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모래에서 살짝 레몬향이 나는데, 향기때문인지..아니면 모래 감촉 때문인지...
내복이는 마렵지 않아도 새로 모래를 갈아주면 올라와서 억지로라도 쉬야를 누려고 하네요...;;;






저 살짝 틈이 벌어진 사이로 쉬야를 누려고 애를 쓰더라구요..;;;
빠르게 막아서 다행이었지..정말 큰 일 치룰뻔 했답니다...^^;;;
요즘도 고양이 모래가 들어있는 상자 주위를 빙빙 돌며 찾아다니느라 애쓰는 내복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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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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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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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정말 큰일 날뻔했군요. 휴우..주말 잘 보내세요^^
  2. 최정
    2011/02/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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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향기가 정말 중독성이 강한것 같군요 오~
    그래도 순발력이 큰일 치르는것을 막아서 다행입니다.
  3. 2011/02/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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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신 것 같아요 ㅠㅠ
    배변훈련이 정말 어려운데 ㅠㅠㅋㅋ
    만화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
  4. 2011/02/1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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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히 막아내셨네요..ㅎㅎ
    즐거운 휴일되세요^^
  5. 2011/02/1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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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고양이인데요?^^*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2011/02/1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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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자..맛동산...ㅎㅎㅎ
    그런모양으로 뭉치나봐요..한번도 본적없어서..^^ㅋㅋ

    너무재미난 카툰이에요~~!!
    그림도 귀엽고...

    사진으로 보는 내복인데도 반갑네요~~!!
    왜이리 친근하죠???
  7. 2011/02/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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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흐흐~ 저 좁은 틈으로 ~ 일을 해내려는 모습이 귀여운데요~ ㅋ
    재미있는 만화 잘 보고 갑니다.
  8. 2011/02/1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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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다행이군요.
    잘 지켜지는 화장실 습관 고칠필요가 있나요?
    똑똑한 내복이 화이팅!!!
  9. 민트맘
    2011/02/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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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화장실 찾는걸보면 어찌나 기특한지 몰라요.
    화장실이 없으면 하루종일 참는게 이 아이들이니..
    잘뭉쳐 청소도 쉽고 냄새도 나지않는 고양이용 모래는
    참 대단한 발명이라 생각합니다.^^
  10. 2011/02/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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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쭘곰님 대단한 스피드 입니다~~ ㅎ
    지금 필요한건 뭐!? 스피드~
    재미없죠? -0-;; 죄송합니다..ㅎ

    뻘쭘곰님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11. 해바라기
    2011/02/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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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행동이 넘 귀여워요.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12. 2011/02/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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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귀여워요~
    우리멍멍이도 어뉴께서 모래를 깔아놓으셨던데요?ㅎㅎ
    쉬야만 집에서 응아는 하루두번 산책할때 밖에서,,,
  13. 2011/02/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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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에게는 필수아이템이네요.
    멍멍이들은 사용 안하나요?
    뻘쭘곰님네 강아지들은 큰 애들이 많아서 응가 처리하는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어찌 처리하세요?
  14. 케치
    2011/02/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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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잘 치루는 내복이가 대견스럽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15. 2011/02/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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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큰 일 날뻔하셨네요. 정말 고양이
    저렇게 모래에 일 보는 걸 보면 아주 신기하더라구요.
  16. 2011/02/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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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능이 무섭군요 ㅎㅎ
    내복이 얼마나 안타까울까..~
    즐거운 휴일 되세요~
  17. 2011/02/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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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고양이 모래가...
    몰랐네요^^

    내복아 오즘은 정식 모래(?)에서 실례해야지?^^
  18. 하나비
    2011/02/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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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영리한 ~` 그래도 이뻐요 그죠 ^ㅎ^
  19. 2011/02/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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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모래는 저렇게 생겼군요....
    저 잘린 틈으로 쉬야를!!!!ㅋㅋㅋㅋ
    정말 큰일 치르실뻔 했네요^^
  20. 2011/02/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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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배변훈련은 정말 확실하게 잘되어 있나봐요 ㅎㅎㅎㅎ
    글구 내복이 모래는 오늘 처음봐요^^
  21. 2011/02/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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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내복이...
    역시 오늘도 귀여워요^^
    고양이들은 쉬야랑 응가 처리를 잘해서 깔끔하겠어요
    우리 별이는 꽤가 늘어서 변기에 앞발만 걸치고..쩝...
  22. 2011/02/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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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길냥이가 제 화단에 실례를 하고 나무 심어놓은 흙을 마구 파
    해치더라구요...
    화초 몇개가 고사되는 것을 보고
    알았는데 요즘 길냥이와 술래잡기 하고 있네요..ㅠㅠ
  23. 민트향기
    2011/02/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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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정말 기특하네요~
    요즘 내복이의 매력에 빠져버렸어요!!
  24. 2011/02/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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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 데려가면 난리나겠군요.
    짭짤한 바다냄새에 젖은 모래에 중독돼 계속 살포하면서 다닐지도...
  25. 2011/02/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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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내복이의 경우에는 "화장실이 한 개가 더 늘었네??"라고 생각했겠어요.
    ㅎㅎㅎ 커다란 감자와 찰진 맛동산을 캐고있자면~
    콧노래라 절로 나오지요~~
    건강하다는 증거니까요 ^^
  26. 2011/02/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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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전에 잠시 냥이 맡아 기를 때 정말 재밌었습니다.
    정말 저 모래만 보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봉투만 보고서도 정말 볼일 보고 싶어하더라고요. ㅎㅎ
  27. 2011/02/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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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너무 귀엽습니다옹!! ㅎㅎㅎㅎㅎ
    그림을 보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내복이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요!ㅎㅎㅎ
    요 모래만 있으면, 화장실 부분에서는 고양이를 기르는데 아무 문제 없겠습니다옹??

    더욱 탐이나네요~ 반려묘...ㅠㅠ

    행복한 휴일보내세용~~
  28. 2011/02/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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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냥이들은 제가 진화 시켰지요.ㅋㅋ
    사람 화장실을 쓰도록 하거라!! ㅎㅎ
    착한 두 녀석들 제 명령에 따르고 있어요.
  29. 가득나눔
    2011/02/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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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모래에서 레몬향이 나는군요~
    배변 훈련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30. 2011/02/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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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소변 잘가리는 착한 냥이 내복이...ㅋㅋ
  31. 2011/02/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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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능에 충실하다보니 그런가보네요..ㅋㅋ
    아무래도 향 때문인듯한..^^:
  32. 2011/02/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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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모래가 그런 기능이 있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33. 2011/02/1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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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른 영역표시를 하려했군요 ^^
  34. carol
    2011/02/1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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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 습관이 참 예쁘게도 잘 길들여 졌군요
    내복이 다워요.ㅎㅎ
    내복이는 발렌타인데이에 누구에게 초코렛 받을까요?

    좋은 밤 되세요
  35. 자유롭고픈여인네
    2011/02/1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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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홋~고급모레...ㅋ
    가난한 저는 톱밥을 쓴답니다..ㅋㅋ
    아이들이 뒹굴러서...
    몸이 갈색으로 변할때가 많아요..ㅋㅋ
  36. 다별달
    2011/02/1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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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깔끔한 내복이~~~ ^^ 좋은 한주 되세요~
  37. 2011/02/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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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동산 ㅎㅎ 오랫만에 듣는 단어네요 ~
    하마터면 새로온모래
    대량을 -_-; 하루아침에
    날려보내실 뻔 했네요 ㅎㅎ
  38. 2011/02/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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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프의 개를 보는것 같아요... 조건반사! ㅋㅋㅋ
  39. 2011/02/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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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아차! 했네요..
  40. 2011/02/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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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고양이 키웠었는데, 고양이는 모래를 갈아주면 신기하게
    고자리에서 응아를 보더라구요..
    저는 정말.. 신기했습니다+_+ 아직 아가냥인데!! 혼자!! 혼자 시원하게
    일을보고 게다가 덮기까지.. 결국 구석가서 어머니랑 감격의 하이파이브를..!

    저는 그 모래냄새가 얼마나 좋던지..ㅡ//ㅡ
    레몬향이 나더라구요.. 근데 가격이 싼것은 모래냄새가 안나는것도
    있던데요..?
  41. 2011/02/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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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녀석 크게 한건 할 뻔했네요 ㅎㅎㅎ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로 습관은 정말 무서운거에요 ㅎㅎㅎ

    저도 냥이 키우게 되면 배울게 많은데...
    화장실 모래 정보 감사해요^^
  42. ㄴ ㅏ
    2011/02/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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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그래서 ㅋㅋㅋ택배 자르다보니 컥,,,내복아 ㅡ...
  43. 도도와둥이
    2011/02/2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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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아 거기다 누면 대박난리난다..ㅋ 정말 대형사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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