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방안 의자에 앉아있는 내복(來福)이를 지켜보는데..
왠지 그 모습이..




외로워 보이네요..
이럴땐 신나게 놀아주는게 좋겠지요?


고양이가 좋아한다는 캣잎을 넣은 주머니를 흔들~흔들~
내복이를 유혹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자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 내복이..
이제 곧 뛰쳐나와 신나게 놀겠구나~!!!
긴장하며 지켜보는데... 역시나~!!!!!



"대... 대어다...!!! "
낚으려는 내복이는 안낚이고 자꾸만 금순이가...;;; ㅋㅋㅋㅋㅋ 저 집중한 눈과 입과 앞다리....
훼방꾼은 나쁜 의미지만 금순이 훼방꾼은 귀엽귀엽..ㅋㅋ

고양이를 유혹하는 캣잎 주머니가 아니라 강아지를 유혹하는 캣잎 주머니가 되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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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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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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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 2012/01/2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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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잘보냈습니다.^^ 노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얼음마녀
    2012/01/25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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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귀여워요..^^
    이런 훼방꾼은 몇이라도 있어도 괜챦을듯 합니다!!!
    초집중한 금순이 모습.. ..ㅎㅎㅎ
    명절연휴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뻘쭘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공주,금순,짱구,내복,대산,가을이도 모두모두 건강하기를~~^^
    • 2012/01/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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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순이가 좀 많이 참견하는 편이 아닌데 내복이 장난감엔 유난히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얼음마녀님과 가족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3. 2012/01/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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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귀엽습니다. 내복이는 왜 저리 조용할까요??? ^^;

    설 연휴 잘 보내셨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12/01/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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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순이가 사움을 좀 해서..ㅋㅋㅋ^^;; 예원예나맘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2012/01/2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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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개랑 고양이가 서로 오래 섞여살다보니
    자신들 정체성이 헷갈리는 듯...ㅋㅋㅋ
    • 2012/01/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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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그럴때가 있더라고요.^^;;
  5. 2012/01/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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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금순이 같은 훼방꾼이라면 초 집중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봐줄거 같은걸요^*^
    • 2012/01/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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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2/01/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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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내복이가 살이 좀 찐듯 하더니...ㅎㅎ
    우찌 발랄한 모습이 안보이공 할부지 같이 간만 보다가...ㅋㅋㅋ
    금순이 등장에 화들짝 놀랐습니다...ㅎㅎ
    • 2012/01/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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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자기 놀고 싶을때 아니면 저러고 앉아있거나 자더라고요..;; 밥 달라고 할때 빼곤 영 힘이 없어 보이는..;;
  7. 2012/01/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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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보는지 알았네요..--;;
    쏘리가 놀을려고 하면 꼭 달이가 나타나서
    방해를 하더라구요..ㅎㅎ
    • 2012/01/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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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ㅋㅋㅋ 어느집이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8. 2012/01/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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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에? 캣잎이 금순이도 낚나요?!!
    아니!! 캣잎이 나오니 내복이 눈이 급 초롱초롱 해지네요☆
    귀여워라☆
    금순아...넌 고양이가 아니란다~
    이쁘긴 하지마안~
    • 2012/01/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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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순이가 유난히 내복이 장난감에 집중하더라고요...;; 캣잎보다는 내복이 때문에.. 하하핳ㅎ하^^;; 금순이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9. 2012/01/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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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놀이는 강아지?

    픕~
    • 2012/01/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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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순이는 고양이과에 좀 더 속하는..ㅋㅋ
  10. 2012/01/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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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금순이 너무 귀여워요...^^ 금순이의 나이를 잊게 만드네요.
    • 2012/01/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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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순이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순이랑 놀아주고 바로 내복이..!!^^
  11. 2012/01/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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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쏙~ 하고 나타났는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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