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3 - 파마한 모습이 낯선 녀석들 - 괜히했다 파마.
원하던 모양의 파마가 안돼서 짜증난던 저와 파마 한 모습이 어색했던 녀석들..
시간이 흐르니 파마가 풀리고 어느정도 안정된 모습을 되찾았는데요.

아주 작은 변화에도 겁먹는 우리 바보 짱구..ㅡ.,ㅜ;;

(자기가 다니던 길에 전깃줄 하나만 놓여 있어도 지나가지 못하고 끙끙거린답니다.)
심장이 약해서 그런가...싶어 가끔은 심장 마사지 같은 걸 해 줘보기도 하지만...;;
의외로 밖에 나가면 당당한 모습에 놀랄 때도 있구요...ㅎㅎㅎ

요즘 계속 집에서는 머리를 묶은 채로 있다가, 외출 할 일이 있어서 나름 꾸민다고  예쁘게 머리도 풀고 했더니 짱구 녀석... 모르는 사람이라고 막 으르렁 거리며 쳐다 보더군요...;;;

아니면 정말 예뻐서 넋 놓고 바라본건가??(ㅡ.,ㅡ;;;)


어쨌든..!!! 아무리 겁쟁이이고... 아무리 바보 같아도...
결론은 버킹검~!! 우리 짱구는 우주 최고 미남이에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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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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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트맘
    2011/04/0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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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님의 미모에 눈이 부셔서 못 본거 맞는데요?
    뒷모습만 보아도 다 알아요~ㅎㅎ
  2. 최정
    2011/04/03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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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저도 가발쓰면 우리집 아버지도 몰라봄 ㅎㅎ
  3. 2011/04/0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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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진짜로 겁먹은 듯한 표정인데요? 귀여워요~~~^^
  4. 2011/04/0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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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하 왜이렇게 웃겨여`?ㅎㅎ
    못알아보다니.. 말도 안돼영~
    제가 얼굴에 초록색팩을 하고 나타나도 우리셔무 저만 따라다니는데..ㅋㅋ
    못살아~ 짱구! 진짜 짱구같아요..ㅋㅋ
  5. 2011/04/0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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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짱구가 참...
  6. 2011/04/0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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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중충한 하늘로 기분이 살~짝~ 다운되는 일요일 아침인데...
    기분좋게 웃고 갑니다.ㅋㅋㅋㅋ
  7. 다별딸
    2011/04/0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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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넘 웃겨여~~ 짱구가 겁먹은것 같아요~^^ 좋은 일욜 되세요~
  8. 2011/04/0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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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진짜 머리가 마치.... ㅋㅋㅋㅋㅋㅋㅋㅋ
    짱구 표정이 "싫어 나 너 무서워" 이런거 같은데요? ㅋㅋㅋ
  9. 2011/04/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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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발 쓰시고 변장하신것 같다는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10. 2011/04/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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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스타일이 갑자기 바뀌면 못 알아볼 수도 있겠네요.
  11. 2011/04/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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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흐......ㅋㅋㅋ.....에고...짱구야....^^;;
    그래도 저희집 무늬는 머리 변화에 무서워 하지는 않던데요...ㅋㅋㅋ
    무늬나 짱구나 뭐, 50보 100보 이기는 하지만서도요^^;;
    뻘쭘곰님 머리 묶지않은 모습이 너무 이뻐서 외면하는걸까요?^^
  12. 2011/04/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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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
    지..짖을까에서 또 빵터졌어요 ㅎㅎㅎ
    그리고 누구세요? 제가 급하게 나가봐야해서....
    그런 유머 재밌거든요 ㅋㅋㅋㅋ
    전 왜 이렇게 단순하고 이런게 좋을까요 ㅋㅋㅋ 아 귀여워 ㅎㅎ
  13. 2011/04/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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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그란 눈이 정말 놀란것 같아요 ㅎㅎ
    이게 누구야 하는군요 ㅋ
    좋은 휴일 되세요!!
  14. 여섯몽셋냥
    2011/04/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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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님의 글과 그림 넘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어쩜 그림솜씨하며 글솜씨가 요리도 맛깔스러운지 재미난글 볼수있게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글 첨으로 남기네요.^^;
  15. 2011/04/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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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핫~

    짱구 얼굴 넘 웃겨요 ㅎㅎㅎㅎㅎ
    아우~ 귀여워 미치겠네 ㅎㅎㅎㅎㅎㅎㅎ
  16. 2011/04/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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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쟝구에게 겁주신것 아니죠.... ^^
    쨩구의 표정이 일품이네요
  17. 2011/04/0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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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딱 보니까 짱구가 늘어뜨린 머리 스타일을 안 좋아하는 표정인데요.
    그럼 다음 번엔 모호크 스타일을 한 번 해보세요.
  18. 2011/04/0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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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냄새로 구분을 할텐데..
    후각보단 시각이 먼저인 녀석인가봐요..ㅋㅋ
  19. 2011/04/0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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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짱구 그래도 그만큼 관찰력이 세심한가봐요@_@.
    그 평소의 모습까지 기억하다니 ㅎㅎ
    짱구의눈빛ㅋㅋㅋ 아이궁~!!
  20. 2011/04/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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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머리스타일을 보고 주인인지 판단하나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드림
    2011/04/0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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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표정이 정말 재미있군요..
    왜이러세요..?
    하는표정..많이 웃었습니다...^^*
  22. 2011/04/0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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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모르는 사람이라고 으르렁 거리다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맙소사!!
    짱구의 저 표정에... 저 느꼈습니다! ㅎㅎㅎ
  23. 2011/04/0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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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누구냐 ??? ㅋㅋ
  24. 호빵마미
    2011/04/0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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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이제 자연스럽게 자리잡은것 같은데요~~^^
    저녀석 괜히 못 알아 보는척 하는건아닐까요~~ㅎㅎ
  25. 2011/04/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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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6. 빠리불어
    2011/04/0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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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갑자기 울아들이 생각나서 웃음이 ㅎㅎ

    짱구랑 닮았나 ㅡㅡ;;;

    정말 전혀 모르는 사람 쳐다보듯 낯설어하는 저 표정 ㅎㅎ

    넘 귀여워여~

    짱구는 못말려? 갑자기 이 말이 왜 생각날까여 ? ㅎㅎㅎ
  27. 2011/04/0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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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짱구의 저 리얼한 표정!!
    콩이가 저를 거부할 때 표정과 좀 흡사...하하하...
    짱구 미남이죠 미남!!
    제 눈에도 미남이랍니다^-^
  28. 2011/04/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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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툰에 푹 빠져서나 ~
    뻘줌곰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려니
  29. 2011/04/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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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모양을 기억하나보네요 ㅎ
    정말 겁먹은 듯 합니다 ^^
  30. 2011/04/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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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모양을 기억하나보네요 ㅎ
    정말 겁먹은 듯 합니다 ^^
  31. 2011/04/0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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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반했다는줄 알았어요.ㅋㅋ
  32. 2011/04/09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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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짱구 저도 한번 안아보고 싶어요.ㅎㅎㅎ
  33. 2011/04/1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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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그럼 향기로 확인을 해야되는데!! ㅠㅠ
    잔뜩 겁먹은 짱구 표정.. ㅎㅎ
  34. 2011/05/3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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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이구야~ 놀래라;
  35. 2011/06/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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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 아침부터 기분좋게 웃고 갑니다.
    아~ 이건 웃으면 안되는 소재인가요.. ㅜㅜ 그래도 웃음을 참을 수 없네요..

    덕분에 좋은 하루가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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