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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때마다 앵왕앵왕 우는데, 밥 안주기가 힘들더라고요.ㅠㅠ
간혹, 블로그를 보시고 내복이 안뚱뚱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절대 아니라는..ㅋㅋ
좀 걸어다니면 막 배가 출렁~ 거려요..;;
무게도 급 늘어서 병원에 갔는데 수의사 선생님도 살이 많이 쩠다고 놀라시더라고요..;;
무게가 대략...... 처음 데려 왔을때가 3Kg대였는데 지금은...
체중계에 발만 살짝 올려 놓았는데도...
무려 1Kg....!!!ㅋㅋㅋㅋㅋ
얼마 전에 무게를 재봤는데, 7Kg이더라고요...;;(지금은 더 나갈 것 같은 포쓰..;;)
우리 딱.... 5.5Kg까지 달려보자 내복아...... 뭐라고???
아....나부터 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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