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손만 살짝 움직여도 그렇게 신난다고 좋아서 난리 난리더니...
요즘은 사랑이 식은 거니!!! 흑..흑....ㅡ,.ㅡ;;a

어떨 때는 저 혼자 강아지들 앞에서 원맨쇼를 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랍니다.ㅋㅋㅋ;;;
모두 그냥 보고만 있고 웃어주지도 않고, 박수도 쳐 주지 않는 쓸쓸한 코미디언...
그게 바로 나...크흑~!!ㅜㅜ


내가 더 재미있어 지도록 노력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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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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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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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더 노력하세요.
  2. 2011/03/1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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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3/1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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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이제 그러려니 하는 표정이 정말 ㅋㅋ
  4. 카페골목
    2011/03/14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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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메뉴가 같으면 질리는 법이죠ㅎㅎ
    메뉴를 바꾸셔야 할 거 같네요...
  5. 2011/03/1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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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우려먹기는 한계가 있나 봅니다^^* ㅋㅋㅋ
  6. 최정
    2011/03/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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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머리 컸다 이것이군요 ㅎㅎㅎ
  7. 2011/03/1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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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식들 좀 웃어주지..ㅎㅎ
    이제는 다른 방법을 좀 바꿀때가 되었나봅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셔유~뻘쭘곰님~~
  8. 2011/03/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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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귀여워용!!
    제가 오늘은 다음에 못들어가서 댓글답글 다 못달고 있어용..ㅠ.ㅜ
    티스토리는 보입니다.ㅋㅋ

    우리셔무는 제가 까꿍하잖아요? 그럼 코골아요~ㅋㅋ
    어제는 자는데 제가 코앞에 바람을 불었더니 벌떡!!
    오히려 저를 놀래키는 셔무..ㅠ.ㅜ
  9. 2011/03/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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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여름이는 지금도 잼있다고
    난리인데
    애들 참 시크해요.ㅋㅋㅋ
  10. 2011/03/1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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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나이가 들어가는거죠~ 어릴때는 까불까불 하잖아요 ^^
  11. 2011/03/1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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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쭘곰님의 뻠쭘시러움이 더..돋보여욧!!!ㅎㅎ^^*
  12. 해바라기
    2011/03/1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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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모습이 귀엽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13. 2011/03/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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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자극적인 퍼포먼스가 필요하실 듯...^^
  14. 2011/03/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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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가 무척 정감가고 예뻐요. 부럽다...
  15. 민트맘
    2011/03/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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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수시로 민트앞에서 원맨쇼를 하는데 영 재미없어 한다는...ㅜㅜ
  16. 2011/03/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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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강쥐랑 똑같네요. 어릴땐 마트 댕겨오면 문앞에서 기다리다 반기더니 지금은 댕겨 왔어? 하는 표정. >.<
  17. 다별달
    2011/03/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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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저도 술래잡기 잘하는데~~ 애들이 엄청 좋아해요!! 나 찾으러 올때~ 저는 큰소리로 "와!!"하고 놀래켜요~ 그럼 애들이 난리난리!! 애들이 한번 왔던곳을 또 오더라구요~ 그래서 매번 할때마다 숨는 장소를 바꾼답니다~~ ^^ 애들 운동시키기 정말 좋죠~~
  18. 2011/03/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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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표정 정말 잘 잡아서 사진에 느낌이 팍...
    제가.. 재미있어 하면.. 곤란하겠죠 ㅠㅠ 아 왜 이런생각이..ㅎㅎ
  19. 2011/03/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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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심정이 어떤건지 절실히 느껴집니다^^;;
    저도 좀더 반응 좋은건 뭘까 하고 가끔 골똘히 생각하거든요ㅠㅠ
    참신한걸로 하나 찾아보세요~~~^^
  20. 자유롭고픈여인네
    2011/03/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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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무시하는 듯한 표정들..--;;
    어쩔껴...ㅋㅋ
    그래도 귀여우니까 괜찮아~ㅎㅎ
    담엔 엄마랑 좀 놀아드리렴~ㅎㅎ
  21. 2011/03/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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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아놔 귀여워
    다른걸 생각해보세요
    까까까꿍이나 까르르르꿍..이런거??ㅎㅎㅎ
    아.애들표정 정말.뭐해? -_- 이표정같은데요 ㅎㅎㅎ
  22. 2011/03/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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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메뉴를 바꾸셔야 할 것 같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3. 2011/03/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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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울 아들 같다는.. 건이도 전에는 되게 좋아했는데 한살한살 먹을수록 게을러지고 반응도 없어지고.. 아 슬프네요 -0-
  24. 2011/03/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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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우리 아들도 어릴때는 까꿍 하면 좋아하더니만..
    요즘 까꿍 하면 한대 때릴 기세입니다.. ㅎㅎ
  25. 2011/03/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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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애들이 귀여운 게 아니라 뻘쭘곰님이 귀여운데요~ ㅋ
  26. 2011/03/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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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
    뻘쭘곰님 뻘쭘하셨겠어요 ㅡㅡ
  27. 바닷가우체통
    2011/03/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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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바꿀때가 됩습니다~
    가면을 쓰고 한번 해보심이???ㅋㅋ
  28. 2011/03/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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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이 점점 커서..ㅎㅎㅎㅎㅎ
    기대했던 반응이 안나오는군요.
  29. 2011/03/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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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뻘쭘하시겠는데요..ㅎㅎ
  30. 2011/03/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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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요 말이죠~~~

    나만 그러고 노는줄 알았잖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반가워요..

    나같은 사람이 또 있다는거..

    뻘쭘님..ㅎㅎㅎ

    그런데 울 공주는 기분에 따라 신나할때도 있고 시큰둥 할때도 있네요..

    한주 잘보내세요~~^^
  31. 2011/03/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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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야 말로 애정이 식어버린 남자친구 모드...
    까꿍에 반응을 보여주는 것도 인정이란다 애들아 ㅠㅠ!
    후훗.
    어흥...으로 바꿔보세요.. 반응이 나올 지도 몰라요
    호랑이처럼 어흥...
  32. 2011/03/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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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
    아이들 표정 완전 리얼~!
    ㅎㅎㅎ

    가끔은 저놈들이 나랑 놀아주지 않는게 서운하고 그렇죠??ㅎㅎ
    그럴꺼 같은뎅...ㅎㅎ
  33. 2011/03/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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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왠지 슬픈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2011/03/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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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강아지들은 아직 착한거였군요 ㅎㅎ
    제가 이런장난쳐도 아직까지 반응해주는걸 보니^^;
  35. 2011/03/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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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식었나? ㅎㅎ
    뻘쭘곰님의 뻘쭘한 표정이 눈에 선 합니다
    좀더 애정을 담아서 해보세요.ㅎㅎ
  36. 2011/03/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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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 반복하면 재미없는데,,ㅋㅋ
    사진보고 그림보는 난
    새롭고 귀엽고 재미있는데...ㅎㅎㅎ
  37. 그린레이크
    2011/03/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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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전 울 막둥이랑 까꿍놀이 잘하는데~~ㅋㅋㅋ
  38. 2011/03/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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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도....... 진화가 필요하죠...
  39. 2011/03/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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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쭘 하셨겠어요..ㅎㅎ
  40. 2011/03/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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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저희집 아이들은 아직 좋아하는데
    애완동물들과 사람과 비교하는건 좀 그렇지만~
    아이들 키우는거와 비슷한거 같아요~
    한주 잘 시작하셨죠? 아이들과~
  41. 2011/03/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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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품과 간식을 이용바람....케케케
  42. 2011/03/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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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비슷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콩이 볼때마다 장난치는데 이제는 막 물려고 함ㅋㅋ
    아가들 표정이 너무 귀엽네요
    저 낭창(?)한 표정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청솔객
    2011/03/14 15: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녀석들이 봄을 타나 봅니다.^^*
  44. 2011/03/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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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너무 알아버린 걸까요?ㅋㅋ
  45. 2011/03/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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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놈들 접대란걸 모르네용...
    좀 웃는척이라도 해주지....ㅋㅋㅋ
  46. 민트향기
    2011/03/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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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뻘쭘곰님 아이들이 차도견, 차도묘인가봐요~
    좀 더 분발하세요!! ^^;;
  47. 2011/03/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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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녀석들.... ㅋㅋㅋ 노련해 졌군욬ㅋㅋ
  48. 2011/03/14 16: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 익숙해진건가요ㅋㅋ 더이상 뻘쭘곰님의장난을 좋아하질 않는군요~

    앞으로 색다른 놀이로 함 놀아주세요+_+ㅋ
  49. 2011/03/14 16: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간만에 보는 카툰!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애들이 게을러진 듯....^^
  50. 2011/03/14 18: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는 새로운 놀이를 개발해야할때!! 두둥......ㄷㄷ
  51. 2011/03/14 20: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아요 ^^;
  52. 보리
    2011/03/14 20: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하하~!! 시큰둥한 반응들을 넘 재미나게 표현하셨어요...!! ^^

    아이들이 이제 큰게지요...!! 어엿한 어른들한테 까꿍이 먹히지 않게 되었군요..ㅎㅎ

    우리 내복이...쭈압~!!
  53. 2011/03/1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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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 떨어진 거 아닌가요? ㅋㅋ 울 꼼비는 혼자라서 그런지...정말 사람바라기랍니다..한시도 혼자 안 있으려고 해요.
  54. 2011/03/14 2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저 개와 고양이들은 동물 맞나요? 사람 아닌가요? ㅋㅋ
  55. 2011/03/14 22: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애들이 많이 컸나봅니다. 숨바꼭질 자주하면 익숙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56. 거북이달려
    2011/03/14 23: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아마 가끔씩 제가 저희 코코앞에서
    무슨 바보같은 짓들을 하는지 CCTV로 찍을수 있다면...
    저도 오히려 제가 재롱을 부릴때가 있더라구요. ㅋㅋ
  57. 2011/03/14 23: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저는 정말 재미있는데.
    고양이와 강아지는 재미가 없나보네요.
  58. 2011/03/14 23: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이 똑같은 거 반복하면 쟤네들도 물리죠...^^
  59. 빠리불어
    2011/03/15 05: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ㅎㅎㅎ 한참을 웃었어여, 강쥐와 내복이의 얼굴을 보면서 ㅎㅎㅎ

    아구 뻘쭘곰님도 넘 귀엽네여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여 ^^*
  60. 2011/03/15 13: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 컸다그거죠..?? ㅎㅎㅎㅎ
    그래도 넘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저희 강쥐는 이제 공던져줘도 쳐다도 안봐요. ^^;;;
    이제 저도 그럴려니해요~ ㅎㅎㅎ
    귀연 만화 잘 보고 갑니다.
  61. 해피트리
    2011/03/15 18: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없대요~ㅎ
    레파토리를 바꿔달래는데요^^
  62. 해피트리
    2011/03/15 18: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없대요~ㅎ
    레파토리를 바꿔달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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