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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이라도 해도 5:5 현미밥을 상추와 쑥갓으로 쌈싸먹기..;;ㅎㅎ
가끔 식단이 너무 심심하거나 고추장이 지겨울때 강된장을 만들어서 먹고 있는데, 요즘 월드컵 때문에 인터넷에 올라오는 "축구경기 보며 먹는 음식" 사진 덕분에 미치겠네요..;;
한달 째 먹고 있는 건강 식단을 포기 하지 않기 위해, 담백한 두부부침을 해 먹었습니다.ㅎㅎ;;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두부부침..
두부부침을 만드는 여러가지 방법들과 맛있는 비법이 많지만, 저는 그냥 기름에 부쳐 먹어요..
시장에서 파는 손두부를 사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기름에 뛰기기만 하면 끝~!!!!!
그냥 앞 뒤로 노릇하게만 부치면 되죠~ 완전 간단한 두부 부침..ㅎㅎ
평소에는 간장에 찍어 먹는데, 제가 대형 할인 마트 시식 코너를 기웃 거리다가 두부부침과 어울리는 소스를 알게 되었어요~!
시식코너 아주머니께서 두부부침에 소스를 찍어 주시는데 너무 맛있어서 어떤 소스냐고 여쭤봐서 어렵게 알아낸 소스~!!!
제목에 쓰여있네요..;;ㅋㅋ
"오리엔탈 드레싱"
저는 드레싱을 잘 몰라서 보고도 그냥 지나쳤었는데..
정말 드레싱 종류도 많고...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시는 분들도 부럽고..;;;
달콤하면서 두부의 맛을 살리는 것 같아요..^^
평범한 간장이 지겨우실때.. 한번 사다가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ㅎㅎ^^
그치만...두부도 기름에 부친거라 칼로리 높아 졌을 텐데 소스도 살짝 기름져 있는게...
맛있어서 와구와구 먹고 나니 좀 오버 했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ㅜ.,ㅠ;;;
가끔 먹는건데 괜찮겠죠 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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