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내복(來福)이.
배고플때마다 앵왕앵왕 우는데, 밥 안주기가 힘들더라고요.ㅠㅠ

간혹, 블로그를 보시고 내복이 안뚱뚱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절대 아니라는..ㅋㅋ
좀 걸어다니면 막 배가 출렁~ 거려요..;;

무게도 급 늘어서 병원에 갔는데 수의사 선생님도 살이 많이 쩠다고 놀라시더라고요..;;
무게가 대략...... 처음 데려 왔을때가 3Kg대였는데 지금은...


체중계에 발만 살짝 올려 놓았는데도...

 
 


무려 1Kg....!!!ㅋㅋㅋㅋㅋ

얼마 전에 무게를 재봤는데, 7Kg이더라고요...;;(지금은 더 나갈 것 같은 포쓰..;;)
우리 딱.... 5.5Kg까지 달려보자 내복아...... 뭐라고???

아....나부터 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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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뻘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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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7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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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다이어트 모드로~ -0-;
    • 2012/01/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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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열심히..!! 하하핳ㅎ하핳^^;;
  2. 2012/01/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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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하 나 밥줘 하고 돌아보는 모습 딱입니다요 ㅎㅎㅎㅎ

    음....내복아~ 살짝 다욧 모드로~!!!
    • 2012/01/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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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영.... 쉽지가 않네요...ㅠㅠ;
  3. 2012/01/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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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밥통이 비었다고 한탄하는 짱구가 더 눈에 들어오는데요..^^
    내복이 7키로.. 카이 8키로...ㅠㅠ
    여기서도 카이가 몸무게 많이 나가는걸로 이겼네요..^^;;
    통통한 내복이가 귀엽지만 건강을 위해서 다욧 성공 시키시기를~~~ㅎㅎㅎ
    저부터 하라굽쇼?ㅋㅋㅋ
    • 2012/01/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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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는 좀... 누워있으면 왠지 모르게 슬퍼보여요...;;
      내복과 카이의 몸무게 대결..!! 아마 지금은 카이가 질거라 생각됩니다..ㅋㅋㅋㅋ
      저도 얼음마녀님도 내복이도..!!! 다이어트 모드로...^^;;
  4. toto
    2012/01/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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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내복이 생각보다 무게가 많이
    나가는군요~내복아 힘내자~
    • 2012/01/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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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가 다른건 몰라도 밥에 엄청 집착을.. 다이어트 하고는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ㅠㅠ;;
      그래도 파이팅~!!!!!!!^^
  5. 2012/01/2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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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
    • 2012/01/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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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6. 2012/01/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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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저만 살쪘다고 느낀거 아니죠??
    내복아아아....ㅠ.ㅠ
    예전의 그 날렵함은 오데로 갔니??
    다리 한쪽걸쳤다고 저울이 왔다갔다 하면 되겠냐...ㅠ.ㅠ
    • 2012/01/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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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보면 배밖에 안보일 정도로...^^;;;
      예전의 날렵함은... 가출을 해 버린...;;;
      이제 곧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7. 2012/01/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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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코난 코미와 저도 급 필요한 다이어트랍니다.
    내복아 잘 견디렴..
    • 2012/01/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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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지지않더라고 유지만이라도 할 수 있도록 노력중인데 영... 쉽지가 않네요..^^;;
  8. 2012/01/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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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우...내복이는 제 눈에는 쪼그맣게 보이긴 하지만 건강은
    그다지 좋지 않으니까요☆
    내복이 발 하나에 0.1이에요!! 누나보다 가볍구나~
    • 2012/01/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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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보다도 가벼워요.. 하하핳ㅎ핳하하^^;;;
      내복이가 덩치가 크면서 무게가 나가면 모르겠는데, 덩치도 작고 배만 자꾸 나오는 바람에...^^;;;
  9. 여인네
    2012/01/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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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즤집도 다욧 같이 해야 하는데..ㅋㅋ
    쏘리는 숙녀인데도 6키로--;;
    절 닮은 걸까요?ㅋ
    올해는 내복이랑 곰님이랑
    저랑 쏘리랑 다욧해용~ㅎㅎ
    • 2012/01/2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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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이 오기전에 목표량에 도달 할 수 있도록..!!!!
      우리 노력해 보아요~!!^^ 파이팅~!!^^
  10. 2012/01/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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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
    7kg가지고 뭘 그러세여
    내복이가 살쪗다해서 10은 나가는 줄 알았드만 겨우 7~
    우리 희망이는 10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다이어트는 희망이가 급행~ㅜ.ㅜ
    • 2012/01/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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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내복이도 아마 최근에 안재봐서 그렇지 10키로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 것 같은..;;;
      희망이도 내복이도 다이어트...!! 파이팅~!! ^^;
  11. 2012/01/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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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꼭 성공하길...
    내복이 화이팅~~!!
    • 2012/01/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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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목표량을 찍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볼려고요..^^;;
      안되더라고 일단 뱃살이 지금의 반만이라도.. 하하핳^^;;
  12. 2012/01/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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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내복인가봐요..너무 귀여워요..ㅎㅎㅎ달콤한주말되세요 ㅎㅎㅎ
    • 2012/01/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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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기맘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13. 2012/01/2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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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 너무 귀여워요~
    우리집 첫째도 비만이라 다욧 시켜야 하는데^^:
    내복이 일이 남의 일 같지 않네요~
    그래도 내복이는 남아잖아요, 우리집 첫째는 여안데 6킬로그램...
    휴.. 요즘은 무서워 체중계에 못 올리겠어요.
    또 쪘을까봐ㅠㅠㅋㅋㅋ 암튼 내복이 다욧하느라 고생이많타.
    뱃살이 빠지는 그 날까지 화이팅!!!
    • 2012/01/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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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겁나서 못올리고 있어요..^^;;; 내복이가 워낙 덩치가 작아서 배로 살이 다 가버리네요..ㅠㅠ;;
      조금이라도 뺐으면 좋겠는데 쉽지가 않은..^^;;
  14. 다별딸
    2012/01/2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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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아~ 다 널 위한 거야~~ 조금만 조금만 참아~~~
    • 2012/01/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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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는 몰라주는 듯..;; 지금도 밥달라고 앵왕앵왕.. 큭..;;
  15. faith
    2012/01/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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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다리만 1kg 살빼자 내복아~~
    잘 보고 갑니다 ^^
    • 2012/01/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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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욕심 안내고 일단 1킬로 부터...!!! 하하핳하핳하^^;;
  16. 대산왕팬
    2012/01/2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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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저두 살을 빼야하는데, 우리 야클이두 살을 빼야하는데....^^ 예전에 잠깐 고양이를 임묘한 적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참 밥을 많이 먹더라고요. 강쥐들은 거의 정해진 시간에 하루 두번 밥을 주는데 야옹이는 시도때도 없이 밥 달라고 그러고 또 어찌나 잘 먹던지..특히 강쥐사료를 좋아하더라고요...^^ 내복이 배고프다는 애앵애앵소리 듣고 싶어요.
    • 2012/01/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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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녀석, 식탐이 강했나 보네요.. 내복이는 개사료 거들떠도 안보다가 진짜 배고프면 어쩔 수 없이 먹더라고요..;;;
      대산왕팬님도 저도 내복이도 야클이도..!! 여름이 되기 전까지 파이팅...!! 해 보아요..^^
      http://bbulzzum.com/697 내복이가 배고플때 내는 소리... 하하하하핳하하^^;
  17. 구래구래
    2012/01/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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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애는 8킬로예요 원래 7.7 적게는 7.3까지 나갔는데 겨울되니깐 확 찌네요. 다이어트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특히 고양이 다이어트는 ㅎ
    • 2012/01/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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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처음엔 쉽게 생각했었는데, 쉽지가 않더라고요..;;
      조금씩 천천히 해야 될 것 같아요..^^
  18. 빠리불어
    2012/01/28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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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진짜루 내복이가 저렇게 말하는 것 같아여~ ㅎㅎㅎ
    그래도 귀엽기만 한 내복이~ ㅎㅎ
    그래도 살은 빼라, 내복아~ ㅡㅡ;; ㅎㅎㅎ
    긍까~ 다리 한짝이 1kg이면 좀 심한거 아뉘뉘~~ ㅎㅎㅎ

    행복한 주말, 뻘쭘곰님 ^^*
    • 2012/01/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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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복이는 다른건 몰라도 배고픈건 절대 못참더라고요..;
      앵왈앵왈.... ㅎㅎㅎ
      빨리불어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9. toto
    2012/01/28 08: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작은 생수통에 사료를 넣어주고 가운데 구멍을 살짝 뚫어서 굴려서 사료를 주워 먹을수 있도록 하면,,
    놀이도 되고 운동도 된다던,,
    동물농장에서 봤던 기억이 나서요~^^
    • 2012/01/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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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런방법도 있었군요.. 나중에 활용해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 냥이하루
    2012/01/28 21: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귀여운 내복
    저희집 냥이도 7kg ㅋㅋㅋ
    중성화 수술 이후로 늘었어요
    귀여운 내복아 고생이 많다
    혹시 몸무게 빠지면 후기도 올려주세요 ㅎㅎㅎ
    • 2012/01/29 16: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중성화 수술이 타격이 크군요...ㅠㅠ
      나중에 꼭 다이어트 성공해서 후기도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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