불에서 공주의 침냄새가 나는게 단점이라면 단점...;;ㅎㅎㅎ

이렇게 신나게 놀고 나면...



머리 마사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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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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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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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너무 귀여워요.^^
    • 2010/08/0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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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2. 2010/08/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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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얼굴은 공주는 아닌거 같아요~ ㅎㅎㅎㅎ..머리 맛사지 받을때 빤히 쳐다보는 모습이 무척 귀엽네요..^^


    자주는 오는데..댓글 달려면..이름.비번. 주소까지 다 써야되네요..
    귀찮아서..추천만 누르고 나갔었는데...첨 써보는거 같아요~
    • 2010/08/04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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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때는 정말 공주처럼 이뻤는데 요즘은 공주처럼 행동하더라고요..^^;; 티스토리 로그인 되어 있으면 괜찮은데.. 이름 주소 비번 쓰기 많이 귀찮긴 하죠..^^;
  3. 2010/08/0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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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귀엽네요..^^* 후훗..
    오늘밤 훔쳐가고 싶을 만큼..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2010/08/0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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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러시면 곤란합니다...^^;;
  4. 2010/08/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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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눈빛에 저 기절합니다...
    우리 멍이도 제가 컴을 하고 있으면 마우스 만지는 손을 코로 툭 칩니다. 쓰다듬거나 만지라고....ㅎ ㅎ
    • 2010/08/0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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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발로 톡톡 건드리면 귀찮을 때가....;;;;ㅋㅋ 한 없이 살랑받고 싶은 듯..;
  5. 클라우드
    2010/08/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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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넘 귀여버여!~^^

    울 나리는 발로 긁는데 공주는 입으로...ㅎㅎ
    마음에 미소 한아름 안고 가요.
    화욜 오후도 홧팅,하세요.^^*
    • 2010/08/0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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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ㅋㅋㅋㅋ 저희 공주도 손에 코로 한번 건드리고는 발로 톡톡..;;ㅋㅋ
  6. 2010/08/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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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ㅋㅋㅋ
    저의 집 강아지들도 손을 엄청 좋아하죠;;;
    한번 장난이 시작되면 절대 멈추지 않는 파워ㅠㅠ
    • 2010/08/0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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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두시간 자기가 지칠때까지..;;; 절때 안지치더라고요..^^;;
  7. 2010/08/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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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움짤의 그윽한 눈빛~!!
    잊지 못하겠는데요 ㅋㅋ

    하는짓보면 진짜 꼬맹이들 같군용 ㅋ
    • 2010/08/0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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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살다보면 정말 애기처럼 느껴질때가..;;
  8. 2010/08/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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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마사지 오호~ 시원하겠다~.
    • 2010/08/0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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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는 시원한데 저는 귀찮은..;;ㅋㅋㅋ
  9. 2010/08/0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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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장난꾸러기...ㅎㅎㅎ
    너무 귀여운데요...
    • 2010/08/0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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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공주가 요즘들어 장난이 심해지더라고요..^^;;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2010/08/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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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너무 귀여워 미치겠어요 ㅎㅎㅎㅎㅎ
    • 2010/08/0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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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가 쫌... 까불대지만 않으면...ㅋㅋ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2010/08/07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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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저표정~이뻐라~ㅎㅎㅎ
    절대로 질려하지않는 놀이..ㅋㅋㅋ
    저희집애들도 제손을 가장 만만한 장난감으로 알죠..ㅋㅋㅋ
    마사지까정..고럼..공주님이신데~^^
    • 2010/08/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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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놀이는 언제든 질리지 않게 할 수 있는 놀이 인것 같아요..^^; 마사지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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